한때 네이버 대표카페였고 회원수 15만명이었지만 지금은 몰락하고 글도 잘안올라온다
여기도 3만명 넘었던거로 기억하는데 글 잘안올라오고 몰락
이곳도 3천명대였는데 몰락
밀덕쪽 오래한사람들은 알겁니다. 네이버카페가 메인이었다는걸요. 그런데 2010년이후에 A유저가 나타나 화려한 말빨과 범접할수없는 밀리터리지식으로 사람들을 놀라게했습니다.
A유저는 그간 카페의 올드닉들을 토론에서 모두 처참하게 격파해버리면서 급격하게 광신적인 지지층을 끌어모았어요.
올드닉들은 A유저의 기세를 누르려고 각카페에서 모두
밴해버리고 A유저의 지지층도 숙청에 나섰습니다.
그러자 A유저는 지지층을 선동해 수백개의 부계정을
만들어 각 네이버카페들에 침투시켰고 네이버카페들을 서로 이간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위카페인 밀리터리 군사무기카페와 2위카페인
밀리터리 전문카페간의 큰전쟁이 발생해서 일반유저들은 디시나 다른커뮤니티로 떠나면서 망해버렸습니다.
3위인 군사무기와 밀리터리에서는 1위카페와 2위카페사람들의 대리전쟁터가 돼면서 역시 몰락.
이틈을 타서 미리 준비된 시나리오처럼 A유저가 페이스북에 밀리터리 페이지를 신설하고 사람들을 끌어모았습니다.
순식간에 2만명의 유령회원도 아니고 '실제 활동회원'을 모은 A유저의 페이지는 당시 1만명의 실제활동회원을 가지고 있던 B모 밀리터리 사이트보다 거대했습니다.
대한민국 밀리터리인들을 장악한 A유저는 승승장구했습니다.
하지만 진실을 알고있던 정의의 밀리터리세력이 그간의 A유저의 악행을 폭로하면서 밀리터리 페이지는 몰락했습니다.
그러나 이를 비웃듯, 곧바로 A유저는 유튜브채널도 신설해서 순식간에 3만명의 구독자를 끌어모았습니다.
이제는 다른 밀리터리유튜버들을 압도적인 지식을 악용해
토론에서 박살내며 또다시 지지자들을 모으는 중인데요
A유저의 정체는 바로
https://youtu.be/is2apKr9zyM?si=wkul4rlAfvmnrXY3
어차피 군사게시판에 제가 글쓰면 님들이 무지성 신고해서 글 다 삭제된다는거 알고 폭로글을 올립니다.
님들이 신고해서 글삭제되면 당사자가 이글을 볼일도 없으니까요 ㅎㅎ
보처강을 지지하는 보배드림 군사게시판 여러분
어서 신고해서 보처강이 못보게 이글 삭제시켜주세요~










































안그래 보처강씨??
아~ 방송계 있다고 했으니, 보처강한테 콩꼬물 받고 영상편집, 홍보하고 벌이하는 사람이겠네 ㅎㅎ
오류도 있고 우기기도 보이고
우리나라 밀덕이 망한 이유는 오래된 재야의 고수가 넘치고 그들은 소모임식으로 움직여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유튜버등으로 이런 저런 어중간한 밀덕이 생기면서 충돌은 자연스러웠고요...
오래된 밀덕은 정말 고집스럽고 공부도 많이 한답니다...
80년대후반부터 비행시뮬을하고 90년대 팰곤4.0이 나오고 가상비행대대에서 모여서 연구하고 비행술부터 편대비행까지 공부하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밀덕들이 그렇게 모이고 적성국 무기성능, 저고도에서 디자인 구분을 위한 디테일 연구등...
게임이 실시간이라 1시간에서 1시간 30분걸리는데 미션브리핑만 1시간, 종료후 디브리핑 1시간, 미션중 실수한거나 기동미스등 다음 게임전까지 자료 수집보고...새벽에 끝나고도 직장인은 정상출근 학생은 등교...
지방에서 모일경우 피씨방 통으로 빌리고
집 컴퓨터에 조이스틱에 러더까지 챙기구
도착해서 셋팅잡는데만 2~3시간...
우리나라 초기 밀덕이 이런식이었습니다.^^
의심스러우면 외국 원서까지 찾아서 번역하고 그내용으로 싸우고 이기고 술한잔하고 형, 동생되는
디펜스 코리아가 없어지면서 옮긴곳이 유용원의 군사세계 였습니다.
유용원 세글자만 들으면 발작 버튼 눌리는 사람들 많은데.....
밀리터리 게시판만 보면 당시는에 압도적인곳 였죠.
지금은 거의 망하다시피 했는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일 큰게 바로 정치충때문 이였습니다.
여기에 언급하신 어중간한 또는 책반권 읽은 고집만 쎄고 인격 역시 그에 비례하는 인간들도
큰역활을 했죠.....눈귀 다 막고, 자기말이 진리이고, 너의 말은 다 거짓부렁이라 라는 식의....
특히 정치충 때문에 떠나 고수님들도 꽤나 되고, 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있었음
에도 불구 하고 크게 나아지지 않다가 결국은 정치게시판이 따로 생길 정도 였습니다.
저두 10여간 활동하다 문정권 초기 이슈가 되었다 국방개혁 관련 주제로 이야기 하다
결국 저두 떴습니다....거기서도 나름 정치관련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이였고, 오래 활동한 하신분들은
그점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글만 달면 정치쪽으로 끌고 가려는 몇몇 골수분자들 때문에 현타가 오더군요.
걔들 논라 대로였으면 국군은 이미 해체되고, 대한민국은 이미 북한흡수 통일 되었껍니다.
여기서 염증 느끼고, 여기저기 찾다고 온게 바로 여기였습니다.
그나마 정치 이야기가 좀 덜 하더군요.
여기도 초기 활동때에는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나름 박식 하신분들도 꽤나 있어고, 팩트 제시 하면 바로 수긍하시는 분도 다수 였죠.
근데 여기도 어느 순간 부터 개인 일기장이 되어 버리고, 정치신념이 강해지더군요.
또라이들이 급격히 늘어난 이유도 있고요.
요즘 글도 잘 안쓰는 이유 중 하나고, 나이 드니까 이젠 만사가 귀찮더군요.
예전 같으면 한주제에 논문만 수십편에 읽고 정리해서 팩트로 맞받아쳤는데 이젠 귀찮아요.
그냥 너님 말이 맞습니다 라가 제일 편한듯.......ㅎㅎㅎ
대부분 커뮤 저런식으로 망해갔죠.
군사분야가 정치 와 연관이 있다고 하지만, 전차,전투기 스펙까지 정치논리로 어거지로 가져다
붙여 버리면 솔직히 답 안나고, 정 떨어 버리죠.
몇몇 정치적인 회원들 때문에 물을 많이 흐리는 것이 큰 문제죠.
종교 광신도, 정치 광신도를 혐오 해서
예전에는 눈팅이라도 자주 했는데 요즘은 눈팅도 잘 안합니다.
회피 하면 악다구니처럼 정치로 끌고 가려는 모습에 진짜 현타 제대로 오더라구요.
여기도 정치 좋아하시는분들 종종 보이긴 한데 그당시에 겪었던거에 비하면 걍 그려니 하고 넘어갈수 있는 수준이라 그나마 머물러 있는거죠.
근데 인성 밑바닥 인생 몇이 물 다 흐리더군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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