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입춘인데, 잘 지내시나요?!
오늘 새벽이었습니다. 제 인스타 통해서 메시지 하나 날아 왔는데...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모르는 사람이고..걔는 저 초등학생 때 별명까지 알고 있더라고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걔는 초등학생 때부터 저를 알고 있었다고 하니 놀랬습니다.
그리고 누구 누구 아냐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처음에 뭔가 했는데 자연스레 이야기 나누고
섹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다단계인가 싶었는데, 이름 있는 금융 공기업에서 일하고 있더군요.
일상 이야기 나누고 저의 시험이 끝나면 다시 연락 하자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이런 경우 있습니까? 그냥 뭔가 했네요. 간 보러 온 건가 싶기도 하고...





































좋은 금융상품이 나왔다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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