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덕에 이곳을알게되어 여차여차 가입했고,
글좀읽다가 글도쓰기 시작했는데ㅋㅋ....
대체 아줌마이신지 언니..??이신지 그분은..
제가 그분께 딱히 자문을 구한것도 아니고ㅋ;;
물론 사람이 각자 생각이 다 다르니,
제생각에 반대하시는건 좋은데요~
본인보다 어리고, 의견이 다르다고 가만히있는 사람한테
굳이 말걸어서
서로 싸움을 낼필요는 없지않나요?
대체 다른사람이 사귀었던 사람이 나이차가 몇살차이가나던
대체!! 본인과 무슨상관이신지요..?
또 제가 나이말안했으면,
제나이 모르실텐데 첨부터 반말하시고ㅋㅋ..
그리구, 왜, 전 먼저 말안거는데~
왜 자꾸 혼자
제글에 그렇게 시비조로 말씀을하시는지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때 처음말건것도 제가 아니고~
전,
언니?? 글에 전혀 관심없어요..
반대도 안하고 댓글도 안쓰구요.
전, 모르는 여자한테 아예 그냥 관심없습니다.
누군지 아시죠....? 본인은?
이제, 의견다르시거나 맘에안드신다고
시간내서 굳이 저한테 댓글다시지 마시고,
그냥 my way your way~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어짜피 제가 오늘부터 활동줄이면 서로 충돌도 줄겠네요.
제주도에서 5개국어 하시는분은 바쁘실텐데..
남의 지난 연인과 과거에 관심은 그만갖으시고,
그럼 이만 일보세요..
전 3개국어밖엔 못해서ㅋ....
이제, 전 퇴사하구 대학가서 일하면서 공부나하려구요
에효....ㅋ 전 싸움이 싫어서 이만!!!!....
+추가.
(뭔가 착각을 크게 하시는듯한데....
자꾸 전에 제가쓴 댓글 댓글 하시는뎈ㅋㅋㅋㅋ
그거 본인이 가만히있는 저한테 먼저 말걸고 시비걸어서
생겼던 싸움인거
기억안나요?ㅋㅋ?
첨부터 남이사 남이 남남친이랑 백살차이던 천살차이던
그리구~ 제가 욕을 한것도 아니굼 가만히있는데
본인이 저한테 욕도 해놓고서ㅋㅋㅋㅋ 참....ㅋ
5개국어나 하시는분이.. 그걸 기억못하면.. 안될텐데;;
그리구,
흥신소얘기하시는데 ㅋㅋㅋㅋ
절 흥신소로 찾던말던~~~~ 그건좀;; 줌마님ㅋ..;;;;
본인이.. 알아서하시구요ㅋㅋ;;
이번기회에,
나이먹었다고 사람이 다좋은건 아닌거 알려주셔서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해요ㅋ
새삼느낀건 나이랑 인격은 역시 별개군요....
으~소름ㅋㅋ.. 역시.. 아줌마는.. 아줌마ㄷㄷ;;..)








































제가왜요? 전 아무나 만날만큼 한가하지않아요,
저 바빠요~ㅋ
이제 그만할때도 됬잖아요.
저희가 뭔 남녀사이도 아니고. 구차하고 찌질하게;;ㅋ
전 이렇게 굳이 스트레스받기도 싫고
그댓글 첨에 본인께서 먼저 시비건거고.
전이제 그만합니다. 전그럼이만....!!!
언니님이 반대를 하시던 연락을하시던 맘대로 하세요!!
나한테 걸리면 영혼까지 털어줄게
ㅉㅉ.. 여자나이로..
먹을만큼먹으신듯한데 아무튼 좀 불쌍하네요..ㅋㅋ..
아님 관종인건지.. 찌질한건지..ㅋㅋ;;
일기는 일기장에 대화는 벽이랑~
활동 줄인다구했눈뎅ㅋㅋ 눈좀 뜨고다니세용~ㅎㅎ
그러게요. 캐릭터보고 남잔줄.... 알았는데....
자꾸 가만히있는 저한테 먼저 태끌을거네요;;
이미 캡쳐 다해놓음. ㅎㅎ
개나리님은 그 누구야, 욕설 마구 해대던 WTF인가 하는 분하고 싸우신 줄 알았더니
이분하고도 싸움이 있었나요? ;ㅅ;
전 첨부터 가만히있는데ㅋ
그냥 이분은 좀정신이 이상한듯요,,ㅋㅋ
제가 먼저 말건것도 아닌데
첨부터 반말에 시비조에~;;ㅋ
똥밟았다 생각하고,
에효....ㅋ 이제그냥 제할일이나하구 냅두렵니다!ㅋㅋ
역시 사람은 나이가 다가 아닌가봅니다~ㅎㅎ....!
아줌마가 절 흥신소로 찾는다는 글들이랑
저한테 쓰신댓글들 사진 이미 전부다 캡쳐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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