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어린이 = 자라니 됨
그때가 그래도 잼났음
결국 그는 법의 심판을..
나머지 잘 달리던 사람들
몸사림..
물론 난 정속주행해서
수사에서 제외됨
지금 그때 그들은 늙어서 앞이 노안으로
못달림ㅋㅋㅋ
자휴ㄱㄱㄱㄱ
외치는순간 경찰의 표적이 되는거 순간이였음...
그 뒤로 조용히 살자가 됨..
아직도 그 자료들 있다 카더라...
나머지 사라진 사람들..
모름 안친함ㅋㅋ
무소식이 희소식 이라 생각하고 사는데
가끔 들려오는 부고 소식과
돈관련 등등
씁쓸하드라..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자휴ㄱㄱㄱ
모여라!! 무인편의점 그 헌병 앞으로!!
커피 나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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