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파에 따라 다르지만 고기 먹지 말라는 법은없고 술은 스스로의 수행에 방해되니 먹지 말라는 것이지 석가모니도 술 먹지 말라는 계율은 만들지 말자고 하셨지만 이후 술취한 제자가 발로 차서 생긴겁니다 따지고 보면 식품이 시간이 지나면 발효가 되어 알콜 성분이 조금씩은 다 있어요 ㅋㅋㅋㅋ
이게 맞는 말임....목탁 두드리고 염불외는게 아니고 참선하고 열반의 경지에 오르는 수행의 과정을 말하는건데....그래서 목탁 두드리고 염불 외는 소위 말하는 아지메 할매들이 좋아하는 절은 사양합니다...ㅋ...즉 개독들과 신천지나 통일교, 그리고 자칭 불교가 뿌리라고 하는 잘못된 토속신앙등이 신을 믿는 것이고, 더 미친 것들은 지가 재림한 신이라고 하면서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이죠....불교는 신이 아니고 인간의 스승이자 길잡이인 것입니다.
그리 따진다면 성서는 세계적인 강제 베스트셀러이고 소설일 뿐인데요?
우리 단군 역사가 오천년 인데 기독교인은 2천년 전쯤 만들어 지셨다면서여?
거기에 과학적 진화설이 아닌 누군가가 인간을 창제 했다는 토템이즘은 어찌 설명이 될까요?
갈릴레이 갈릴레오를 이단아라 하시면서 지금 누구의 과학으로 이세상을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렇다고하기에는
사람은 고기를 먹으면 혈기가 넘쳐서
스님은 풀만먹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불교에서 예전부터 계율로 정해놓은거겠지요.
그리고 현대에와서 살생을 안하고 고기를먹지만
옛날에는 기본적으로 고기를 먹으려면 살생을 해야만했습니다.
근데
불교 사상이
윤회하며
사람도되고, 동물도되고, 곤충도되고 그러기때문에
살생을 하지 말라고 하는거고
그러면서 고기도 먹지 말라고 하는거겠죠.
나와 다른게 당영하다... 부모도 나와 다른데... 피한방울 안섞인 타인이 같을 수가 있냐 라는
마인드가 너무좋아요....나와 같도록 강요하지 마라
내가 술을 마셔도 술에 휘둘리지 않으면 된다라른 그런 풍토가 있습니다.
만다라 같은 영화에 나오듯 일시적으로는 파계와 기행을 넘나들며 치열하게 화두를 참구하던게 멋인데
또 어느세상에나 그렇듯 본질은 관심없고 그런 겉멋만 즐기는 사람도 있는법이죠.
믿음의 종교가 아닙니다.
신을 믿어라 하는 일방적인 종교가 아니라
진리(참나)를 찾으라는 수행의 과정입니다.
종교라기에는 결이 너무 다르지요.
뭐라고 구분하기 어려우니까
종교의 한 갈래로 취급당하기는 하지만
정확하게는 불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불교에는
보살이있고 사십구제도드리고
기복신앙도 있는데요.
본문글처럼 좀 유연해질 필요가 있으십니다.
우리 단군 역사가 오천년 인데 기독교인은 2천년 전쯤 만들어 지셨다면서여?
거기에 과학적 진화설이 아닌 누군가가 인간을 창제 했다는 토템이즘은 어찌 설명이 될까요?
갈릴레이 갈릴레오를 이단아라 하시면서 지금 누구의 과학으로 이세상을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대신 대승불교에서 자비실천을 이유로 고기를 먹지말자고 계율을 정해놓은 것뿐..
하지만 대승불교인 티베트 스님들은 고기를 먹음. 거기사는곳에 채소가 거의 없기 때문임.
소승불교에서는 그런것도 없음
사람은 고기를 먹으면 혈기가 넘쳐서
스님은 풀만먹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불교에서 예전부터 계율로 정해놓은거겠지요.
그리고 현대에와서 살생을 안하고 고기를먹지만
옛날에는 기본적으로 고기를 먹으려면 살생을 해야만했습니다.
근데
불교 사상이
윤회하며
사람도되고, 동물도되고, 곤충도되고 그러기때문에
살생을 하지 말라고 하는거고
그러면서 고기도 먹지 말라고 하는거겠죠.
그냥 너가 믿는 소위 개독이나 계속 믿어
나와 다른게 당영하다... 부모도 나와 다른데... 피한방울 안섞인 타인이 같을 수가 있냐 라는
마인드가 너무좋아요....나와 같도록 강요하지 마라
다신교이기도하고
역사적으로 중국에서부터 유교,도교,불교가 섞여서 발전하다보니
현실적으로
유교는 정치...
도교는 건강,기,운명....
불교는 마음,근심,윤회,내세....
이런식으로 운영이되서
생존의 한 방식이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이분 아무것도 모르네
불교가 무슨 다신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태 천주교인데 ㅋㅋㅋ
마녀사냥도 개독들이 했고 과거에서 현대까지의 전쟁 대부분은 개독들의 이권다툼
공부하고 댓글 다시길
다른종교국가들은 전쟁을 안했을가?
유불교 종교권인 중국 한국지역은 전쟁을 안했을까?
생각을합시다.
불교는 결국 노예제도, 인도의 카스트제도를 고착화시켰지
기독교는 노예제도 탈출에 기여를했지.
현대 인권의 많은부분이 성경의 가르침이고
그래서 기독교가 인권보호에 앞장서고있지.
개씹독입니다요
엄마따라서 어릴때부터 같이 댕기긴 했어요^^
"비구여, 그대의 말(각자의 방언)로 나의 법을 전하라"
"隨方俗言語說法 지방(지역/국가)의 풍속과 말에 따라 법을 설하라"
...
형식에 본말이 전도되지 않도록 하라고 미리 말씀해두었음.
후대에 안따라서 그렇지.
ai에게 물어봐도 애들도 기존자료갖고 공부해서 답변하는거라
답변하는거보면 불교 초기경전에도 대승불교가 있다고 하니 할말이 없습니다.
도대체 불교는 경전해석이 너무달라서
소승불교 대승불교 전환과정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함경은 닛까야와 사실상 동일하고,
법구경도 그렇고...
상좌부와 대승 경전이 아예 별개라 생각안합니다.
대승경전도 여러 부파들 전승이 이어진거라.
저도 어려워서 교학공부는 별로 안합니다. 불교사 정도나 보고 말죠. ㅎㅎㅎㅎ
그렇다기에 위에 다른분도 써놨지만
불교는 종교가아니고 믿음이아니라 수행과정이라고하는데
소승이죠.
그런데 대승은 믿음입니다.
이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하는거죠.
대승의 미륵불 유명하잖아요.
석가모니 이후에 미륵이 와서 세상을 구원한다는 이야기
상좌부, 소승쪽에서도 행사 많이 뜁니다. ㅎㅎㅎㅎ
거기도 절이 돈이 많아요. 후원도 많이 들어고요 ㅎㅎㅎㅎ
수행은 엄밀히 출가자나 하는 거지,
재가자에게는 그냥 신앙일 뿐이죠. 어디나 다 비슷비슷해요.
49재 등등으로 수백돈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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