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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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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5.22 15:41 답글 신고
    그리고
    들에서 뛰어놀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PC방서 게임하던 추억이
    아니다.
    개구리 잡고
    버드나무 껍질로 피리만들고
    산에서 칡을캔다는걸
    학원만 가는 아이들은
    모르겠죠.
    답글 6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5.22 15:55 답글 신고
    동네마다 부르는 명칭이 틀리지만...

    흙먼지 날리는 운동장에서 옥대까기, 구슬치기, 구슬놀이, 오징어땅콩, 술래놀이, 땅따먹기, 잣치기, 다방구 등등
    우리끼리 규칙 만들어서 해가지는지도 모르고 재밌게 놀았었네요.

    기다리다 지친 동네꼬마 누군가의 어머니가 한명 찾으러 오면...
    그때서야 주섬주섬 정리하고 각자 집으로 흩어지곤 했지요.

    PC라는것도 없었고...케이블방송도 없었죠.

    MBC, KBS1,2,3 이게 다였습니다. 지방이라 서울방송이 안나왔던 시절이죠.

    일요일 아침마다 나오는 디즈니 만화 스쿠루지, 도날드 덕 아저씨는 꼭 봐야했고..

    그래도, 방학때는 유선방송사에서 만화영화 틀어주는 시간이 있어서 목 빠지게 기다렸었죠..

    동네 개울에서 물고기 잡아서 우물에 넣어 놨다가 뒤지게 맞은적도 있습니다.

    그때 그 시절...여러분은 어떠셨나요??
    답글 8
  • 레벨 원수 하의마트러가요 26.05.22 15:40 답글 신고
    싼형아~ 놀~자~~~~
    답글 7
  • 레벨 원수 하의마트러가요 26.05.22 15:40 답글 신고
    싼형아~ 놀~자~~~~
  • 레벨 중장 진짜싼아이 26.05.22 15:41 답글 신고
    너 우리 엄마한테 다말해
  • 레벨 중장 웰컴투헤븐조선 26.05.22 15:43 신고
    @진짜싼아이 즈질횽들
  • 레벨 중위 2 당근나몰 26.05.22 16:02 답글 신고
    형 나 깍두기!!! 나두 껴줘형!!!!! 같이 놀아줘형!!
  • 레벨 소장 빨강개미 26.05.22 16:08 답글 신고
    나 엄마가 밥먹으래 미안 먼저간다
  • 레벨 중위 2 당근나몰 26.05.22 16:14 신고
    @빨강개미 다가고 나혼자만 남있네!! 나도 집에 가면서 벽에 손 긁으면서 걸어가야징
  • 레벨 원사 3 행복한고냥이 26.05.22 16:13 답글 신고
    어? 5시다 메칸더브이할 시간이야~빨리 가자
  • 레벨 중위 2 당근나몰 26.05.22 16:16 신고
    @행복한고냥이 형 집에 비디오 테이프좀 빌려줘형 바로보고 같다줄께형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5.22 15:41 답글 신고
    그리고
    들에서 뛰어놀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PC방서 게임하던 추억이
    아니다.
    개구리 잡고
    버드나무 껍질로 피리만들고
    산에서 칡을캔다는걸
    학원만 가는 아이들은
    모르겠죠.
  • 레벨 중장 진짜싼아이 26.05.22 15:44 답글 신고
    나뭇가지 하나와 흙만 있어도 할수 없는 놀이가 없었죠..
  • 레벨 소령 3 내랑너랑 26.05.22 16:02 답글 신고
    동네 뒷산에 올라 밤따고, 들판에서 개구리잡다가 뱀보고 깜놀하고.. 동네 저수지에서 붕어잡고...
    진짜 돌아보면 행복한 추억들 뿐이었네요.
  • 레벨 상병 인생2막시작 26.05.22 16:02 답글 신고
    공감~ ㅎㅎ 같은 세대군요.
  • 레벨 중장 비목어 26.05.22 16:07 답글 신고
    구슬치기 딱지치기 자치기 비석치기 오징어 삼팔선 찜뽕 담방구 목마타기 말뚝박기 축구
    하루 종일 뛰어 놀았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 레벨 소장 MrNIKE 26.05.22 16:15 답글 신고
    함께 놀기위해 깍뚜기 라는게 존재했죠...왕따가 아닌 깍뚜기...
  • 레벨 소령 3 초극 26.05.22 18:42 답글 신고
    공사하면 공사장 모래 에서 조개껍데기 가지고 조개싸움하고 ㅎㅎ
  • 레벨 중령 3 발냄새로살인해봤나 26.05.22 15:43 답글 신고
    군대가기전엔 주로 당구장에서 모였는데 군대제대하고 나니 친구가 pc방이라는곳을 데려가줬음 ㅋㅋㅋ 오락실에서 스파2하다가 컴퓨터화면으로 벌레들 기어댕기길래 이게 재밌냐? 했던게 스타였음 ㅋㅋ
  • 레벨 원수 한순간의 26.05.22 15:46 답글 신고
    싼횽의 야짤에 가장 환장하는 세대이기도 하죠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5.22 15:55 답글 신고
    동네마다 부르는 명칭이 틀리지만...

    흙먼지 날리는 운동장에서 옥대까기, 구슬치기, 구슬놀이, 오징어땅콩, 술래놀이, 땅따먹기, 잣치기, 다방구 등등
    우리끼리 규칙 만들어서 해가지는지도 모르고 재밌게 놀았었네요.

    기다리다 지친 동네꼬마 누군가의 어머니가 한명 찾으러 오면...
    그때서야 주섬주섬 정리하고 각자 집으로 흩어지곤 했지요.

    PC라는것도 없었고...케이블방송도 없었죠.

    MBC, KBS1,2,3 이게 다였습니다. 지방이라 서울방송이 안나왔던 시절이죠.

    일요일 아침마다 나오는 디즈니 만화 스쿠루지, 도날드 덕 아저씨는 꼭 봐야했고..

    그래도, 방학때는 유선방송사에서 만화영화 틀어주는 시간이 있어서 목 빠지게 기다렸었죠..

    동네 개울에서 물고기 잡아서 우물에 넣어 놨다가 뒤지게 맞은적도 있습니다.

    그때 그 시절...여러분은 어떠셨나요??
  • 레벨 대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5.22 16:01 답글 신고
    옥대까기 제외하곤 이름이 비슷하네요 ㅎㅎ
    혹시 옥대까기가 비석치기 이런 거겠죠?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5.22 16:51 신고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맞아요.. 비석치기 ㅋㅋㅋ
  • 레벨 하사 3 행복한곰돌군 26.05.22 16:45 답글 신고
    뻰치로 채널 돌리다가 2번에 잠시 멈추면 AFKN이 나오던 것이 기억납니다.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5.22 16:51 신고
    @행복한곰돌군 뺀치로 채널 돌리는거 국룰이죠. ㅋㅋ 그게 왜 자꾸 빠졌던지...순간 접착제로 붙일 생각을 왜 안했을까요..
  • 레벨 대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5.22 17:28 신고
    @행복한곰돌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펜치는 생필품......
  • 레벨 소위 1 잘살아봅시다 26.05.22 17:13 답글 신고
    2번 미국방송... WWF 워리어 보려고 일주일 기다리는게.. ㅎㅎ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5.22 17:27 신고
    @잘살아봅시다 위성안테나 달린집이 부러웠어요. ㅎㅎ
  • 레벨 소위 3 모든차조아요 26.05.22 17:36 답글 신고
    구슬치기 진짜 재밌었는데 땅따먹기도 그립다~
  • 레벨 하사 1 호봉이형 26.05.22 15:57 답글 신고
    그래서 그런가..가족 모임하는거 같은데 각 자 핸드폰 보고 있는 가족을 보면.........뭐랄까.......우리 식구들은 안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이런 생각 자체도 시대에 뒤 떨어진건가 싶기도 하고...
  • 레벨 소장 60계단치킨 26.05.22 15:58 답글 신고
    "ㅇㅇ야! 밥무라!"
    애터지게 자식 찾으시는 어머니들의 절규 시간
    오후 6시
  • 레벨 대장 라온미리 26.05.22 15:59 답글 신고
    점심시간때 학교 운동장 상공은 뽀얀 흙먼지로 뒤덮였는데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05.22 15:59 답글 신고
    저 시절 떠올리니 아련한 추억이네요
  • 레벨 중장 26.05.22 16:00 답글 신고
    와 할아버지들 ㅡㅡ
    전 밀레니엄 베이비
  • 레벨 소장 소나나가타슈 26.05.22 16:00 답글 신고
    하 진짜 그때는 밖에 나가면 늘 한 두명 있었고, 소리 내면서 놀기 시작하면 집에 있던 애들도 나왔는데 ㅎ
  • 레벨 하사 2 줄루탱고 26.05.22 16:00 답글 신고
    저내용 ㅇ공감하면 아재 인증 인가요
  • 레벨 소위 1 thisplus05 26.05.22 16:01 답글 신고
    봄여름가을겨울 다 재밌었던 시절~
    지금 생각하면 위험한 순간도 많았는데...
    살아남음..ㅋ
  • 레벨 하사 1 이그나시오 26.05.22 16:02 답글 신고
    그리고 학교에서 빠따 맞고 군대에서 빠따 맞고 IMF에 사회생활 시작해 저임금에 먹고 살아볼려고 밤새 공부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그것도 먼 옛추억이 되었네요.
  • 레벨 대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5.22 16:03 답글 신고
    제가 우리동네 구슬치기 1인자 였습니다 ㅋㅋㅋ
    87년까지 구슬 모은게 5천발이 넘었습니다 ㅋㅋ
    옆동네에서 저 잡아 보겠다고 행님들이 오셨는데
    제로잉 시켜드리고 협박받은적도 있습니다ㅋㅋㅋㅋ
  • 레벨 중위 2 Gatsby 26.05.22 16:21 답글 신고
    저는 동네 팽이치기 1인자 였죠
  • 레벨 중위 3 자숙하자 26.05.22 16:05 답글 신고
    하교하고나서 숙제끝내고 저녁먹기전까지 동네에서 놀았죠.
    그땐 애들 노는 소리가 골목마다 넘쳐났는데..ㅎㅎ
  • 레벨 원수 벌의연금 26.05.22 16:05 답글 신고
    너무 미화하는 것 같다.
    7080이라서 특별한게 아니라 사회 환경이 그렇게 형성 된것뿐...
    7080 어린 시절에도 참혹한 학교폭력과 왕따가 있었고
    그들이 대학생활 직장생활 할땐 상상도 못할 여성에 대한 성희롱이 비일비재 했고
    남녀 구분 없이 직장에서 발로 쪼인트 까이고 서류철로 대가리 맞는 경우도 많았다.
    잘 모르면 사기 당하는 비대칭 정보가 심한 사회였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어디에 알릴 만한 것도 없었다.
  • 레벨 상사 2 세인트킴 26.05.22 16:11 답글 신고
    저도 딱 이생각이에요. 군대만 생각해봐도 야만 그 자체... 고등학교때 선도부가 교실 들어와서 애들 후드려 패는거 보고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ㅋㅋㅋ 대학교때는 단체로 얼차려 받고 ㅋㅋㅋ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6.05.22 16:19 답글 신고
    그렇죠
    놀러 간다고
    등교 하교 한다고
    직장 간다고 하고
    못 돌아 온 분들도 많죠

    시간이 지나서 추억처럼 이야기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뿐

    아마도
    피씨방이 첫 놀이터 였던 아이
    아주 어릴때 부터 스마트폰이 기본이 이었던 아이들은
    지금의 7,80년대 나이가 되었을때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해요
  • 레벨 중위 2 당근나몰 26.05.22 16:05 답글 신고
    비석치기, 쥐불놀이(군밤 고구마 궈먹고), 동내 형들과 근처 개울가 가서 수영후 라면깨서 먹고, 근처 공사장 합판 줏어다 공터에 아지트 만들어 놀고!!!

    이것만큼 사람 냄새나며 재미지게 논건 7080 이다!!! 이것 만큼 소중한추억 그무었이 있으랴!!!
  • 레벨 대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5.22 17:30 답글 신고
    아....합판 아지트......추억돋네요 ㅎㅎㅎ
  • 레벨 병장 단단한나무 26.05.22 16:05 답글 신고
    제일 다른점, 예전에는 TV 1대로 온가족이 다 같이 봤는데, 이제 각자 스마폰속으로 고고... TT
  • 레벨 하사 3 퀵맨 26.05.22 16:07 답글 신고
    윗동네 아랫동네 눈싸움하고 딱지치기에 구슬치기 이런거 하고 놀았는데
  • 레벨 중위 2 당근나몰 26.05.22 16:09 답글 신고
    묘자리 산소 스키장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위 1 디지탈백수 26.05.22 16:08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대장 기품격조 26.05.22 16:10 답글 신고
    참 열심히 살았네요.
    대학가니 IMF
    피해서 군대다녀오고 복학해서 등록금 번다고 대리석 노가다..
    졸업하고.. 취업전쟁에 얼마안가 금융위기..
    겨우 결혼하고 전세부터 애둘낳고..
    은행돈으로 집장만하고 돌아보니 구조조정..
    어머니 아버지 장인 병수발에 노후 돕다보니
    어느세 50줄...
    이제 애들 고등학생이라 학원비에 등록금걱정하다보면 60가까이겠죠?
    60부터 노후준비해야는데 몸이 벌써 여기저기 고장이네요.
    현장직이라..
  • 레벨 원사 1 지미니크리켓 26.05.22 16:20 답글 신고
    그 당시 오징어게임은 거의 야차룰이였음!! 동네 형들과의 오징어게임속에 겸손을 알게되었지!!
  • 레벨 원사 1 달려라IG 26.05.22 16:22 답글 신고
    모여라 꿈동산 보고싶네...
  • 레벨 중사 2 하늘움막 26.05.22 16:22 답글 신고
    10대~50대를 거치면서
    다이얼 전화, 공중전화 - 삐삐 - 시티폰 - 2G - 3G - 4G LTE - 5G를 다 사용해본 세대
    전화모뎀 - ADSL - Ethernet - 광통신 인터넷을 다 사용해본 세대
    천리안, 하이텔 - 넷스케이프, 익스플로러 - 다음, 네이버 -크롬 - ChatGPT, Gemini, Claude 다 사용해본 세대
  • 레벨 상사 2 지금뭐하는거지 26.05.22 16:26 답글 신고
    그 시대를 너무 미화하는데.... 대통이 박정희...전두환이었어.... 낭만이 넘치냐.....살아 볼려고 발버둥치던 시절이지....
  • 레벨 중사 1 돌림돌림돌림판 26.05.22 16:31 답글 신고
    그시절이면 태어나지도 않았고 80년 후반에서 00 국딩 중딩, 고딩 시절일 것인데 정치와 상관 없이 즐기던 시절이었다. 그 나이에 뭔 정치이고 세상이고 그래. 그냥 친구들과 하하호호 잘 놀았다는 거지
  • 레벨 대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5.22 17:33 답글 신고
    그 세대 미화가 아니고 그 시대 7080들은 어릴때니가 추억을 이야기 하는거지요.....
    그 시대가 전대갈때란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그 시절 욕하실분들은 5060분들이겠지요.....
  • 레벨 병장 솔지아빠 26.05.22 16:28 답글 신고
    봄 : 낚시, 진달래꽃 먹기, 찔레(??) 줄기 먹기
    여름 : 방과후 냇가와 강, 바다에서 수영하기, 개구리 구워먹기, 뱀 잡기, 낚시
    가을 : 낚시, 과일 서리, 새총 싸움
    겨울 : 썰매, 낚시

    추억이 가득하네요. 어렸을 땐 밖에서 뛰어 놀았던 기억만 가득합니다.
  • 레벨 중사 3 꿍달 26.05.22 16:29 답글 신고
    군대가서 사람패던분들 아니요?
  • 레벨 병장 lbc 26.05.22 16:32 답글 신고
    흙에서 놀았다고 특별하면 60년대 그 이전은? 780년대생이 특별한 이유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다 경험한 세대 여서인거지.
    아궁이 연탄 곤로 가스 인덕션을 다 해본 세대라는게 특별하다는 것임.
  • 레벨 대위 3 주울리 26.05.22 16:32 답글 신고
    돌아가고 싶으다...
  • 레벨 준장 s그것이알고섰다s 26.05.22 16:35 답글 신고
    응답하라...

    그때 그 시절~
  • 레벨 소령 1 GG그랜저 26.05.22 16:39 답글 신고
    80년대생인데 추억팔이것지만....

    어릴때 놀 애들이 없으면 진짜 할게 없었음...

    90년대에 티비가 뭐 우리 볼꺼 틀어주는것도 아니고 컴퓨터가 있나 게임기가 있나???..(아주 부자집만 있을때..)

    그나마 비디오 빌려서 바이오맨, 그랑죠 보는게 다이지...

    다 좋은거는 아닌듯....
  • 레벨 대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5.22 17:34 답글 신고
    고2가 되서야 집에 비디오를 장만 했습니다.....ㅜㅜ
  • 레벨 중령 3 roro98 26.05.22 16:40 답글 신고
    그중 베스트는 깍두기라고 잘 못하는 친구들 무적으로 만들어주는거. 규칙을 못 지켜도 같이 놀아줌. 따돌리지 않았다.
  • 레벨 원사 3 무덤사발 26.05.22 16:41 답글 신고
    돈~~까스까스!
  • 레벨 이등병 사랑의하츄핑 26.05.22 16:43 답글 신고
    과거에 대한 향수와 미화는 적당히...

    과거를 그리워하는 것은 나이 먹어가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모습입니다

    현실 모르는 철없던 어린 시절

    하지만 암울했던 독재 정권 시기의 추억이
    모 그렇게 특별하고 그립나요?
  • 레벨 대장 다온마루 26.05.22 16:45 답글 신고
    옛날에.아이들이 밖으로 나왓지만
    지금은 집안에 죄다
  • 레벨 대위 3 트럼페터1 26.05.22 16:47 답글 신고
    ㅎㅎㅎ 솔직히 제대로 표현 못했네..

    집에 놀러가도되? 물어보고 가고 한게 아니라..


    집앞에가서 "누구야 놀자~" 말할수 있던 시절이었지..
    그리고 친하면.. 친구네 집에 어머니께 누구 있어요? 물어보면서 같이 놀아도 되요? 물어보던 시절이었고..

    **아 노올자~ 이거 해본사람 없음?
  • 레벨 소장 꿍짜작꿍짝 26.05.22 16:57 답글 신고
    어디서 공사하면 돌구슬 주으러 돌아다니고.
  • 레벨 훈련병 맨즈셰드 26.05.22 17:01 답글 신고
    빨간 비디오...ㅋㅋㅋ
  • 레벨 원수 이천원선사인 26.05.22 17:04 답글 신고
    그런데 자식들은 자신보다 낫길 바라고
    애지중지 키운덕에 지금의 2030을 만들었죠
    대가리에 똥만 찬 2030 ㅂㄷㅂㄷ
  • 레벨 병장 너털바람 26.05.22 17:07 답글 신고
    저녁 먹을시간에 엄마가 몇번이나 불렀는데도 안들어가다 엄마가 나와서 개패듯 쳐맞으면서 끌려 들어가던 놈 꼭 있었음 ㅋㅋ
  • 레벨 대위 2 하루이틀사이 26.05.22 17:43 답글 신고
    저요 ㅎㅎㅎ
  • 레벨 중위 2 당근나몰 26.05.22 20:54 신고
    @하루이틀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2 시알 26.05.23 00:45 신고
    @하루이틀사이 말안듣게 잘생기셨어요
  • 레벨 소위 1 잘살아봅시다 26.05.22 17:08 답글 신고
    놀이터에서 테니스공으로 야구하면서 떠들고 먼지날려도 괜찮았던 시절.

    유리창 깨져도 괜찮다고 웃으며 넘어가주시는 어른들.

    땀과 흙범벅이 된 애들 밥먹고 가라며 반겨주시는 어머니들.

    그 시절 그립네요.
  • 레벨 대령 1 사형받는쥴리 26.05.22 17:35 답글 신고
    테니스공 주먹야구 ㅋㅋㅋㅋ 진짜 많이 했었죠.
    그러다 중학생 형들이 도마뱀이나 뱀잡아오면 갑자기 모여서 구경하고 했던시절
  • 레벨 소위 1 구르미라이더 26.05.22 17:13 답글 신고
    해질때까지 골목에서 구슬치기, 자치기하던 기억이 나네.
  • 레벨 중위 1 스웨이드킴 26.05.22 17:23 답글 신고
    어디서 보자 시간 미리 정하고 낭만있었죠 그 시절
  • 레벨 소장 폴리주스 26.05.22 17:25 답글 신고
    뭐든 일장일단이 있는거죠 뭐 ㅎㅎ
    글처럼 낭만의 향수가 있는것도 맞고
    군대에서 쳐맞고 선생한테 쳐맞고 인신매매도 많았고 길거리 매연에 식당에서 흡연에
    뭐든 다 좋고 다 나쁜건 없는거죠.
    다만 아날로그 시대를 겪고 밀레니엄 새천년을 지나 디지털 시대로 넘어가고 그리고 이젠 AI시대로 넘어가는 과정까지 다 경험하고 있다는것이 재미 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
  • 레벨 준장 쑈미더머니 26.05.22 17:41 답글 신고
    90년대 생들이 부모가ㅜ되면서 학교가 급속도로 망가지고 있음
  • 레벨 원수 붓다페스트 26.05.22 17:43 답글 신고
    쉬는시간마다 공차러 ㅋㅋ
  • 레벨 소령 1 AJURA 26.05.22 19:00 답글 신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추억 가득한 시절
  • 레벨 하사 2 acadedmytoy 26.05.22 19:17 답글 신고
    아부지 봉고차, 베스타, 그레이스타고
    친척들하고 외할머니네집가서 개구리알 먹고 머루먹고 그랬어요...지금은 안먹
  • 레벨 소위 1 촛불배신재앙문 26.05.22 22:01 답글 신고
    개구리알을 먹을수가 있나요??
  • 레벨 소장 v차인표인봉v 26.05.22 20:23 답글 신고
    핸드폰도 없어 삐삐는 나중에 좀 크고 나왔고

    약속이 중요해서 전화통화든 구두 약속이든 약속장소 나가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누가 불편한 행동해도 저새낀 병신인갑다~하고 그러려니...

    하지만 상식 벗어난짓 하면 너 나 할것없이 다 같이 비난해서 쪽팔린줄 알게 하고...

    그러다 크다보니 인터넷 발달했고 변화를 몸소 다 느끼고 적응했고

    옛 우리 부모 세대와 갈등이 당연히 컷고

    하물며 이제는 자식 세대와 갭이 있음

    한마디로 양극에 있는 두 세대 가운대서 힘들죠

    나이먹은 진상들 이해하기 어려운것도

    나이어린 진상들 이해하기 어려운것도

    우리는 그 가운데서 다 봤기때문에...

    어디든 속할수 있지만

    어디든 속할수 없는 그런...
  • 레벨 원사 3 Unicef 26.05.22 20:36 답글 신고
    여전히 그때 그시절이 기억나네요. 뭔가 없어도 행복했고, 오락실에서의 기억도 좋았는데 ㅎㅎ
  • 레벨 원사 2 옹알웅알 26.05.22 21:02 답글 신고
    82년생입니다 7살때 동네에서 놀다보면 저녁시간때 어머니가 밥먹으라고 찾으러 다니던시절 논바닥 벼베고 짚이 있던곳에서 그추운겨울에 도대체 그어린나이에 깡통주워다가 쥐불놀이 하려고 깡통이 구멍뚫고 불을 짚여서 신나게 깡통돌리면서 옷다 태워먹고 논태워먹었던기억이 ㅋㅋ 동네형들 따라다니며 소독차 오면 정신없게 따라다니고 딱지치기 비석까기 땅까먹기하면서 놀았던기억밖에 없네요 그땐 친구들도 그렇고 다들 순수했습니다
  • 레벨 대장 나베가뒤지면먼저 26.05.22 23:43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저 xx친구 xx이라고 하는데요 xx좀 바꿔주시면 안될까요? 둘째야~ 전화받아라
  • 레벨 소령 2 내유리이쁘니 26.05.23 00:39 답글 신고
    중학생때 세운상가에서 포르노테이프랑 일본 해적판 만화책 사다가 그림 지워진거 그려넣고 테이프는 복사해서 팔아먹고 그랬음 친구들한테 91년 92년쯤
    그때가 좋았는데 뭐 이런 추억 말하나?
    잡지가지고 가서 애들한테 팔아먹고 우유배달에 주유소알바에 그땐 진짜 뭘 해도 다 통하던 무법시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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