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화하는 것 같다.
7080이라서 특별한게 아니라 사회 환경이 그렇게 형성 된것뿐...
7080 어린 시절에도 참혹한 학교폭력과 왕따가 있었고
그들이 대학생활 직장생활 할땐 상상도 못할 여성에 대한 성희롱이 비일비재 했고
남녀 구분 없이 직장에서 발로 쪼인트 까이고 서류철로 대가리 맞는 경우도 많았다.
잘 모르면 사기 당하는 비대칭 정보가 심한 사회였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어디에 알릴 만한 것도 없었다.
10대~50대를 거치면서
다이얼 전화, 공중전화 - 삐삐 - 시티폰 - 2G - 3G - 4G LTE - 5G를 다 사용해본 세대
전화모뎀 - ADSL - Ethernet - 광통신 인터넷을 다 사용해본 세대
천리안, 하이텔 - 넷스케이프, 익스플로러 - 다음, 네이버 -크롬 - ChatGPT, Gemini, Claude 다 사용해본 세대
뭐든 일장일단이 있는거죠 뭐 ㅎㅎ
글처럼 낭만의 향수가 있는것도 맞고
군대에서 쳐맞고 선생한테 쳐맞고 인신매매도 많았고 길거리 매연에 식당에서 흡연에
뭐든 다 좋고 다 나쁜건 없는거죠.
다만 아날로그 시대를 겪고 밀레니엄 새천년을 지나 디지털 시대로 넘어가고 그리고 이젠 AI시대로 넘어가는 과정까지 다 경험하고 있다는것이 재미 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
들에서 뛰어놀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PC방서 게임하던 추억이
아니다.
개구리 잡고
버드나무 껍질로 피리만들고
산에서 칡을캔다는걸
학원만 가는 아이들은
모르겠죠.
흙먼지 날리는 운동장에서 옥대까기, 구슬치기, 구슬놀이, 오징어땅콩, 술래놀이, 땅따먹기, 잣치기, 다방구 등등
우리끼리 규칙 만들어서 해가지는지도 모르고 재밌게 놀았었네요.
기다리다 지친 동네꼬마 누군가의 어머니가 한명 찾으러 오면...
그때서야 주섬주섬 정리하고 각자 집으로 흩어지곤 했지요.
PC라는것도 없었고...케이블방송도 없었죠.
MBC, KBS1,2,3 이게 다였습니다. 지방이라 서울방송이 안나왔던 시절이죠.
일요일 아침마다 나오는 디즈니 만화 스쿠루지, 도날드 덕 아저씨는 꼭 봐야했고..
그래도, 방학때는 유선방송사에서 만화영화 틀어주는 시간이 있어서 목 빠지게 기다렸었죠..
동네 개울에서 물고기 잡아서 우물에 넣어 놨다가 뒤지게 맞은적도 있습니다.
그때 그 시절...여러분은 어떠셨나요??
들에서 뛰어놀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PC방서 게임하던 추억이
아니다.
개구리 잡고
버드나무 껍질로 피리만들고
산에서 칡을캔다는걸
학원만 가는 아이들은
모르겠죠.
진짜 돌아보면 행복한 추억들 뿐이었네요.
하루 종일 뛰어 놀았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흙먼지 날리는 운동장에서 옥대까기, 구슬치기, 구슬놀이, 오징어땅콩, 술래놀이, 땅따먹기, 잣치기, 다방구 등등
우리끼리 규칙 만들어서 해가지는지도 모르고 재밌게 놀았었네요.
기다리다 지친 동네꼬마 누군가의 어머니가 한명 찾으러 오면...
그때서야 주섬주섬 정리하고 각자 집으로 흩어지곤 했지요.
PC라는것도 없었고...케이블방송도 없었죠.
MBC, KBS1,2,3 이게 다였습니다. 지방이라 서울방송이 안나왔던 시절이죠.
일요일 아침마다 나오는 디즈니 만화 스쿠루지, 도날드 덕 아저씨는 꼭 봐야했고..
그래도, 방학때는 유선방송사에서 만화영화 틀어주는 시간이 있어서 목 빠지게 기다렸었죠..
동네 개울에서 물고기 잡아서 우물에 넣어 놨다가 뒤지게 맞은적도 있습니다.
그때 그 시절...여러분은 어떠셨나요??
혹시 옥대까기가 비석치기 이런 거겠죠?
애터지게 자식 찾으시는 어머니들의 절규 시간
오후 6시
전 밀레니엄 베이비
지금 생각하면 위험한 순간도 많았는데...
살아남음..ㅋ
87년까지 구슬 모은게 5천발이 넘었습니다 ㅋㅋ
옆동네에서 저 잡아 보겠다고 행님들이 오셨는데
제로잉 시켜드리고 협박받은적도 있습니다ㅋㅋㅋㅋ
그땐 애들 노는 소리가 골목마다 넘쳐났는데..ㅎㅎ
7080이라서 특별한게 아니라 사회 환경이 그렇게 형성 된것뿐...
7080 어린 시절에도 참혹한 학교폭력과 왕따가 있었고
그들이 대학생활 직장생활 할땐 상상도 못할 여성에 대한 성희롱이 비일비재 했고
남녀 구분 없이 직장에서 발로 쪼인트 까이고 서류철로 대가리 맞는 경우도 많았다.
잘 모르면 사기 당하는 비대칭 정보가 심한 사회였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어디에 알릴 만한 것도 없었다.
놀러 간다고
등교 하교 한다고
직장 간다고 하고
못 돌아 온 분들도 많죠
시간이 지나서 추억처럼 이야기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뿐
아마도
피씨방이 첫 놀이터 였던 아이
아주 어릴때 부터 스마트폰이 기본이 이었던 아이들은
지금의 7,80년대 나이가 되었을때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해요
이것만큼 사람 냄새나며 재미지게 논건 7080 이다!!! 이것 만큼 소중한추억 그무었이 있으랴!!!
대학가니 IMF
피해서 군대다녀오고 복학해서 등록금 번다고 대리석 노가다..
졸업하고.. 취업전쟁에 얼마안가 금융위기..
겨우 결혼하고 전세부터 애둘낳고..
은행돈으로 집장만하고 돌아보니 구조조정..
어머니 아버지 장인 병수발에 노후 돕다보니
어느세 50줄...
이제 애들 고등학생이라 학원비에 등록금걱정하다보면 60가까이겠죠?
60부터 노후준비해야는데 몸이 벌써 여기저기 고장이네요.
현장직이라..
다이얼 전화, 공중전화 - 삐삐 - 시티폰 - 2G - 3G - 4G LTE - 5G를 다 사용해본 세대
전화모뎀 - ADSL - Ethernet - 광통신 인터넷을 다 사용해본 세대
천리안, 하이텔 - 넷스케이프, 익스플로러 - 다음, 네이버 -크롬 - ChatGPT, Gemini, Claude 다 사용해본 세대
그 시대가 전대갈때란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그 시절 욕하실분들은 5060분들이겠지요.....
여름 : 방과후 냇가와 강, 바다에서 수영하기, 개구리 구워먹기, 뱀 잡기, 낚시
가을 : 낚시, 과일 서리, 새총 싸움
겨울 : 썰매, 낚시
추억이 가득하네요. 어렸을 땐 밖에서 뛰어 놀았던 기억만 가득합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다 경험한 세대 여서인거지.
아궁이 연탄 곤로 가스 인덕션을 다 해본 세대라는게 특별하다는 것임.
그때 그 시절~
어릴때 놀 애들이 없으면 진짜 할게 없었음...
90년대에 티비가 뭐 우리 볼꺼 틀어주는것도 아니고 컴퓨터가 있나 게임기가 있나???..(아주 부자집만 있을때..)
그나마 비디오 빌려서 바이오맨, 그랑죠 보는게 다이지...
다 좋은거는 아닌듯....
과거를 그리워하는 것은 나이 먹어가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모습입니다
현실 모르는 철없던 어린 시절
하지만 암울했던 독재 정권 시기의 추억이
모 그렇게 특별하고 그립나요?
지금은 집안에 죄다
집에 놀러가도되? 물어보고 가고 한게 아니라..
집앞에가서 "누구야 놀자~" 말할수 있던 시절이었지..
그리고 친하면.. 친구네 집에 어머니께 누구 있어요? 물어보면서 같이 놀아도 되요? 물어보던 시절이었고..
**아 노올자~ 이거 해본사람 없음?
애지중지 키운덕에 지금의 2030을 만들었죠
대가리에 똥만 찬 2030 ㅂㄷㅂㄷ
유리창 깨져도 괜찮다고 웃으며 넘어가주시는 어른들.
땀과 흙범벅이 된 애들 밥먹고 가라며 반겨주시는 어머니들.
그 시절 그립네요.
그러다 중학생 형들이 도마뱀이나 뱀잡아오면 갑자기 모여서 구경하고 했던시절
글처럼 낭만의 향수가 있는것도 맞고
군대에서 쳐맞고 선생한테 쳐맞고 인신매매도 많았고 길거리 매연에 식당에서 흡연에
뭐든 다 좋고 다 나쁜건 없는거죠.
다만 아날로그 시대를 겪고 밀레니엄 새천년을 지나 디지털 시대로 넘어가고 그리고 이젠 AI시대로 넘어가는 과정까지 다 경험하고 있다는것이 재미 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
친척들하고 외할머니네집가서 개구리알 먹고 머루먹고 그랬어요...지금은 안먹
약속이 중요해서 전화통화든 구두 약속이든 약속장소 나가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누가 불편한 행동해도 저새낀 병신인갑다~하고 그러려니...
하지만 상식 벗어난짓 하면 너 나 할것없이 다 같이 비난해서 쪽팔린줄 알게 하고...
그러다 크다보니 인터넷 발달했고 변화를 몸소 다 느끼고 적응했고
옛 우리 부모 세대와 갈등이 당연히 컷고
하물며 이제는 자식 세대와 갭이 있음
한마디로 양극에 있는 두 세대 가운대서 힘들죠
나이먹은 진상들 이해하기 어려운것도
나이어린 진상들 이해하기 어려운것도
우리는 그 가운데서 다 봤기때문에...
어디든 속할수 있지만
어디든 속할수 없는 그런...
그때가 좋았는데 뭐 이런 추억 말하나?
잡지가지고 가서 애들한테 팔아먹고 우유배달에 주유소알바에 그땐 진짜 뭘 해도 다 통하던 무법시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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