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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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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2 Pierrot광대 26.05.26 16:19 답글 신고
    나무빗자루
  • 레벨 원사 3 바시드조합 26.05.26 16:19 답글 신고
    난 시골이라 자치기할때 사용하는 탱자나무
  • 레벨 중사 1 힉슨그레이시 26.05.26 16:20 답글 신고
    저는 어머님께서는 손바닥으로만 때리셨음.

    여고시절 배구부주장.

    ㅡ,,ㅡ
  • 레벨 상병 Lalalama 26.05.26 16:27 답글 신고
    국민학교때 다듬이방망이, 중학교때 카세트데크로 쳐맞았던..ㅠㅠ
  • 레벨 이등병 좋은아빠6100 26.05.26 16:29 답글 신고
    낚시대가 빠진것 같아요ㅠ
  • 레벨 병장 하이브리드니로 26.05.26 16:30 답글 신고
    파리채는 진짜 하아 자국남고 엄청아픔
  • 레벨 중령 1 반달레이실버 26.05.26 16:31 답글 신고
    짐승이나 사람이나 말 안들을때는 매가 약이다.(폭행이 아니라)
  • 레벨 소령 1 낙마 26.05.26 16:31 답글 신고
    내 친구는 엄만테 줄넘기로 맞아서 귀터짐;;;;
  • 레벨 소위 1 먹고죽은귀신 26.05.26 17:12 답글 신고
    저런~ 귀는 괜찮으세요?
  • 레벨 중사 3 화이뚜샥 26.05.26 16:34 답글 신고
    빨래 방망이도 있습니다
  • 레벨 일병 그것이그것 26.05.26 16:39 답글 신고
    잠자리채 가 빠졌네
  • 레벨 상병 하루하루살다보면 26.05.26 16:40 답글 신고
    골프채 빼곤, 다 기억이 스믈스믈....
  • 레벨 소장 꿍짜작꿍짝 26.05.26 16:41 답글 신고
    나뭇가지 슁~짝~
  • 레벨 상사 1 순실4년 26.05.26 16:42 답글 신고
    맞아요.
    장작이 가장 흔했죠.
  • 레벨 원수 교외오빠 26.05.26 16:41 답글 신고
    엄마손.
    이건 진짜 필요하다고 봄.
  • 레벨 대위 3 파크지송 26.05.26 23:46 답글 신고
    여래신장
  • 레벨 대장 진격하라 26.05.26 16:43 답글 신고
    혁띠가 없네 ㅋ
  • 레벨 하사 1 논산미륵 26.05.26 16:43 답글 신고
    복숭아 농사지고 있을때라
    복숭아 새 가지로...
    부지깽이로...
    중학교가서는 말린 대나무 뿌리로
    악날했음 정년돌아오는 노인 선생이...
  • 레벨 하사 1 15년차 26.05.26 16:45 답글 신고
    옆에 잡히는거 아무거나 맞았어요. 빨래 하고 있는 엄마 옆에서는 안 까불었지요. 그랬다간 빨래방망이로..ㅠㅠㅠㅠ
  • 레벨 원사 2 speed73 26.05.26 16:48 답글 신고
    73년생인 저의 기억으로는 손에 잡히는 모든것은 언제든지 맴매로 용도가 변경될수 있는 무서운 시절이었습니다.
  • 레벨 하사 1호봉 701늑대 26.05.26 17:53 답글 신고
    갑장이시군요...
    저는 철사심 박힌 파리채로 아버지 풀스윙에 허벅지 맞았는데 손잡이 무늬흉터가 3년을 가더라구요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05.26 16:48 답글 신고
    4번 자는 정말 아프던데
  • 레벨 소령 1 오늘도감사하게 26.05.26 16:52 답글 신고
    공포의 대나무 뿌리
  • 레벨 중령 3 즐거워리어 26.05.26 16:52 답글 신고
    고무신이랑 슬리퍼가...
  • 레벨 병장 쭈니바라기 26.05.26 16:52 답글 신고
    골프채빼고 다 맞아봣네
    특히 자는 세워서 면상맞아서 상처 겁나 생겻음
    국딩2학년때 양xx샘한데 맞앗음 아직도 기억남 그 쌍x
  • 레벨 원사 3 황홀해서새벽까지 26.05.26 16:53 답글 신고
    시골에선 지게작대기로도;;;
  • 레벨 중위 3 비오는날의추억 26.05.26 16:58 답글 신고
    저게 아니에요... 태어나자 마자 공주님 왕자님 소리를 듣지 못한 세대랑 그반대로 공주 왕자 대접 받고 자란 세대와의 차이입니다~
  • 레벨 원사 3 정조만세 26.05.26 17:04 답글 신고
    혁대도 있습니다.
  • 레벨 하사 3 촤촤촤 26.05.26 17:05 답글 신고
    가죽 허리띠
    그냥 싸다구
    밥상 어퍼치기
  • 레벨 대령 3 벌레는신고후점찍기 26.05.26 17:11 답글 신고
    솥뚜껑 한표요
  • 레벨 소위 1 0652 26.05.26 17:13 답글 신고
    맴맴의 최고는 대뿌리지
  • 레벨 원사 1 Tuna뱃살 26.05.26 17:14 답글 신고
    고무호스하니까 석열이 생각나네. 어릴때 제대로 맞았으면 이렇게 안 자랐을텐데...쩝~
  • 레벨 상사 1 여주정 26.05.26 17:23 답글 신고
    연탄집게,물호스 이걸로 맞아봤다.
  • 레벨 대령 2 파란나라의곰 26.05.26 17:26 답글 신고
    맞고 컸고 형제 자매들도 많았죠
  • 레벨 중사 3 오늘도폭딸 26.05.26 17:34 답글 신고
    먼지터레기요ㅜ
  • 레벨 원사 3 참도사 26.05.26 17:35 답글 신고
    다림질 하는 곤봉 있어요~~
    칼국수 만들때 만드는 밀대 막대기 있어요~~
    지게 세우는 막대기 있어요~~
    싸리빚자루 만드는 싸리 회초리 있어요
    잘 때 베고 자는 목침 있어요
    할아버지 곰방대 있어요~~
    시골은 때릴거 천지 삐까리 여요
  • 레벨 원사 1 부산영도싸나이 26.05.26 17:35 답글 신고
    불에 달군 연탄집게가 제일 무서웠으,그래도 울엄마 좋아ㅎ
  • 레벨 일병 Cjlee1126 26.05.26 17:36 답글 신고
    전기테이프 감은 각목이요 ㅠㅠ
    학교선배들이 졸업하면서 선생님께 선물로..
    Ob새끼들 생각난김에 전화해서 술사달래야지
  • 레벨 원사 2 쌈빡하게 26.05.26 17:48 답글 신고
    골프채 빼고 다 익숙하네요 ㅡㅡㅋ
  • 레벨 상사 3 smith9952 26.05.26 17:49 답글 신고
    빗자루 저런 싸리비말고 플라스틱 빗자루 엄청 아프지. 빗자루대는 나무인데 9살때 오락실갔다가 걸려서 무릎 꿇고 허벅지 맞았는데 빗자루대가 부러졌었지. 집에서 그리 맞으니 학교에서 싸우며 맞는건 재밌더라 내가 때릴수도 있으니까. 부모가 자식을 투견으로 키우는거지 자식은 제발 사랑으로 키우자
  • 레벨 중령 1 RIVERHILL 26.05.26 18:09 답글 신고
    혁대 긴주걱 호스 쓰레빠 당구큐대
    파리채 구두주걱 자 총채 빗자루
    웬만한건 다 맞고 살았네요ㅜㅜ
  • 레벨 이등병 부천찬바람 26.05.26 18:22 답글 신고
    공포의 마대걸레 마포자루는요??ㅎㅎ 중고등때 많이 맞았습니다!
  • 레벨 상사 2호봉 둥두루둥 26.05.26 18:42 답글 신고
    7번까지 맞아봄 ㅜㅜ 아빠한테 맞았던 마당 호수 추가ㅜㅜ
  • 레벨 병장 peenanda 26.05.26 18:46 답글 신고
    곰방대
    수학여행서 사온거
    갠적으로 젤 아프더라
  • 레벨 상병 지미퐁퐁나네 26.05.26 18:51 답글 신고
    저는 골프채빼고 다 맞아봤네요.
    그리고 대나무뿌리와 죽도 손잡이부분으로 허벅지 최대데미지도 입어봤어요 ㅜㅜ
  • 레벨 하사 1 똘순이럽 26.05.26 19:09 답글 신고
    고1때 사회선생은 진짜 각목으로 때렸음 ㅋㅋㅋ
  • 레벨 하사 1 이스마엘89 26.05.26 19:10 답글 신고
    죽도
  • 레벨 이등병 소말뚝대장 26.05.26 19:24 답글 신고
    PVC 파이프로 맞아봤죠 ㅋㅋㅋ
    아픕니다.
    죽도도 아파요 ㅋㅋ
  • 레벨 상사 1 becoming 26.05.26 19:26 답글 신고
    예전에 과외 하던 집에서는 아버지가 조폭 비슷한 사람이었는데 애 한테 도끼 던진 적 있었음. 과외 하러 갔는데 문에 선명한 도끼 자국에 애 얼굴은 멍자국.. 물론 맞을 만 하긴 했음. 지갑에서 돈 몰래 빼서 일주일 가출 하고 돌아 왔더니
  • 레벨 중령 1 똥꼬쭌 26.05.26 19:27 답글 신고
    장작
  • 레벨 중령 1 방탕노년단 26.05.26 20:07 답글 신고
    큐대는 중학교때 물상선생..........변태였음
  • 레벨 하사 1 진두강 26.05.26 20:21 답글 신고
    주로 6번으로 맞았던 기억이
  • 레벨 대위 2 대한이살았다 26.05.26 20:26 답글 신고
    10,11번 빼고 다 맞아봤네~~ 제일 무서웠던 건 아버지의 3초 카운트 다운 어무이의 정박자로 이름 부를때... ㄷㄷㄷ 뭐 잘못햇지???오만 생각 다 듬 ㅋ
  • 레벨 소위 1 으모하하 26.05.26 20:29 답글 신고
    근데 웃긴게 금쪽이들 부모가 보통 4050세대인데 바로 보배 형님들이지? 금쪽이 안되는 방법을 알면서 초딩이 되어도 한 침대에서 자면서 오냐오냐 저능아처럼 그따구로 키우는거임?
  • 레벨 상사 2호봉 바다진주 26.05.26 21:24 답글 신고
    맞는 말인데
    나도 부모에게 그렇게 맞고 컷지만
    귀빵맹이는 날려도
    옛날마냥 몽둥이 들고 사방팔방
    그렇게 때리기가 쉽지않음
    세상도 많이 변했고
    참 애 키우기 힘드네...흠
  • 레벨 중사 2 아소로 26.05.26 23:27 답글 신고
    금쪽이 부모는 40~50대가 아니라
    30~40대 초반입니다
    40중반 ~50대면 자녀가 10대~20대입니다
  • 레벨 대위 3 hongck 26.05.26 20:30 답글 신고
    부지껭이...
  • 레벨 상병 서른필지 26.05.26 20:58 답글 신고
    당시 나 보다 형이었던 원목 빗자루.
    어우 씨... 드럽게 튼튼해
  • 레벨 대위 1 brewed 26.05.26 21:10 답글 신고
    각목이 없네요.. ㅎ
  • 레벨 준장 김소장님 26.05.26 21:10 답글 신고
    학교에 아이스하키부있어서,,선생들 몽둥이가 전부 하키스틱 ㅎㅎ 정말 싫었지,,,
  • 레벨 중사 1 여수캡틴 26.05.27 10:56 답글 신고
    경성 나오셨나요?
  • 레벨 원사 3 실버레인0123 26.05.26 21:30 답글 신고
    고무호스
  • 레벨 소령 2 내유리이쁘니 26.05.26 21:34 답글 신고
    허리띠랑 빨래방망이가 제일 두려웠음
  • 레벨 상사 1 야미쿤 26.05.26 21:57 답글 신고
    외할머니 생신때 학원간다고 구라치고 친구들이랑 pc방갔다 걸려서 아부지한테 당구큐대로 맞다가 팔뿌라진거 생각나네… 태어나서 아부지한테 딱한번 맞아봤는데 팔뿌라짐 ㅋㅋ
  • 레벨 이등병 칼스마리 26.05.26 22:06 답글 신고
    아버지 허리춤에서 꺼내신 가죽벨트와 살이 맞닿는 그느낌...ㅜㅜ
  • 레벨 원사 3 점미다 26.05.26 22:16 답글 신고
    하키스틱이 빠졌네...
  • 레벨 원사 3 고기덮밥 26.05.26 22:32 답글 신고
    우린 맞을 회초리 직접 가져오게 했었어요.
    마당 화단에 있는 나무가지 꺾어서 가져갔죠.
    하지만 정작 때리시진 않더라구요.
    대신 학교에서 선생님, 형들한테 맞았죠 ㅎㅎ
  • 레벨 원사 3 오금죽돌이 26.05.26 22:58 답글 신고
    저때는 심지어 선생이 매를 만들어서 다녔음
  • 레벨 중사 1 슈퍼레코드11 26.05.26 22:59 답글 신고
    집에 있던 고무호스
    맞으면 휘ㅡ잉 소리남
  • 레벨 소위 1 아놔이거머야 26.05.27 06:54 답글 신고
    썩려리?
  • 레벨 원사 3 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26.05.26 23:28 답글 신고
    두창이 사형집행전에 고무호스 100대때리고 눈끼리에 대바늘로 18번찌르고집행해야함
  • 레벨 일병 확대범 26.05.27 00:19 답글 신고
    우리 중학교때 선생님들은
    드럼스틱 많이 들고 다니심
    손톱 검사하고 드럼스틱으로
    손등 때리면 손 자르고 싶은 고통...
  • 레벨 원사 1 장하다이판이 26.05.27 01:13 답글 신고
    손이 빠졌네요
  • 레벨 원사 1 셀리카1570 26.05.27 01:30 답글 신고
    PVC 파이프 , 가죽벨트 ^^;
  • 레벨 병장 이마피 26.05.27 03:18 답글 신고
    젠장 8가지나 해당되네
  • 레벨 소위 1 빨간망토처제 26.05.27 03:27 답글 신고
    하키채 도끼자루 장구채 벨트 리드선 tv안테나 출석부모서리...
    한대맞으면 이명들리면서 눈앞이 파래지는 전설의 귓빵망이
  • 레벨 하사 2 폭풍딸질 26.05.27 03:31 답글 신고
    밀때가 없네...
  • 레벨 대위 1 형법제10조1항 26.05.27 06:26 답글 신고
    학생주임 선생 하키채 하고
    수학선생 손목시계 푸는게 없네요….
  • 레벨 상사 1 결사 26.05.27 07:12 답글 신고
    다 포함... 81년생 야구 빠따로 머리 맞고 기절 ... 지금이었으면 뉴스에 나욌겠다... 그 선생 잘 살고 있으려나
  • 레벨 중위 3 선불망래재불공발 26.05.27 07:40 답글 신고
    시골에서는 싸리 나무
  • 레벨 상병 응상백 26.05.27 07:48 답글 신고
    무선전화기 추가요
  • 레벨 소장 날틀 26.05.27 07:51 답글 신고
    매에 장사 없다죠 ㅎㅎ
    금쪽이는 좋은 말인데 모 방송 때문에 이상하게 바꼈음. 옥동자도 좋은 말인데 ㅋㅋ
  • 레벨 병장 쿠쿠헤헤 26.05.27 07:51 답글 신고
    호스가 1순위 일줄 알았는데....
  • 레벨 소장 강부장입니다 26.05.27 09:03 답글 신고
    우리집엔 대금이 있었음....ㅜㅜ
  • 레벨 소령 3 산처럼 26.05.27 09:21 답글 신고
    예전에도 금쪽이는 있었어요.
    다만 드물었죠.
    이유는.. 체벌도 있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다자녀 입니다.

    형제 자매가 많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위계질서가 생기기도 했고
    많은 자식들 중 하나였기 때문에 생존하려면 어른들에게 잘보여야했으니 금쪽이가 될 수 없었죠.
    반면 그당시에도 독자는 금쪽이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 레벨 중사 3 최낙용 26.05.27 09:51 답글 신고
    군산상고 나왔는데.
    우리때 학생부끌려가면 큐대는양반이고 목검 야구밧따로 허벅지 피터지게맞았어요.
    학생부에서 방송으로 이름부르면.. 부들부들
    금쪽이? 배부른것들
  • 레벨 하사 2 Adrian74 26.05.27 10:43 답글 신고
    8번 큐대 or 짧은 길이 죽도 ... 고3 담임선생님에게 사랑의 맴매 겁나게 맞은 기억이.... ㅋㅋ
  • 레벨 하사 3 내맴이거렁 26.05.27 10:48 답글 신고
    아~~ 트라우마...... 기억이 너무 생생.....ㅠㅠ
  • 레벨 일병 jeean 26.05.27 10:50 답글 신고
    당구 큐대랑 골프채 빼고 다 맞아봄
  • 레벨 상사 1 금오도담 26.05.27 11:10 답글 신고
    검도칼이랑 목검 은근히 많았음.
    선생들은 물푸레나무 말려서 들고 다니고
  • 레벨 하사 2 RGin 26.05.27 11:28 답글 신고
    학교는 야구방망이.골프채입니다.
  • 레벨 대위 3 토니스파크탄다 26.05.27 12:04 답글 신고
    고무 호스로는 사람을 못 만듭니다.
  • 레벨 중장 구름대왕 26.05.27 12:17 답글 신고
    주판알을 머리에다 밀면 대단히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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