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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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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고염나무 26.05.26 22:33 답글 신고
    저나이에 인성까지..
    커서만나면 얼마나 반가울까
  • 레벨 중령 1 BLUEDOT29 26.05.26 22:48 답글 신고
    내가 다 보고싶네요
  • 레벨 중령 2 깡선배 26.05.26 22:53 답글 신고
    엄마:친구야 우리집에 tv가 없어...
  • 레벨 소장 SPACEX 26.05.27 08:46 답글 신고
    아..형....
  • 레벨 하사 3 캘로그먹은고양이 26.05.27 09:23 답글 신고
    형: 그럼 tv도 들고 가요
  • 레벨 대위 3 돈먹는자동차 26.05.27 10:58 답글 신고
    휴대용이라잖아요...
  • 레벨 하사 2 도오브 26.05.27 11:46 답글 신고
    감성파괴자....ㅋ
  • 레벨 중위 3 청산리백야 26.05.27 12:25 답글 신고
    형은 우리집에 TV없는 걸 이미 알고 있었다...
  • 레벨 병장 석탄아재 26.05.27 13:07 답글 신고
    겜보이는 휴대용임
  • 레벨 대령 1 고로롱고고 26.05.26 23:15 답글 신고
    이야.. 믿을 수 없는 인성이네..
  • 레벨 준장 s그것이알고섰다s 26.05.26 23:36 답글 신고
    어릴 때 보면 이상할 정도로 다른 또래 애들이랑 다른 애들이 있음

    뭔가 차분하면서도 조숙한 아이들...ㄷㄷ
  • 레벨 소위 2 오엽기 26.05.26 23:38 답글 신고
    진짜 형
  • 레벨 중령 3 밤하늘의Star 26.05.26 23:58 답글 신고
    겜보이 팩이 비쌈ㅠ
  • 레벨 대위 3 닉네임이니라 26.05.27 00:56 답글 신고
    가진자에 여유
  • 레벨 준장 8년눈팅 26.05.27 01:45 답글 신고
    내 기억이었다면 지금이라도 그형 찾아서 고마웠다고 마음 전할듯 ㅠㅠ
  • 레벨 중위 2 wsedrc 26.05.27 02:34 답글 신고
    주작글임 글에 90 년대라고 했는데 91년에 현대 에서 라이센스로 미니컴보이 라는 이름으로 팔면서 텔레비전 광고를 엄청나게 했음 저녁 5시 6시 만화 시간에 광고가 계속 나왔기 때문에 모를 수가 없음 아무리 왕따 찌질이 가난뱅이라도 저런게 있다는건 알았음 90년대 게임보이가 있는줄도 몰랐다는건 말이 안됨
  • 레벨 대령 3 내란가담자전원사형 26.05.27 03:25 답글 신고
    출시는 했겠지만 모두가 가지고 있다거나 모두가 구하기 쉬웠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옷도 얻어다 입는 가정이었다잖아..
  • 레벨 중위 2 wsedrc 26.05.27 04:05 신고
    @내란가담자전원사형 저 글을 잘 읽어 봐요 90년대 저런게 있다는걸 몰랐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거에요
  • 레벨 소장 카르세 26.05.27 03:27 답글 신고
    요즘은 뭐 출시를 안해서 직구하나요.
    현지 가격이 싸니까 출장간김에 사올수도 있죠
    주작의 근거가 될수없음
  • 레벨 중위 2 wsedrc 26.05.27 04:06 신고
    @카르세 그때 한국이 더 쌌음 일본 출장 어쩌고 보고 왜 주작이라고 느꼈냐 하면 요즘 어린 애들이 소설 쓸때 아버지가 일본 출장에서 사다 주신 어쩌고저쩌고 같은 전형적인 클리셰가 있음 저게 딱 그거임. 요즘 10대 20대들은 8 90년대 한국을 무슨 거지 국가로 생각함 그래서 겜보이 같은 거는 아버지가 출장 가야지만 살수 있는 거로 생각함. 실제는 학교앞 문방구에서도 팔았음
  • 레벨 중위 2 마티즈익스트림 26.05.27 06:58 답글 신고
    시골사는데 그때당시 동네에 패미컴 1대있었고 휴대용 게임보이는 있는줄도 몰랐음.
  • 레벨 소위 3 뻑이갑니다 26.05.27 07:49 답글 신고
    90년대 게임보이 짝퉁이 어딨었어요? 그냥 흑백LSI게임기들 1~2만원짜리들 뿐이었고, 팩 들어가고 도트그래픽 구현된건 게임보이가 유일했습니다. 그리고 1989년 게임보이 출시가가 9,800엔이었고 당시 엔화 환율이 450~500원 정도였습니다. 즉, 일본가서 사오면 5만원 언더, 국내 출시가는 68,000원이었습니다. 참고로 1990년 최저시급이 690원이었습니다. 단순 시급 계산으로 약 15배차이. 즉, 당시 15,000원 차이면 충분히 일본갔을때 사왔을만 하다는겁니다.
  • 레벨 원사 3 MOLLADODAE 26.05.27 08:33 답글 신고
    고집쟁이 ㅋㅋ
  • 레벨 상사 1 MARIO128 26.05.27 10:34 답글 신고
    뭐가 주작임ㅋㅋㅋ 거치기인 패미컴 계열은 짭이 넘쳤지만 액정화면 탑재한 게임보이는 짭 없었음
    계산기 액정 탑재한 싸구려 게임기들이나 짭이 넘쳤지
    나도 93년이나 되어서야 존재를 알았음
  • 레벨 원수 일차로는추월차로임 26.05.27 10:41 답글 신고
    @wsedrc
    장판파 장비네요 ㅎㅎㅎ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일이라고 절대 일어나지 않는 게 아닙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은 얼마든지 많이 있어요
  • 레벨 원사 3 Ehfrl 26.05.27 10:59 신고
    @일차로는추월차로임 그러게요 글 읽으면서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지 하면서 보는데 본글말고 엉뚱한데 잡치는 내용이 있어 많이 화가나네요 우물한 개구리가 서서히 삶아지고 있나봅니다
  • 레벨 하사 2 똥끊은똥깨 26.05.27 12:33 답글 신고
    난 지금도 겜보이가 있었는지 기억이 없다.
  • 레벨 중사 2 garincha 26.05.27 13:50 답글 신고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자신이 아는게 (기억하는게 )전부라고 판단하고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옳고 내 생각 외 엔 다름이 아닌 틀리다 라고
    맹목적인 확신을 가진 어리석은 자의 전형적인 댓글의 예시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5.27 16:16 답글 신고
    옷을 얻어 입을정도로 많이 부족한 가정에서는 충분히 그랬을수도 있어요
    7살정도면 80년대 중후반세대 였을꺼 같은데 그때도 부족한 집은
    생각보다 많이 있었으니까요
  • 레벨 준장 풍악을울려라 26.05.27 07:16 답글 신고
    누나가 ..있었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1 달콩한인생 26.05.27 07:47 답글 신고
    매우 예리하고 정확하다.
  • 레벨 원사 3 출근알람 26.05.27 10:01 답글 신고
    대성 했을 것 같다 ㅋ 멋있네
  • 레벨 중령 2 니꺼두배 26.05.27 10:49 답글 신고
    저당시에 꽤 비싼거였는데 그걸주다니 대인배네
  • 레벨 대위 3 젖이세상을구한당 26.05.27 10:57 답글 신고
    알고보니 형 플스 나오는거 예약해둠
  • 레벨 중령 2 개독사냥꾼 26.05.27 11:32 답글 신고
    그 형은 나중에 삼성전자 대표가 되었는데....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5.27 12:19 답글 신고
    멋있는데...
  • 레벨 하사 2 똥끊은똥깨 26.05.27 12:33 답글 신고
    인생 2회차...
  • 레벨 소령 2 복분자겁나게비싸다 26.05.27 13:32 답글 신고
    크면서 그렇게 착했던 사람도 변하겠지...
    세상이 착하게 놔두질않으니까
  • 레벨 준장 RedHare 26.05.27 14:28 답글 신고
    하. 그때 괜힌 줬어...
  • 레벨 소장 왕따올빼미 26.05.27 15:09 답글 신고
    내나 국민학교 1~2학년이었으니 1987년쯤이었겠네.
    동네 매립공사한다고 바닷가에 웅덩이같은걸 파놨는데 연년생 동냉이랑 놀다가 동생이 미끄러져서 웅덩이쪽으로 점점내려갔었죠. 난또 동생끄집어내려고 뛰어들었는데 까치발을 해야 입만나오는 깊이였었고 동생은 안되던상황이었는데 동생한번 들어올리고 나한번숨쉬고 이러는데 이게죽는거구나~생각했었지요.
    근데 그때 저~~멀리서 바가지참머리를 휘날리며 3살위에 골목대장형아가 졸라게 뛰어오다가 도로에서 웅덩이까지 3미터정도높이 였는데 그걸 도약해서 붕~~날아서 웅덩이로 뛰어들어서 둘다구해줌. 한 100미터는 뛰어온것같은데 아직도 그 뛰어오면서 점프하던 장면이 생생합니다.그 휘날리던 참머리며 그높고 먼거리에서 점프로 뛰어내린거랑....근데 신기하게도 어떻게 꺼냈는지 꺼내노난뒤 버린옷들은 어떻게한건지 집까지 어떻게간건지 기억이 안나네요.
    내인생 최고의 상남자이자 최고의 골목대장
  • 레벨 중사 1 공감과소통 26.05.27 15:16 답글 신고
    어릴적부터 가진자의 여유 노블리스오블리제를 아는 멋진 인성의 부자집아이로구나
  • 레벨 중위 1 이라또81 26.05.27 15:33 답글 신고
    친란한 옛날이여! 아버지 공장 대박치면서
    대우에서 나온 오각형 모양의 게임기, 수많은
    게임팩, 동네가 시골이라 비디오렌탈샵 없어서
    비디오를 사서 봄. 당시 후레쉬맨 전편을
    다 구입함. 엄마는 공장 직원들 점심, 저녁
    제공한다고 종일 집 주방에 있고 아버지는 공장에서 일하고 동생이랑 나랑 둘이 있으니깐
    집에서 놀라고 많은 걸 해 주셨음.
    특히 마당에서 야구가 가능할 정도로 넓어서
    집에 알루미늄 배트, 가죽 야구글러브 여러개
    사 놓고 친구들 불러서 야구함. 대신 야구공은
    테니스공으로 했음. 뉴그랜져에 카폰 설치하고
    당시 아줌마가 운전하는 것도 신기한데
    거기다 카폰 달린 뉴그랜져 끌고 다니면
    사람들이 다 처다본 기억이 있음.
    95년 대우 펜티엄 컴퓨터를 마지막으로
    그 이후 급격하게 망했음.
    행복한 8년의 시간이였음.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5.27 16:18 답글 신고
    imf 시절...
  • 레벨 원사 3 골이따분한 26.05.27 16:30 답글 신고
    190 넘었다는 소문이...... ㅋ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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