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간 숨어있던 ‘악마’였다. 2010년 6월 7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45세의 일용직 노동자 김수철은 8살 A양을 납치, 자기 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했다. 피해 어린이는 중상을 입어 5~6시간에 걸친 대수술과 6차례 정도의 장기간의 치료를 해야만 했다.
김수철은 1987년 부산에서 강도질과 함께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21세였던 김수철은 가정집에 침입해 남편을 묶은 뒤 남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성폭행하는 엽기적인 범행을 저질렀다. 김수철은 이 사건으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2002년 출소했다.
김수철은 범행 수법도 납치 후 성폭행으로 유사했을뿐더러 피해자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학생이라는 공통점이 있었기 때문에 체포 후 ‘제2의 조두순’이라고 불렸다. 김수철은 2010년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현재까지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당시 재판부는 “7살에 불과한 피해자를 아동들이 절대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공간인 학교에서 납치해 성폭행함으로써 6차례에 걸친 대수술을 받게 하는 등 엄청난 피해를 줬다”며 “범행의 중대성과 과거 범죄 전력 등을 고려할 때 김을 영구히 이 사회에서 격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혔다.
A양의 어머니는 재판을 마치고 “우리 딸은 평생 상처를 안고 살게 됐다. 만약 김수철이 용서를 빌러 나타난다면 내 손으로 꼭 죽일 거다. 왜 이런 악마를 살려둬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다”라며 울분을 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73597?sid=102
저런 놈들한테는 세금 쓸 거 없이
그냥 사형 선고하고 집행하면 좋겠네요








































피해자 가족들은 평생 피눈물을 흘린다.
신인줄 착각하고 사는 그들의 가족이 당하면
더 가혹하게 처벌합니다.
전세사기 피해자가 판사 가족이라고 검찰 구형보다 더 높게 판결하는것 보셨잖아요.
무기 받았네요. 뒤질때 나오겠네
교도관부터 결론 내림
사회의 암적인 놈들은 걍 사형집행하는게 맞지
1년 몇천만원씩 들어간다는데 엘살바도르에 년 만불에 위탁하면 세금도 아끼고 갱생도 하고 죄값도 치르고 엘살바도르는 달러도 챙기고..
살려놓구 사지만 결박해서 영구하게 고통을 줘서 죽고싶어도 못죽게 만들어야지요
731부대는 나쁜놈들이지만 그런 기술은 범죄자들에게 쓰긴 좋을거같습니다
그런데 기사가 한번에 이해가 안되는 필력은 .. 저만 느꼈나요? ㅜ
인간의 마음이 없는 자가 인간이며 교화가 되리라고 생각하나
에서 5년내로 방생한다.
노동자부족한 일자리에 죽을때까지 일하도록 해야지
좀 있으면 교도소에 에어컨 설치해 주자고 지랄할 놈들 나올것 같음.
미결수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정판결 난 놈들은 노역시켜서 지들이 밥도 사먹게 해야하지 않을까? 최저 임금만 주고 거기서 피해자 보상금 70% 떼에서 피해자 주고 나머지 돈으로 속옷부터 세면도구까지 다 사서 쓰게 해야함.
오늘 몇대 나으면 또 몇대 징역기간에 매일 집행했으면 합니다
돌팔매 공개처형 필요합니다
상식에 맞는 판결을 하라고 ㅅ발판새들아
니들은 신이 아니라고~
저런 사람들을 시민이 살해를 해버리면 잘했다고 상을 줘야하는 법을 만들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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