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에 네덜란드에서 처음 시도한 야광차선
하지만 빗물에 씻긴다는 단점으로 실패
호주에서 개발한 페인트로 다시 시도중
습기에 대한 저항력을 높였고 밤새 빛을 낸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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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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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 삥당치기 바빠요..
비오는날 차선 잘안보이죠?
특수도료 우리나라도 다있어요..
시공자가 사진 찍어 보내면 그걸로 끝인 듯.
게다가, 예전엔 중앙정부에서 예산 주고 직접 관리 했지만, 지금은 각 지자체에서 관리해서
관리가 더 잘 돼야 하는데, 안 하나 봅니다. 라인 긋고 유리가루 아주 살짝 솔솔~뿌리고 끝!!!
또 그걸 관리감독 안하니 이런거지
원래대로 차선 그리면 야간에도 잘보이는데
그게문제지...
우리나라는 가로등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도료 성분 FM으로만 시공 해도 가로등 전혀 없는 길 아닌 이상 저런 것 필요 없죠
해 처먹는 게 문제에요
몇년후에..취재하고..그때대면...취재자 시작되자...경찰수사하고...잊혀지면....흐지부지...그게..헬한민국..망한민국이지..
어느 순간 안보이더라구요.. 비오면 특히더.. 교차로는 아주.. 죽음입니다.
내눈이 노안이와서 그런가 했죠..
여의도조차도 비오는날 차선이 안보임.
다른말로 축광이라고.. 빛을 받아서 충전된 이마져도 무한대 충전이 아니구요..
충전된? 빛을 빛이 없을때 발산하는건데..
저게 과연 한시간은 갈까요??
그리고 고층빌딩숲 사이 도로에 오후만 되면 해가 넘어가면서 대부분 그늘이져요..
야광은 대안이 아닐거 같은데..
효과는 어마어마할듯 도로 표지판 처럼요
불들어오는거 아닌데 빛나 잔슴 ㅇㅇ
기술력 존나 쩌는 나란데 개씨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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