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24시 만화방 자정부터 9시까지 2만원받음. 대신 라면 여러종류 무제한으로 먹고 6개월만에 더이상 볼 책이 없어서 바이함. 손님 두세명 있을까 말까하다 7시반부터 반납하는 사람 겁나 많아짐. 왠지 인생에서 가장 맘편하고 재밌었던 시절. 인덕원역 근처였는데 사장님 부부 천사셨음.
그런 사람들이 점차 사회 주류층이 되어 정치에도 큰 변화를 일구었으나 정의로움이 극좌로 변모하면서 진영에 따라 반대편을 혐오하고 내 편 허물은 무조건 감싸 버리는 부조리를 보이고 있고, 10~30대에게 혐오의 대상이 되고 그들의 우익화를 채찍질하고 있네요. 요즘 애들애겐 민주당 빨아제끼는 40~50대들이 틀딱이랍니다..
엎드려 바쳐 아니죠 원상폭격이죠 ㅎㅎ
어른인데 공갈젖꼭지나 빨고 있는 한심한
2030들아,,
해병대가 직접와서 받았음 뒤지는줄
그러다 바로 일본 유학갔는데
시급 만원 ㄷㄷㄷ
근데 지금 한국 시급 일본 시급 똑같음
20년 됐는데
요즘처럼 길빵하면 진짜 성깔안좋은 아재만나면 웃으면서 싸다구날리고 그랬거덩..
그거 경찰에 맞았다고 신고하면 경찰수첩으로 또맞는다..잘했다고 신고질이냐면서ㅋ
좃같네하면서 집에가면 저녁에 아버지가 퇴근길에 어디서 실한빠따하나 업어오셔가꼬 또 때렸다..
아까 때린 경찰이 엄마한데 이르고 엄마가 아빠한데 그런일있었다고 이야기하거덩..
그럼 엄마가 엉덩이에 멘소래담발라주면서 담부터 그러지말라고 타이르거든..그러면 울면서 담부터 안그런다고 막 엄마안고 미안하고 반성하고 그러거든..그럼 엄마가 안아주고 용서해주거든..
그리고 마음다잡고 내일부터 담배끈고 새사람될거라고 다짐하면서 아침에 학교가는데 정문에서부터 먼가 쎄하거든..좀있다가 담임이 아침조회끝나고 나만 따로 교무실로 불러서 가보면 어저깨 경찰한데 전화왔는데부터 시작해서 온갖 욕설에 왜 출석부의 모서리는 각이 서있는지를 정확하게 알수있게 그걸로 정수리 찍히거든..그리고 사실상 초면인 누군지도 잘모르는 어떤 선생님이 지나가면서 너 또 무슨사고쳤냐고 뒷통수한방 갈기고 지나가는데..이거 이해를 아직도 못했다..그래 나다십새끼야..근데 너 누구였냐진짜..진짜 어지간하면 알텐데 졸업앨범에도 없던데..
슬프다...ㅠㅠ
99년 주유소 알바 시급 1500원 이었음. 하루 4시간씩 일하고 20만원 받았건 기억이...
시급이 1800원이었습니다. 파트타임이긴 하지만 급여받으면 38만원이었는데 여자친구들이랑 놀면서 일하니까 버텼지 지금은 못버틸듯.
놀이 문화 자체가 다르고
그 문화에서 배운 사회적 관계 학습도는 하늘과 땅차이
어렬을때 사회생활의 맛을본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는 확실히 다릅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차이가 나죠
4050과 6070은 또 다르죠
6070은 사회생활보다 생존 쪽에 더 특화
10번빼고는 다 똑같습니다~..
손님이 인터폰으로 삐삐 되냐고?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삐 되냐고?
삐삐?
화가 났는지 겁나 소리침 ~
늬미 머리속으로 온통 말괄량이 삐삐 생각만 나고
당췌 먼소리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날 비디오로 영화 시네마 천국 보며 너무 행복했슴
2001년 시급이 2천원이었습니다.
소주도수는 25%
소주는 ..그냥 25도였는데..
싸이월드는 지금 사라졌는데 어디서 볼수있음?
1990년 여름..
영동세브란스 앞 채플린 카페
알바 시급 850원
편의점 알바 누나들이랑 셋이서 타이타닉 보고...
잊고 지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아, 물론 지방입니다.
우리를 팻지~
하지만 동네아주머니들은 "수학100점 맞으면 아주머니가 딸기우유사줄께"
그뒤로 체육하고 수학만 잘하게 되엇다는 ;;
그런정감이 있었지
1980년대의 화양리~ 지금의 건대후문
내기준 2005년 근로계약서쓸때2915원에 계약
한달 주야12시간씩 고되게 일하니 120정도나옴
담배가2처넌이었나? 그땐 지방에서 서울간 친구들이나 선배들이 많음~~지금은 꿈같은이야기
3만오천 받음.
그래서 힘든시기를 거치고 더 단단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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