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히면 주인 없는 줄 알았다고
뻔뻔하게 말하는 도둑년 놈들도 있다고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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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토) 10:00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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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인이 하면 도둑질이지만
우덜은 괜찮당께
기달려봐라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남의집 마당에서 저럴 이유가 있나?
그 마을은 범죄가 너무 많아서 조심하라는 뜻이니 문단속 잘 하라는 뜻임
진짜 범죄가 없는 마을 절대로 아님 범죄자 마을 이라고 낙인 찍어놓은 곳임
모르고 훔치는건지,,,알면서 훔치는건지,,,
시골 가시면 동네 야산이라도 함부로 채집하지 마시길,,
다 주인이 있답니다.
주인이 따서 주거나 따 먹으라고 이야기 하면 모를까
제발 날짜도 같이 올립시다
노동자들이 무단으로 전기 수도 앞 마당 사용하고
어떤놈은 마당에 주차하고 매실을 따 가기도 했습니다
(동네 친척이 목격)
깨끗이만 사용하면 괜찮은데 사용 흔적을 꼬~옥 남기고
가더군요
고민끝에 울타리와 대문을 설치했더니 평화가 찾아 왔습니다
부모님이 계시는 고항 시골에는 오래 전 CCTV 설치 했습니다
CCTV 설지 전에는 고향 동네에 후배(농아인)가 있는데 마당에
놓아둔 면세유와 고물이 될만한 것들을 말없이 가져가곤 했는데
설치 후에에는 그런일이 없습니다
어른아님 그냥 절도범
저딴 개소리시전해도 엮어넣을 수 있음
밑동네 에서 왔어요~
그럼 그쪽 동네가서 케세요~ 왜 허락도 없이 뭐하는 겁니까~
켈수도있지~~ 아이고 시골 민심도 옛날이야기다..ㅇㅈㄹ
세월호 사고때도 진도 주민들이 진도체육관에 들락거리며 유족들 물품을 하도 많이 훔쳐서 결국 주민 출입금지 시켰음.
나중엔 유족 출입증도 따로 만들었지.
전라도들 생활력 강하다는게 이런거구나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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