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화의 희열"에서
백종원은 햄써는 슬라이서를 중고로 사는 바람에
대패삼겹살을 개발했다고 하는데
당시 시대에 쓰이던 햄 슬라이서를
김재환 PD가 제보 끝에 실물을 구했다고 함
이제 저걸로 썰어보면 알수 있음
ㅋㅋㅋ
조회 15,287 |
추천 178 |
2026.06.14 (일) 01:07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충북 청주에도 80년대초부터 파는 집 현존.
애라이 좋을때다 같은 씹새야.
1993년 얘기인가요?
1996년부터 정육점 했었습니다
1미리 단위로 자를 수 있는 저런 육절기는 시장이나 정육점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써왔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일부 가맹점주들이 노골적으로 같은 금액으로 고소러시를 했다 하더군요.
그래도 PD도 방어차원에서 그동안 넣어두었던 취재수첩 펼쳤다 하더군요.
그때당시 부위별고기 팔고
짜투리도청가해서 지름10센치내외 비닐팩에
넣어 길죽하게 얼려서
들어와서 3개씩 육절기에 넣고
썰어서 판매했었는데
.. 별루
됐다 치자.. 그걸 최초라고
말하는건 참.. 누군가
하고있을수있다는 생각에 말조심해야하거늘
93년여름 취업나감
취업나가서부터 대패삼겹먹음
그당시가게가 고택였음
그르니 언제부터 대패를 팔았는지 알수없음
십년전이면 83년 20년전이면73년임
저 양반 원피스도 찾을수 있을듯....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