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님이 전재산 기부하는 이유
아들 둘에게 각각 건물을 매입해줌.
손주들 대학 등록금 전액 지원 뒷바라지.
하지만 남편과 사별 후 홀로 오랫동안 외로워진 전원주는 아들 집의 빈 방을 보고 같이 살고 싶다는 말을 전했지만, “엄마 거기 옷방 할 거예요”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집에 놀러 오면 자식들과 손자들을 오래 보고 싶은 마음에 돈 봉투를 쥐여줬지만, 돈을 받자마자 액수를 확인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최근에는 인감 도장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며 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은 생을 본인을 위해 팍팍 써가며 살기로요.
아낌없이 퍼준 자식 사랑이 잘못이었을까,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은 진리였던 걸까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위의 내용은 전원주 씨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털어놓았던 실제 이야기라고 합니다.






































없는 부모는 자식들이 연락도 않합니다
참 많이 늙으셨네...
세월에 장사가 없다더니...
나이들어 노욕이라고 그렇게 까더니
갑자기 왜 방향전환?
사회에 환원한다는데 욕심쟁이라고 욕해요?
그럼 계속 욕해야 한다는건가
댓글들을 탓하진 않습니다.
허나 전원주가 방송 나와서 했던 말과 행동들을 보면,
뿌린대로 거둔다는 느낌에 가깝네요.
전재산 환원은 그중 가장 잘한 행동같구요.
도대체 누가 이간질하는거냐?
자식농사는 망치신거같이 생각하시던데
본인도 씁쓸해하시고...
남은 인생 하고싶는거 미뤄두신거
하시면서 노후 즐기시길..
행복하시길..!
부모 자식으로 만났지만
정말 안맞는 관계 많지요
사람 대 사람...
쉽지 않죠
마음을 비우는 수밖에...
그 이후로 원주할매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
학력 만월국민학교 (중퇴)[6] 정화여자중학교 (졸업) 덕성여자고등학교 (졸업) 숙명여자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 /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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