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등 여러 사회적 요소가 있겠지만, 남성을 배제하는 성평등시스템도 문제임. 교사와 교직원 시스템에 성균형이 깨져서, 여성들의 사고방식이 교육시스템에 녹아들었고, 학부모도 여성들의 사고방식으로 민원을 제기하며, 그들의 표를 구걸하는 교육계 인사들이 학교를 병맛으로 만들고있죠~~ 교권침해 및 교사학대등으로 학부모를 고소할수있는 시스템도 동등하게 부여해라~
@punktal 성적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성적이 좋은 사람이 아이들의 지도도 더 잘하는건 아닙니다. 성적으로는 교사일수있는 사람은 지금 시대에는 상당히 많습니다. 최소 아이들을 교육함에있어, 선생님들의 적정 성비율이 필요합니다. 다른건 여성들의 의견을 받아 적용하면서, 여긴 안하고있죠. 여성교사도 남성교사를 필요로하지만, 이미 여성위주로 형성된 교사등의 직업을 기피합니다. 기본적으로 공동체에서 책임을 지는건 싫고, 불만과 불평이 많으면서, 희생도 싫어해요. 제 어머니와 형제가 여성이라, 여성을 혐오하지는 않지만, 저와 제주변에서 보이는 여성들의 특성이 있습니다. 남녀 결혼관계에서만 봐도 여성교사의 대우와 남성교사의 대우가 다릅니다. 남성은 최소 사소한것 가지고는 문제 안삼고, 위아래를 구분하며, 희생할줄알고, 책임질줄 아는 부분이 확실히 여성대비 강합니다.
사립초는 학원처럼 맘대로 갈수있는곳이 아님. 입학전부터 추첨함. 무려 추첨씩이나 해서 당첨돼 들어간 학교인지라 사립초 애들 부모는 전학을 극도로 꺼림. 그말은... 맘대로 전학갈 수 있는 학교가 아니란거.
그래서 뉴스도 나왔음. 사립초는 저런 맘충들이 흔하지 않다고. 있더라도 '전학하시죠' 라는 다섯글자면 바로 아닥한다고.
이상하네..파업을해라..학부모가 선생님을 존중안하는데 그런 부모의 이이들을 가르칠 필요가 있나.
심지어 저렇게 극단적인 심정으로..저런건 파업하고 단체 행동으로 보호해줘야지..
그럼 다른아이들은 어떡하냐고? 그걸 왜 고민해..저런학부모가 사과하고 재발방지약속하면 복귀하겠다 하면 다른학부모들이 알아서 족쳐줄텐데..
학부모는 학부모가 상대해야지..저런 개학부모들때문에 우리애가 피해보고있는데 겉으로 드러나지않으니 쉬쉬하고 있는데 그걸 터트릴명분은 교원노조들 단체행동 뿐이다.
학교 보내면 안되지..그리 돈을 들였으면 직잡 교육해야지~ 글고 내 주변에 정말 부자집 애들 대부분 공부에 그닥 신경 안씀..공부하고 싶으면 유학가면되고 그게 싫으면 그냥 대충 일하며 지 살길 찾아감..그냥 그래도 부자임..왜 없는 집들이 있는 집도 안하는 짓을 하는지 이해 못하겠네..그냥 놔두도 할 애들은 다하는데~ 울 딸 이제 서울에 우유파는 대학 3학년인데~ 그냥 지 알서 공부해서 들어감~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부모들이 왜이리 난리인지..애들은 놔두면 놀든가 공부하든가 아니면 둘다 하든가 하는데..시키는 부모는 그리 공부를 잘 했는지 모르겠네..난 공부보다 노는게 좋은 뽀로로였는데..그래도 12년동안 잘해서 유학도 장학금으로 댕겨오고 했었는데..울 엄니는 청소 안하면 때리기만하고 절대 아파죽어도 학교가서 죽어라 해서 근태는 최고였음..ㅜㅜㅎㅎㅎㅎㅎㅎㅎ
이런식으로 민원 제기하는사람들은
자기들 생각이이 맞다고 자신하기때문에 민원제기하고 소송하는걸테니
신분, 알굴 다 들어내고 공개적으로 민원제기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거같습니다.
공개적으로 다까고하면
대부분 민원은 사라질겁니다.
진짜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모르니 끝까지 가겠지만
가짜 진상들은 걸러질겁니다.
한국은 법이 이상하게 만들어져서
사회적 참교육을 못하게 개인정보로 막아버리는데
이걸 풀어주는거죠.
이런 민원 잘못제기하면 사회적 평판에 치명적이라는걸 알아야
적당히들 하죠.
이게 외국드라마나 영화보면 사회적평판 망신주기를 해도 법에 저촉이 안되는데
한국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해버리니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됬습니다.
선생하면 일찍 죽겠다.
월남전도 아니고
뭔 부비트랩이 이리도 많은지
근데 여긴 울산!! 치열한 서울이아니라서 그런가 단톡방 부모들 다들 선생님 멘션에 좋아요 하트 누름ㅎ
난 애들 그렇게라도 뛰고 땀흘리는거 좋던데 ㅎ
선생하면 일찍 죽겠다.
월남전도 아니고
뭔 부비트랩이 이리도 많은지
바랠 것을 바래야죠
근데 여긴 울산!! 치열한 서울이아니라서 그런가 단톡방 부모들 다들 선생님 멘션에 좋아요 하트 누름ㅎ
난 애들 그렇게라도 뛰고 땀흘리는거 좋던데 ㅎ
높은 체육수업으로 시작한답니다. 오전에
유산소 운동을 빡세게 하면 뇌활동이 활발해져서
수학 수업같은 어려운 수업을 했을 경우
학생들의 성적이 올랐다는 연구결과가 있었기
때문이라더군요.
한국 학생들처럼 몸은 안 쓰고
뇌만 쓰게하는 수업만 하다간 우울증은
물론 십대 치매까지 올 수도...
요즘은 개나소나 지랄염병을 해대니 당연히 교사들 힘들지. 이참에 저런 것들도 같이 걸어서 처벌하는 법이나 제도 제대로 만들어서 악성민원 뿌리 뽑아야 한다.
저게 소송감인가? 나라 좀 먹는 놈들
처벌 수위도 높여야함.
지들 카페 다니고 놀러 다닐라고 애들 맡겨놓은거 아녀?
금융치료가 최고
학교 교육 방침. 훈육체벌. 교권침해 .학폭처벌.성범죄.
이런거 교육해서 시험 보고 60점 미만 합격시까지 재교육 ㅋ
경남전교조 탄원서 링크 입니다.
보시고 참여 부탁 드립니다
https://form.naver.com/response/0_o093q8OHbrfcvQcV1ylg
그냥 사립초로 전학가면 되자나
그래서 뉴스도 나왔음. 사립초는 저런 맘충들이 흔하지 않다고. 있더라도 '전학하시죠' 라는 다섯글자면 바로 아닥한다고.
가정교육때문임
개같은 6070년들
3040이 잘못을 하면 3040이 잘못한거고 3040이 가난하면 3040이 가난한거지 그게 왜 그들의 부모탓이야...
그렇게 따져 올라가면 우리나라의 모든 잘못은 다 단군할아버지 탓이겠네...
3040 걔들이 잘못한거임...
악성민원김치년들은미씽으로입을꿔메는거
나이가 서른이돼도 취직도못하고 부모등에 찰싹, 이제 늙어 퇴직금으로 느긋하게 살고싶지만 나이 40다된 자식놈 술값에 허리가휘지.
심지어 저렇게 극단적인 심정으로..저런건 파업하고 단체 행동으로 보호해줘야지..
그럼 다른아이들은 어떡하냐고? 그걸 왜 고민해..저런학부모가 사과하고 재발방지약속하면 복귀하겠다 하면 다른학부모들이 알아서 족쳐줄텐데..
학부모는 학부모가 상대해야지..저런 개학부모들때문에 우리애가 피해보고있는데 겉으로 드러나지않으니 쉬쉬하고 있는데 그걸 터트릴명분은 교원노조들 단체행동 뿐이다.
세대중 인생 제일 꿀빤새끼들이라
안하무인,
그렇게 귀한 자식이면 학교 보내지 말고 니가 집에서 키워! 씨불~~~
그정도 깜은 안되나
자기들 생각이이 맞다고 자신하기때문에 민원제기하고 소송하는걸테니
신분, 알굴 다 들어내고 공개적으로 민원제기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거같습니다.
공개적으로 다까고하면
대부분 민원은 사라질겁니다.
진짜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모르니 끝까지 가겠지만
가짜 진상들은 걸러질겁니다.
한국은 법이 이상하게 만들어져서
사회적 참교육을 못하게 개인정보로 막아버리는데
이걸 풀어주는거죠.
이런 민원 잘못제기하면 사회적 평판에 치명적이라는걸 알아야
적당히들 하죠.
이게 외국드라마나 영화보면 사회적평판 망신주기를 해도 법에 저촉이 안되는데
한국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해버리니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됬습니다.
어디 믿을 데가 없다
참.. 저런 인간이 끊임없이 나오는것도 신기한 일일세~
저런 개 진상 부모는 어떻게 되는지 너무 궁굼하네요
어떻게 자라야 저런사람이될까 내주변에있을까무섭네 워이 워이
정상적인 남편 + 갑질 부인 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네요.
애초에 안 만났거나, 만났어도 바로 헤어졌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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