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중학생 세 명이 구매하지 않은 상품 80여 개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CTV로 피해를 확인한 점주는 이틀 뒤 다시 매장을 찾아와 같은 범행을
저지르던 학생들을 경찰에 신고해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가해 학생들은 전혀 죄의식을 보이지 않았고, 학부모들 또한 터무니없는
합의금을 제시해 점주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5147(영상 볼수 있는 곳)




































아이들이...
법이..
교육이....
총체적 부실 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촉법 문제를 좀 손볼줄 알았는데
역시나.......,
부모가 가정교육을 제대로 안시키고
사회에 풀어놓으니 저지경되는거임.
이번에 과도하게 처벌하지 않으면 저것들은 범죄자의 길로 가는거임.
부모가 정신차리고 가혹하게 처벌하고
법도 빡세게 징벌해야함.
그게 선도 라는거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