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의 일생. 10-20대 세상에 무서운게 없음. 가장 전투력도 왕성. 30대 슬슬 초조해지지만 아직까진 해외여행도 가고 강아지도 키우면서 버틸 수 있음. 40대 주변에 미혼 친구들이 점점 적어지면서 소외감을 느낌. 그래도 아직 난 괜찮다고 자위하며 살아감. 50대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키우는 집안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이 겉잡을 수 없음. 혼자 우는 날이 늘어나고 우울증이 점점 심해짐.
애를 “낳아준다” 라고 표현하는 것들 머리에는 뭐가 든걸까 궁금함
여성들만 할수있는 숭고한 생명 탄생의 행위와 희생을 그냥 함 해줄께 하는 가벼운 행위로 스스로 깎아내림
살아오면서 사랑같은걷 받아본적 없고 그런 것들을 이해할 생각도 없는 일베와 동급인 족속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자신의 불편함과 희생을 못 견디는 습성이 이미 젊은 여자나 남자에게 만연하게 되어 버린 듯 합니다.
사회가 고도화된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경쟁력을 높은 방향으로 선택 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합니다.
자녀가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본인들이 살기에 훨씬 좋다 라고 판단하고 있는 이상,
인구 감소의 진행을 막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낳지 않는 사람보다 낳는게 훨씬 살아가는데 큰 이득이 되어야 지금에 인구감소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생활보조비나 주택제공등과 같은 과감한 정부정책이 없이는 인구소멸은 어쩔 수 없을 듯.
아이하나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르게 키운다는 의미도 있지만 물리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가정내에서 아이를 키우기가 지금처럼 그렇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힘들면 아이의 언니가 이모가 할머니가 삼촌이 돌아가면서 봐줄 수 있었으니까요. 아이입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덜 받고 클 수 있었습니다. 엄마가 화내면 할머니한테 가고 언니가 때리면 이모한테 일르고 몸으로 놀아주는 삼촌이 있고..
요즘은 달라요.. 기껏해야 엄마하고 아빤데 아빠가 나몰라라 하면 엄마밖에 없는겁니다. 오죽하면 애기 친구 만들어준다고 나가고 하지만 항상 밖으로만 도는것도 쉬운일은 아니예요. 그동안 또 집안일은 어떻게 할거구요. 아빠가 나몰라라하면, 엄마도 힘들고 엄마의 스트레스 고스란히 받아내는 아기도 힘든 일이예요.
남자분들 제발 '돈만 벌어오는 기계'로 전락하지 마세요. 사회일, 직장일을 핑계로 아기돌보는 일(아기와 유대를 쌓는 일), 집안일(아내와 유대를 쌓는 일)을 뒷전으로 하면 아무런 유대가 없이 정말 돈만 벌어오는 기계가 되는거예요.
@향단2 여자도 애기랑 놀아주고 집안일 하고 돈 벌어옵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에 여자의 집안일과 남자의 집안일은 차이가 있습니다.
설거지 하나만 봐도 남자에게 설거지를 부탁하면 정말 딱 설거지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치우기도 씽크대 정리도 헹주 빨기도 다른 뒷정리도 없이 오직 딱 그릇만 씻는 거죠..
난 안 그래! 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남자들이 그렇게 해요..
요즘 "퐁퐁이"라는 말을 왜쓰는지 모름?
그런 허울좋은말에 낚여서 밖에서 눈치보며 쌩고생하고 퇴근후에도 집안에서 퐁퐁세제 뭍히며 집안일해야 하는처지의 남자를 일컫는말임.
너네 여자들이 회사일 하기싫어해서 집안에 주부로 있는거잖음. 스스로 편해서 좋아해서 주부로 있으면서, 남편이 그 힘든 바깥일, 여자들이 싫어하는 바깥일하는건데, 거기서 더 고생시키고싶음? 사람임??
왜 남자들이 화장실에서 밥먹고 잠잘까? 회사마치고 집에편히 쉬지못하고 주차장에서 있다들어갈까?
너네 여자, 아줌마들이 집을 편히 쉬는공간이 아닌, 지옥으로 만들고 있기때문임.
예전에는 바깥일하고돈벌어오면 "고생한다"소리하며 집안에서 대우해줬는데, 요즘은 그런거 모두 쌩까고, 집안에서 더 일하라네? 그걸 아이교육탓으로 돌리네??
왜 남자한테만 돈버는 독박벌이 시킴?
여자들도 돈벌며 집안일한다고?? 통계청수치 갖다보여줘?? 결혼후 여성취업수치가 전세계 최하위 자랑하는 한국여자분께서 할말은 아니지!
한국페미들의 제일큰떵을싸고 도망친것중의하나가,
"밖에서 돈버는거, 아주쉽고 천하다. 거기에 비해 집안일,양육하는 가치 비싸다"
"집안일 안도와주는 남자를 괴롭혀라"
라는 논리만들어내며 결혼하며 도망친것임.
님은 그 철지난 논리 그대로 따라하는중이고..
정신차리쇼!!
맞는말이고 현실이라 생각함.
연애는 여자가 결정권을 갖지만 결혼은 남자가 갖는거거든
이제 뇌가 있으면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될지 알것지
계속 저 염병하면 외모되거나 성격되는 선택받은 소수만 결혼할테고 결혼생각없는 초식남들과 선택받지못한 페미들이 의미없는 토론하며 시간만 흘러갈거임
이른바 "한국병"
1, 부모들의 돈이면 다 됨 스타일의 교육받은 자녀들
2, 돈있는 남자면 뭐든 오케이인 여자들의 심리
3, 이쁜여자라면 간,쓸게 다 빼주는 남자들
4, 자아실현도 필요없이 오로지 돈벌기에만 급급한 돈돈돈 사람들
5, 그러나 다행인것은 위 사례들이 아닌 사람들이 많다는거에 위안을 삼는다. ㅋㅋㅋ
진짜 이거 갈라치기 아니고 이랬다는거죠??
페미니즘은 더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
끝이네요ㅋㅋㅋ
자연스럽게 보수 성향으로 유입!
이대남이 보수성향이 강한이유!
제발 공정과 상식좀 가지고 살자!
이만희가 면회 오라고 안하디?
니 이 정도 싸질렀으면 면회 정도는 갈 짬 아니냐?
신경도 안써?
너 따윈 있는지도 몰라?
너네 지파는 왕따야?
결국 이준섹만 득봄
여성들만 할수있는 숭고한 생명 탄생의 행위와 희생을 그냥 함 해줄께 하는 가벼운 행위로 스스로 깎아내림
살아오면서 사랑같은걷 받아본적 없고 그런 것들을 이해할 생각도 없는 일베와 동급인 족속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코스피 5천 조롱하던 ㅋㅋ
사회가 고도화된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경쟁력을 높은 방향으로 선택 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합니다.
자녀가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본인들이 살기에 훨씬 좋다 라고 판단하고 있는 이상,
인구 감소의 진행을 막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낳지 않는 사람보다 낳는게 훨씬 살아가는데 큰 이득이 되어야 지금에 인구감소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생활보조비나 주택제공등과 같은 과감한 정부정책이 없이는 인구소멸은 어쩔 수 없을 듯.
아니 그거보다
독도는 우리 대한민국의 영토가 맞나요?
그냥 결혼하지말고 살아라.
외국인과 하든지..
순진하게 순수하게 페미질하던 얘들, 진짜로 비혼,비출산 외쳤던 얘들은 현재 너무 늦어버림.
앞의 선배 페미언냐들이 워낙 난리치는통에, 혐오하던 한남들이 모두 각성해버림.
현재 예전처럼 마통3천 그런걸로 결혼못함.
먼저 도망친 선배 언냐들을 욕해야하는데, 하던대로 똑같이 한남 욕하고 있는 얘들 많음.
나이 좀 있어서 51세인데.
작년 50에 경제적 자유 얻고 하던일 때려치웠음.
개인택시 사서 아침에 눈 떠질때까지 잠... 일할까 고민 좀 하다가.
그냥 쉬는 날이 많음.
단점!
좀 한적하다
여성지위가 높은 국가일수록 출산율이 낮고
여성지위가 낮을수록 출산율이 높습니다..
여성단체 주장대로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여성지위가 최하위권이니 출산율이 5명대이상은
되어야하는데 미스테리한 일입니다
더치패이를떠나 모시고사는나라들널렸음
여성들이 저렇게 이기적인거야?
요즘 남성들도 참 힘들겠네..
요즘은 달라요.. 기껏해야 엄마하고 아빤데 아빠가 나몰라라 하면 엄마밖에 없는겁니다. 오죽하면 애기 친구 만들어준다고 나가고 하지만 항상 밖으로만 도는것도 쉬운일은 아니예요. 그동안 또 집안일은 어떻게 할거구요. 아빠가 나몰라라하면, 엄마도 힘들고 엄마의 스트레스 고스란히 받아내는 아기도 힘든 일이예요.
남자분들 제발 '돈만 벌어오는 기계'로 전락하지 마세요. 사회일, 직장일을 핑계로 아기돌보는 일(아기와 유대를 쌓는 일), 집안일(아내와 유대를 쌓는 일)을 뒷전으로 하면 아무런 유대가 없이 정말 돈만 벌어오는 기계가 되는거예요.
한마디로 돈도 잘벌어오고 애기랑도 놀아주고 집안일도 하라고? 여잔 뭐하고? ㅋㅋㅋ
그리고 많은 경우에 여자의 집안일과 남자의 집안일은 차이가 있습니다.
설거지 하나만 봐도 남자에게 설거지를 부탁하면 정말 딱 설거지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치우기도 씽크대 정리도 헹주 빨기도 다른 뒷정리도 없이 오직 딱 그릇만 씻는 거죠..
난 안 그래! 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남자들이 그렇게 해요..
그리고 니새낀데 왜 여자한테만 양육을 강요합니까? 어디가서 낳아왔나요?
근데 외벌이라면?
그런 허울좋은말에 낚여서 밖에서 눈치보며 쌩고생하고 퇴근후에도 집안에서 퐁퐁세제 뭍히며 집안일해야 하는처지의 남자를 일컫는말임.
너네 여자들이 회사일 하기싫어해서 집안에 주부로 있는거잖음. 스스로 편해서 좋아해서 주부로 있으면서, 남편이 그 힘든 바깥일, 여자들이 싫어하는 바깥일하는건데, 거기서 더 고생시키고싶음? 사람임??
왜 남자들이 화장실에서 밥먹고 잠잘까? 회사마치고 집에편히 쉬지못하고 주차장에서 있다들어갈까?
너네 여자, 아줌마들이 집을 편히 쉬는공간이 아닌, 지옥으로 만들고 있기때문임.
예전에는 바깥일하고돈벌어오면 "고생한다"소리하며 집안에서 대우해줬는데, 요즘은 그런거 모두 쌩까고, 집안에서 더 일하라네? 그걸 아이교육탓으로 돌리네??
왜 남자한테만 돈버는 독박벌이 시킴?
여자들도 돈벌며 집안일한다고?? 통계청수치 갖다보여줘?? 결혼후 여성취업수치가 전세계 최하위 자랑하는 한국여자분께서 할말은 아니지!
한국페미들의 제일큰떵을싸고 도망친것중의하나가,
"밖에서 돈버는거, 아주쉽고 천하다. 거기에 비해 집안일,양육하는 가치 비싸다"
"집안일 안도와주는 남자를 괴롭혀라"
라는 논리만들어내며 결혼하며 도망친것임.
님은 그 철지난 논리 그대로 따라하는중이고..
정신차리쇼!!
죄다 떠나라
저기서 틀린게있나?
여자들이 좋은 사람이 없어서 결혼을 안하다고?
아 그래서 요즘 능력있는 남자들이 국제결혼하는구나
연애는 여자가 결정권을 갖지만 결혼은 남자가 갖는거거든
이제 뇌가 있으면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될지 알것지
계속 저 염병하면 외모되거나 성격되는 선택받은 소수만 결혼할테고 결혼생각없는 초식남들과 선택받지못한 페미들이 의미없는 토론하며 시간만 흘러갈거임
걔네 몸뚱이 냄새모르나봄ㅋㅋ
1, 부모들의 돈이면 다 됨 스타일의 교육받은 자녀들
2, 돈있는 남자면 뭐든 오케이인 여자들의 심리
3, 이쁜여자라면 간,쓸게 다 빼주는 남자들
4, 자아실현도 필요없이 오로지 돈벌기에만 급급한 돈돈돈 사람들
5, 그러나 다행인것은 위 사례들이 아닌 사람들이 많다는거에 위안을 삼는다. ㅋㅋㅋ
우리내 어머니들도 결혼전에 똑같은 질문을 받았다면 모두 저렇게 답했을듯요
젊을적 어머니들이 남자들처럼 답했다면 우리는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겁니다
설령 낳았더라도 이미 고아원에서 생활하고 성장했겠죠
반대로 한국여자와 결혼한 일본남들은 이혼 늘어남
러시아, 유럽 여자들 마인드 엄청 나던데, 하다 못해 옆나라 일본녀만 하더라도 남자의 수입은 결혼의 전제 조건이 안된다라고 말하던데... 실제로 그런 마인드를 가진 여성들이 많고, 결혼 후 같이 벌어서 하나씩 장만해 가는거라고.
참 저런 사고를 가진 여자들은 세계적으로 딱 두나라 인듯... 우리나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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