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문성 해설위원 말대로
어려서부터 엘리트 코스로 혜택 다받고
커서 사고방식이 다름...
그냥 2002년 기억으로만 남았어야.
이런 본 모습을 국민들이 몰랐을건데..
지 발등 지가 찍은거지...
98년도인가 그때 독일전인가?
지고있었는데 중거리 슟으로 골 넣고
손 번쩍 들었을때 부터 팬 이었는데..
유승준 이후로 2번째 국민 밉상 등극해서..
안타깝네..
박 문성 해설위원 말대로
어려서부터 엘리트 코스로 혜택 다받고
커서 사고방식이 다름...
그냥 2002년 기억으로만 남았어야.
이런 본 모습을 국민들이 몰랐을건데..
지 발등 지가 찍은거지...
98년도인가 그때 독일전인가?
지고있었는데 중거리 슟으로 골 넣고
손 번쩍 들었을때 부터 팬 이었는데..
유승준 이후로 2번째 국민 밉상 등극해서..
안타깝네..
어려서부터 엘리트 코스로 혜택 다받고
커서 사고방식이 다름...
그냥 2002년 기억으로만 남았어야.
이런 본 모습을 국민들이 몰랐을건데..
지 발등 지가 찍은거지...
98년도인가 그때 독일전인가?
지고있었는데 중거리 슟으로 골 넣고
손 번쩍 들었을때 부터 팬 이었는데..
유승준 이후로 2번째 국민 밉상 등극해서..
안타깝네..
축구 협회도 끝이 보이는구나...
사람은 나갈때가 젤 중요한것이거늘...
어려서부터 엘리트 코스로 혜택 다받고
커서 사고방식이 다름...
그냥 2002년 기억으로만 남았어야.
이런 본 모습을 국민들이 몰랐을건데..
지 발등 지가 찍은거지...
98년도인가 그때 독일전인가?
지고있었는데 중거리 슟으로 골 넣고
손 번쩍 들었을때 부터 팬 이었는데..
유승준 이후로 2번째 국민 밉상 등극해서..
안타깝네..
울산에서 한 세르비아전 마친 후 KTX를 타려고 간 울산역에서 홍명보를 만난적이 있어요.
그 때만 하더라도 내 마음 속 영웅이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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