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형님들
디젤 첫차로 약 6개월 타고다니는 사람이고, 궁금한점이 생겼습니다.
1. DPF에 찌꺼기들이 쌓여서 연료를 후분사 하고 태울 때 트립컴퓨터에서 그부분을 인지하고 연비계산에서도 연비가 덜 나올 수 있나요?
주로 출퇴근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코스는 항상 동일한데 어떤날에는 연비가 무척이나 안나오는 경우가 발생하고 주기가 짧으면 1주일에 한번, 길면 2주일에 한번정도 그런현상이 발생합니다.
트립컴퓨터에 표시되는 연비는 악셀반응으로만 계산하는건줄 알고있었는데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트립컴퓨터에서 인지를 하고 표시를 하는건가요?
2. 위와 비슷한 질문인데 엔진오일 교체 후 트립컴퓨터에서도 연비가 더 좋게 나올 수 있는건가요?
3. 디젤차량은 어느정도 주기로 적당히 밟아줘야 엔진컨디션이 유지된다는 얘기를 듣는데 보통 1200~1600RPM 사이에서 운행을 합니다.
간간히 고속주행도 해줘야 엔진컨디션이 유지되나요?
초보적인 질문인점 죄송합니다;
첫차를 구매하고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있는데 자동차는 너무 어렵네요..
긴 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하루 되셨으면 합니다(__)






































종합적으로 계산되어 연비로 표시됩니다.
디펩가동시 당연히 주행연비가 떨어지므로 평균연비도
하락하구요~
차종이 어떤 차종인지 몰라서 디펩포집후 연소되는
차량이면 주행중 자연연소 조건은 2000rpm이상
배기온 400도이상부터 자연연소 되는데 배기온도가
올라갈수록 디펩의 포집량도 빨리 떨어집니다.
포집량이 남아있더라도 일정키로수이상 쉐보레디젤
차량의 경우 1253km 초과되면 강제 디펩가동 연소
시작되고 완전연소시까지 20km이상 주행했을때
연소가 마무리됩니다.
디젤은 아무래도 시내주행 보다는 고속주행시 디펩의
누적거리와 수명도 늘어나고 흡기의 카본누적의 영향도 덜
받습니다.그래서 고속주행 조건에서는 조금 밟아주는게
엔진이나 디펩의 견디션도 좋아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시내주행 위주로만 주행시 디펩에 최악의 경우가 계기판에
노란색 방구 표시등이 점등되는데 이 경우 고속도로나
한적한 국도에서 수동모드 저단기어로 표시등이 없어
질때까지 고알피엠으로 주행해줘야 합니다.
제차가 100정속시 1600rpm나옵니다 ..
기본적으로 최소 주행거리는 메뉴얼에도 적혀있음
1200~1600rm 위주 단거리 주행은 엔진 dpf 둘다 망가뜨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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