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투자는 노조보다 오히려 이재명 정부 자신이 최대 장애물입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은 삼성 같은 대기업의 초과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60612.html). 삼성이 손실이 나면 나몰라라 방관할 정부가 초과이윤을 나누겠다는 억지도 웃기지만, 삼성이 호남 반도체에 무슨 돈으로 투자한답니까? 배당하고 투자해야 할 초과이윤은 사회에 환원하고 빚내서 투자하라는 이야기입니까? 그러니까 전기, 용수, 토지, 인력 문제도 해결 안 된 호남 반도체 투자는 사기란 말이 나오는 겁니다.
@나로로말하자면 댁은 저를 정신이 없다 거짓말하지만, 댁은 눈이 없거나 장식으로 달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링크된 기사에는 분명히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이 초과이윤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삼성 초과이윤 환수 주장은 이뿐이 아닙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도 삼성이나 하이닉스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금으로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512113814jp9). 투자하라면서 삥 뜯겠다는 거죠. 눈이 안 보이는 맹인도 거짓말하지는 않습니다.
싫으면 퇴사하면 되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고 회사가 싫으면 직원이 떠나야지
초과이윤을 정부에서 언제 나누자고 했냐?
너 어제 먹은 술이 아직 안깬거니 낮술을 먹은거니?
아 먹었구나.. 가당찮은 성과금..
그래서 저러는구나.. 뭐라도되는냥.. ㅋㅋ
내자식들 사용케 하고 투자도 허락받고 하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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