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가난 이런게 아니라
당시에는 먹을게 귀한시절 저 소세지는
그나마 진귀한 맛이였고, 중산층도
저 소세지 많이 먹었음.
어느정도 국민 GDP올라가보니 햄.고급햄
고급소세지 고기 등등 좀더 쉽게 살 수
있으니 점차 시장에서 밀려났으나,
어렸을적 저 맛을 기억한 사람들의 수요도
어느정도 있으니 명맥은 유지되는 중이죠
지금 제 나이가 53이니깐 국민학교 시절 40년도 더 넘은 이야기인데
시골 촌에서 농사짓는데도 어머니가 도시락에 저 소세지를 계란물 입혀서
정성껏 싸준 기억이 오래남네요 그리고 소풍날 김밥하고~~
이젠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볼수없어서~~
저 소세지만 보면 어머니가 생각이 너무 나네요
이 글을 적는 순간에도 내 눈에는 눈물이~~
이 소세지도 엄청 뻑뻐게서 ㅎ.ㅎ
삼겹살 먹을때 옆에 같이 구우면 맛있는데 ㅎㅎ
싫은건 싫은거니까.
당시에는 먹을게 귀한시절 저 소세지는
그나마 진귀한 맛이였고, 중산층도
저 소세지 많이 먹었음.
어느정도 국민 GDP올라가보니 햄.고급햄
고급소세지 고기 등등 좀더 쉽게 살 수
있으니 점차 시장에서 밀려났으나,
어렸을적 저 맛을 기억한 사람들의 수요도
어느정도 있으니 명맥은 유지되는 중이죠
식당에서 엄청 크게 해놓은건 미리 해놔서 퍽퍽해서 맛이 있을수가 없죠
백반집에서 저거 나오면 음청 먹음
그 후로 기억이 없네요
가족들이 옛날도시락 좋아해
진주소세지 냉장고 늘 있지요
김치,된장 들어간거는 아예 안먹다가 20살 군대가서 배고파서 먹음.휴가 나와서 김치 먹으니 할머니.부모님 놀람
시골 촌에서 농사짓는데도 어머니가 도시락에 저 소세지를 계란물 입혀서
정성껏 싸준 기억이 오래남네요 그리고 소풍날 김밥하고~~
이젠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볼수없어서~~
저 소세지만 보면 어머니가 생각이 너무 나네요
이 글을 적는 순간에도 내 눈에는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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