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못 한 사람들이 흔히 쓰는 말 중에 기분 엿같은 말이 있음.
그게 뭐냐하면 "넌 돈 많으니까"
돈 많이 벌려고
남들 노는 시간까지 일하고,
남들 쓸 때 악착같이 시드머니 모으고,
남들 퇴근 시간만 볼 때 잘 나가는 사람들은 어떤 마인드인지 서치하고,
남들 계집질 할 때 공부하고,
그 시간을 갈아 넣어서 고소득자 된 건데
그 노력은 다 무시한 채 결과만 말하는 사람들 보면 기분이 좋지 않음.
@감성조까 돈 잘 벌고 유명하면 겁나 대단한 사람이냐??
유명한 사람들 깍아 내리는게 아니라 페이커 인성 좋은게 뭐가 그리 대단하다는거여? 대부분 저렇게 사는구만 돈 많이 못벌고 유명하지 못한거빼고...
한분야에 겁나 뛰어난 울동네 달인에 나오는 사람들도 다 페이커 급으로 대우 받고 사냐??
나도 농사나 짓고 노가다나 해서 먹고살 재능인데 시절을 잘 만나서 몸쓰는거 안하고 밥은 먹고 살고 잇는데 유명인들도 자기 재능 필요한 시기에 잘 태어나 사람들 관심받고 솔직히 노력대비 더 많은 보상 받는데 유명인들 왜 띄워주는지... 이해는 되지만 막 존경스럽거나 대단해 보이지는 않는데
저는 올해 41인 큰 딸이 고 3 일때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받지 않겠다고
학교를 방문하여 담임에게 통보하고, 열흘동안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개학을 하고 그 담임이 "니 아빠, 친아빠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결혼해서 손주도 있고, 지 밥벌이도 하네요. 허허.
부럽다ㅠ
오늘은 시험이 있는 날이다...
'괜찮아. 뭐든 재미있는일을 즐겁게하면 되는거야'
라고 말해준 후....
마누라에게 맞았다 ㅠㅠ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갈아 넣어야 함.
성공 못 한 사람들이 흔히 쓰는 말 중에 기분 엿같은 말이 있음.
그게 뭐냐하면 "넌 돈 많으니까"
돈 많이 벌려고
남들 노는 시간까지 일하고,
남들 쓸 때 악착같이 시드머니 모으고,
남들 퇴근 시간만 볼 때 잘 나가는 사람들은 어떤 마인드인지 서치하고,
남들 계집질 할 때 공부하고,
그 시간을 갈아 넣어서 고소득자 된 건데
그 노력은 다 무시한 채 결과만 말하는 사람들 보면 기분이 좋지 않음.
재능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재능만 있고 노력을 안하면 성공 가능성 매우 낮음
부럽다ㅠ
그시절 분이면 이름들으면 좀 알꺼 같은데 ㅎㅎ
개인적으로 그시절에 freemura 최진우 선수 좋아했었네요 ㅋㅋ
요새도 공방에서 양학하고 다니시진 않나요?^^
근데 동기분은 어느분이죠?
선출 중에서 bj로 돈 잘 버시는분 몇 분 없는데.
내가 잘 안되는건 머리가 나빠서임
페이커도 시절을 잘만나서 페이커지...
임요한 이전에 태어낫음...
운칠기삼...
당신은 시절을 잘 못 만났고 운이없지?
유명한 사람들 깍아 내리는게 아니라 페이커 인성 좋은게 뭐가 그리 대단하다는거여? 대부분 저렇게 사는구만 돈 많이 못벌고 유명하지 못한거빼고...
한분야에 겁나 뛰어난 울동네 달인에 나오는 사람들도 다 페이커 급으로 대우 받고 사냐??
나도 농사나 짓고 노가다나 해서 먹고살 재능인데 시절을 잘 만나서 몸쓰는거 안하고 밥은 먹고 살고 잇는데 유명인들도 자기 재능 필요한 시기에 잘 태어나 사람들 관심받고 솔직히 노력대비 더 많은 보상 받는데 유명인들 왜 띄워주는지... 이해는 되지만 막 존경스럽거나 대단해 보이지는 않는데
너는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아오지탄광 가있었을거 같다
진짜 인성과 실력이 동반된 능력자.
게임잘함
게임잘함
게임잘함
이번주 시험기간임
게임잘함
끝
ㅡㅡ
오늘은 시험이 있는 날이다...
'괜찮아. 뭐든 재미있는일을 즐겁게하면 되는거야'
라고 말해준 후....
마누라에게 맞았다 ㅠㅠ
학교를 방문하여 담임에게 통보하고, 열흘동안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개학을 하고 그 담임이 "니 아빠, 친아빠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결혼해서 손주도 있고, 지 밥벌이도 하네요. 허허.
화이팅
더 멋지게 표현할 수 있을텐데
이스포츠 빛을낸건 페이커
이기고 어느날 귓으로 1:1 신청들어옴
가뿐히 개바르고 발린새기가 채널 어디로 오라고함
가보니까 배틀넷 아이디 마크가 희안함 pro 써잇
고 별몇개 박혀있음 프로입단 제의함 ㅗ 날려주고
걍 겜하러감 그게 911 테러 터진 날이였음 ㅋ
그리고 좀 있다가 군대감
헝아다.
사춘기때 매우 지랄 옆차기를 해사서 그냥 놔둠..죽겠다고 집에 불질러도 놔둠..
지금은 설 좋은 대학 다니고 있는데..정말 잘함..
그래서 항상 무서움..ㅜㅜ
애들은 부모가 적당히 인성만 있으면 알아서 잘하는듯 함..
지금은 전화오는게 무서움..
아부지~ 하늘이 파랗네..하면 난 퍼렇게 질려서..입금 절차 밟음..
근데도 귀여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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