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여자가 한국와서 한국 여자애랑 얘기하는데
한국 여자애가 혼잣말로 아 허리아퍼, 아 어깨가 왜 아프지?
아 두통이 또 도졌네. 이런 혼잣말을 하니까
서양여자가 반응을 해주다해주다 지쳐서
도대체 나보고 어떻게 해달라는거냐고 따졌다더라.
그러니까 여자애가 아니 그냥 혼잣말 한거라고..ㅋㅋㅋ
서양에서는 혼잣말을 안하니까 자기한테 말한거라고
생각을 하긴하는데 자꾸 아프다 아프다하면
옆에 사람이 신경이 쓰이고 어떻게 해줘야할줄 몰라.
근데 남친한테는 저렇게 쏟아내는데 반응안해주면
짜증내는거 아니까 저렇게 말하게 되는거지.
너 뭐 돼? 라고 말하고 싶다
그냥 죽이라도 사갈까,,해야지..
맙소사,, 오 저런,,이건 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하는걸 이야기 해
한국 여자애가 혼잣말로 아 허리아퍼, 아 어깨가 왜 아프지?
아 두통이 또 도졌네. 이런 혼잣말을 하니까
서양여자가 반응을 해주다해주다 지쳐서
도대체 나보고 어떻게 해달라는거냐고 따졌다더라.
그러니까 여자애가 아니 그냥 혼잣말 한거라고..ㅋㅋㅋ
서양에서는 혼잣말을 안하니까 자기한테 말한거라고
생각을 하긴하는데 자꾸 아프다 아프다하면
옆에 사람이 신경이 쓰이고 어떻게 해줘야할줄 몰라.
근데 남친한테는 저렇게 쏟아내는데 반응안해주면
짜증내는거 아니까 저렇게 말하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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