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후반 가장입니다.
요즘 TV는 공감 가는 부분이 너무 없고.. 인터넷도.. 자랑글 사진이고.
하.. 80~90년대가 좋았었습니다..
기술발전이 편리성은 주겠지만 그때가 더 사람답다는 생각..
TV 속 모니터 속에는 모두들 너무 이쁘게 고급스럽게 잘살고 있는데.. 나만?? 이런
TV에서는 억소리는 나는 차가 수두룩하며
대부분 사업자 대표이거나 대기업수준의 연봉이고
해외여행에 명품은 기본
한강뷰아파트나 강남3구 또는 그에 준하는 아파트에 평수도 넓고 인테리어는 깔끔하니
그에 미치지 못하는 대부분의 일반인은 자괴감에 빠짐
특히 상위0.1%의 연예인의 삶이나 스포츠인들을 메스컴에서 보고 사니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들의 박탈감은 더 큼
늙은이들(나도늙음)이 허구헌날 "sns는 인생의 낭비다"라는 줏어들은 말로 지적질만 하는중..
현재 2030에겐 인별이 하나의 트렌드고 유행이라, 주위 친구들 다하기때문에 안할수 없는걸 이해못함. 그러면서 페미들 말듣고 극우화,일베화됐네라고 놀리면, 결국 그게 되돌아올수밖에 없슴.
40대후반 가장입니다.
요즘 TV는 공감 가는 부분이 너무 없고.. 인터넷도.. 자랑글 사진이고.
하.. 80~90년대가 좋았었습니다..
기술발전이 편리성은 주겠지만 그때가 더 사람답다는 생각..
TV 속 모니터 속에는 모두들 너무 이쁘게 고급스럽게 잘살고 있는데.. 나만?? 이런
월300만원 이하 버는 사람을 가축취급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전체 근로소득자중에서 과반이 넘는다. 전연령 평균자산을 조사한 가구총소득조사를 보면 부동산 부채 자동차 모든거 다포함해서 최소 가 3억5천 최대가 5억이다. 가끔6억넘기도 하는데 그건 상위10% 까지 합친 금액이다. 평범한 일반인들 기준 으로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3억5천~5억사이에 있다. 그래서 현실감각 없는 등신들이 30억으로 은퇴못한다고 하는 말할때마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온다. 30억이 아니라 10억이어도 은퇴가가능한대. 뭐????
40데중반 가장입니다.
예전 싸이월드가 한참 유행할때 저도 느꼈던게 다들 해외여행가고 명품은 쉽게 사고 다들 잘사는것처럼 느껴져서 정말 우울했던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득도한것마냥 모든게 허상같고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하루살이 같더군요. 그 후로는 그런것들이 시시해보이더군요. 아마 지금 젊은이들은 더 많은 허상때문에 더큰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겁니다. Sns를 안하는게 최고입니다 ㅋㅋ
남이랑 비교하면서 살면 안되요.
나는 나고 그들은 그들이니까..
사람 인생이 다들 우여곡절이 있어서 항상 잘나가지만은 않음..
학창시절 공부 못해도 대기업 잘만 다니는 친구도 있고
공부도 잘하고 대기업 잘 들어갔는데 장가를 못가는 친구도 있고
장가 결혼까지 다 했는데 아이가 안생기는 친구들도 있고..
모든게 완벽할 수는 없어요.
50대 중후반인데 싸이월드? 해본적 없고 SNS 해본적 없고 한국방송은 뉴스나 다큐빼곤 드라마나 연예,가요프로 일체 안봅니다.외국서 학교나오고 또 살다와서 한국엔 친구도 없고 부모님 일찍 돌아가셔서 친척도 없다시비하고 처가집도 매형이 저보다 14살이나 어려서 서먹해서 잘안가고 저처럼 위의것 다 안하고 안보는 마눌과 역시 같은 대딩아들이랑 가끔 여행다니고 집에서 각자 자기할거(전 운동,드라이빙,영화감상,가끔 봅질 15년차.마눌은 요리,청소,잠자기.아들은 공부,운동,오락)하다가 밥은 같이 먹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요즘 TV는 공감 가는 부분이 너무 없고.. 인터넷도.. 자랑글 사진이고.
하.. 80~90년대가 좋았었습니다..
기술발전이 편리성은 주겠지만 그때가 더 사람답다는 생각..
TV 속 모니터 속에는 모두들 너무 이쁘게 고급스럽게 잘살고 있는데.. 나만?? 이런
대부분 사업자 대표이거나 대기업수준의 연봉이고
해외여행에 명품은 기본
한강뷰아파트나 강남3구 또는 그에 준하는 아파트에 평수도 넓고 인테리어는 깔끔하니
그에 미치지 못하는 대부분의 일반인은 자괴감에 빠짐
특히 상위0.1%의 연예인의 삶이나 스포츠인들을 메스컴에서 보고 사니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들의 박탈감은 더 큼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없는 사람이 진짜 많은 것 같음.
노력은 안하고 공짜로 갖고 싶어하는 인간들이 많다는 뜻임.
본인이 컨트롤이 안될 것 같으면 sns를 끊고 살아야 함.
진짜 한심한 새끼들이 있는데
금수저 탓하는 새끼들임.
그 부모는 그만큼 만드느라 얼마나 많은 고생했는지 생각은 안하고 현재 돈 많은 것만 생각함.
이런 인간들 특징은 지들이 수저 등급 올려서 지 자식들 잘 키울 생각은 전혀 안함;;
암튼 결론은 남과 비교하지 말며, 원하는 것이 있으면 시간이라도 갈아 넣자
SNS에 미친 여자 거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남자는 수입차에 비싼 시계 올리는 애들이랑 동급.
여자 걸러야 하는 직업처럼 남자도 걸러야 하는 직업이 있음.
그런 애들 특징이 SNS에 절여져 있다는거.
그러게 잘좀 하지 허구헌날 광기부리냐...
더 쳐맞아야 인간이 되었을건데
좀 들 쳐맞았네요
현재 2030에겐 인별이 하나의 트렌드고 유행이라, 주위 친구들 다하기때문에 안할수 없는걸 이해못함. 그러면서 페미들 말듣고 극우화,일베화됐네라고 놀리면, 결국 그게 되돌아올수밖에 없슴.
마치 저희 어릴때 게임과 같은거죠.
요즘 TV는 공감 가는 부분이 너무 없고.. 인터넷도.. 자랑글 사진이고.
하.. 80~90년대가 좋았었습니다..
기술발전이 편리성은 주겠지만 그때가 더 사람답다는 생각..
TV 속 모니터 속에는 모두들 너무 이쁘게 고급스럽게 잘살고 있는데.. 나만?? 이런
남들따라 아등바등 살기보단
현재 내가 할수있는 생활을 누리는게 더 행복해질수있다는걸 깨우치길 바라야겠지
이 색기들아 간단한데 못 하지
그럼 그렇게 살다 가야지
매일 몸파는 세상이더군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아파트를 바라보며
세상이 불공평하다
평생 돈모아도 저런 아파트 못산다
이런놈들 보면ㅋ
볼시간도 없지만 자의가아닌 타인의
의지에 시간을 허비하는것같아 안하네요..
어른들이 어려워서 안하는줄 알고있겠지
이만하면 나는 행복하다고.
그럼 다른 사람의 SNS를 봐도 별 감흥이 없음.
너도 행복하구나 나도 그래. 정도..
바이크에 여름엔 웨이크타러 다니고 겨울에는
보드에 그런 사람들 실제로 만나서 겪어보니
거즘 다 알거지임ㅋㅋㅋ하루살이 인생마냥
사는게 대부분이였음ㅋㅋ
실장님 본부장님 ...
한지붕세가족 전원일기 산넘에남촌 대추나무사랑걸렸네..서울뚝베기 이런 정다운 드라마도없고
그걸 다 보고있으면 현실씹창나지.
진찌릉력되는사람들은
사진도잘안찍고 어디어디가는거 별로안부러워합니다.
인터넷은 나빼고 다 잘살고 부자
그게 다 빚이라해도 대단해 보이긴 하니,,,,
남의눈치보며 살지말고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살아가야지요,,,
폰만 봐서 그럼
예전 싸이월드가 한참 유행할때 저도 느꼈던게 다들 해외여행가고 명품은 쉽게 사고 다들 잘사는것처럼 느껴져서 정말 우울했던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득도한것마냥 모든게 허상같고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하루살이 같더군요. 그 후로는 그런것들이 시시해보이더군요. 아마 지금 젊은이들은 더 많은 허상때문에 더큰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겁니다. Sns를 안하는게 최고입니다 ㅋㅋ
주변만 봐도 개구라라는건 알수 있는데
나는솔로는 출연자 자살 만든 짝 pd 새끼가 또 만들었더만... ㅉㅉ
sns를 현실이라 믿는거지
다 연봉 1억에 ㅋㅋㅋㅋ
그거 정신병이야....
그게 예능인가? 란 근본적인 질문이 드는데.....
나혼자산다 초창기 멤버처럼 진짜 나같이 사는 사람들이 저기 TV에 나오니깐 헤헤헤 거리면서 보던게 예능이었고
책책책 을 읽읍시다 같이 유재석이 김용만에게 맨날 까이면서 책의 필요성을 알리는것에 공감해서 책을 보게 되는
그런방송이 요즘엔 없음.
공감도 안되고 뭔가 느껴지는게 없음.
유퀴즈 초창기와 김제동 톡투유가 그나마 마지막의 공감방송
공공의 방송도 요즘엔 이런데 SNS는 뭐 빤~ 함.
잘난척의 SNS는 보지도 않지만
맛집 소개 SNS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테러당함.
(여긴 전주 임. 사람들 먹는것에 진심!)
맛집이라고 홍보 인스타 올라오면
돈GR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돌려 돌려 댓글 엄청남.
나도 인정한 정말 맛1도 없는 평소 저렇게 안나오던데 라는 식당이 홍보 SNS에는 아주 난리도 아님 ㅋㅋ
그러니 SNS더더욱 안 하게 안 보게 됨.
요즘도 하늘을 보지 않고 사는 인생들이 많다.
근데, 그들도 하늘을 보긴 한다.. 물론 핸드폰에 고개 쳐박고.
핸드폰 너머 땅바닥을 보면서 살았으면 한다.
땅바닥에도 무수히 많은 생명이 산다.
지금 님들은 땅바닥에 발을 딛고 있지 않은지 생각하고 살았으면 한다.
흔들릴 여유도 없습니다
다 한가하고 폰만 처다보는 사람들이
비교하고 무너지는거지
그러나 저도 부럽긴 합니다...
지금 유럽부터 청소년 sns차단하기 시작함
극악의 사탕이 인간의 정서를 녹아버리게 만드는 작ㅇ그의 시대에 치료하지 못하는 암적인 존재가됨
나는 나고 그들은 그들이니까..
사람 인생이 다들 우여곡절이 있어서 항상 잘나가지만은 않음..
학창시절 공부 못해도 대기업 잘만 다니는 친구도 있고
공부도 잘하고 대기업 잘 들어갔는데 장가를 못가는 친구도 있고
장가 결혼까지 다 했는데 아이가 안생기는 친구들도 있고..
모든게 완벽할 수는 없어요.
발빠르게 흐름에 맞게 올라탄 사람들이 배타고 순항 하는거임.
순항 하려면 새로운 것들을 계속 알아차리고 이용할줄 알아야 함. 큰예시: AI
그때부터 재미도 생기는듯
빚은 1원도 없고 12년된 차를 고쳐가며 타고 주말에 투잡을 해도 빠듯한데 주변보면 외제차타고 다니는 친구들 보면 부럽긴하더군요.
요즘메신저 : 주로 지 자랑질하는게 주목적
처음 퍼뜨린 미수다 그녀는
어떻게 살고있을까...궁금하네
안본다는
그냥 sns는 안하면 되니 안보이는데 카톡은 내 의도와 상관없이 자꾸 보여짐
삭제를 진지하게 고민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카톡은 너무나 절대적이라 삭제도 못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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