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빤스망사 법으로 처벌받는 살인 강도 강간도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데
팻말쪼가리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거이며 그걸 안지킨들 생명을 잃을정도의 잘못은 아니지 않을가요. 좀 수고스럽더라도 덧없이 생명을 잃는것보단 나은듯 합니다
매년 혹은 자주 사망사고가 나는곳은 손을좀 보는게 맞져.
저랑 같은 경험 하셨네요ㄷㄷㄷ계속 발은 빠져들어가고, 입까지 잠겨있어서 말도 못하고, 겨우 머리 내밀었을때 같이 간 형하고 눈 마주쳤는데 그 형이 헤엄쳐와서 빼줘서 살았습니다.저도 수영 어느 정도는 하는데 그딴거 다 필요없더라고요.그뒤론 계곡이든 하천이든 트라우마 때문에 거의 안갑니다.
아주 이주 예전에 지리산 계곡 펜션 널러 갈때 계곡에 도착하니 의경 수십명이 계곡에 들어가서 작대기로 바닥을 짚으며 내려 오길래 뭔 일이냐 물으니 전날 비로 계곡이 범람해서 사람들이 실종되서 수색하고 있다고..그날은 사람들 계곡 못 들어 오게 통제하고 수색만 하더만 못 찾았는지 철수하고 그 담날 계곡은 다시 사람들 미친듯이 들어가서 돌더만..
계곡 놀러 갔다 잠수하는데
흰 원피스 입은 긴머리 여자가 선채로 있어서
기겁했다고 ~
죽은지 4일정도 됐는데 부패하면 떠올라야 하는데 발이 돌이끼어 있었다고
하필 긴머리고 물살이 있어서 머리가 위로 팔랑가려
진짜 물귀신인줄 알았다고 ㅋ
팻말쪼가리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거이며 그걸 안지킨들 생명을 잃을정도의 잘못은 아니지 않을가요. 좀 수고스럽더라도 덧없이 생명을 잃는것보단 나은듯 합니다
매년 혹은 자주 사망사고가 나는곳은 손을좀 보는게 맞져.
다들 그리 밀고 메꾸고 그러면 되나???
제주도 용천수, 바다가 만나는 기수역을 시멘트로 발라버리고 떳떳한
공무원이 나오듯이 그런 사단이 나는겁니다.
또한 낙차 및 물길에 의해 지형이 변하기도 하구요.
근데 그걸 시멘트로 때우자구요 ??????
차라리 도심에 풀장 설치하지 그래요 ????
부모가 뒤에 난리침...
저수지에 물 왜 받아두냐고...
물 다 뻬라고...
우리는 속으로만.....
5미터면 무섭겠어요 ㄷㄷㄷ
놀아라.
수영은 자유형 배형 접형 이런거고
헤엄은 묻지마 개헤엄을 말하는듯~
저 정도 깊이면
중간에 멈추면 답이 없네..
계곡 놀러 갔다 잠수하는데
흰 원피스 입은 긴머리 여자가 선채로 있어서
기겁했다고 ~
죽은지 4일정도 됐는데 부패하면 떠올라야 하는데 발이 돌이끼어 있었다고
하필 긴머리고 물살이 있어서 머리가 위로 팔랑가려
진짜 물귀신인줄 알았다고 ㅋ
4일된 익사 사체 라니 윽
졸라 큰 빵숙이 사진 붙여 놔.
수영장과는 다른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릅니다.
다 자연의 섭리다 들어가지 말래도
들어가는 것들 꼭 있다
다이빙 금지
척추 다 부러짐
제발 깝치지말고.
싫음말고.
구명조끼 입으라해도 절대안입음
늘... 구명조끼를 입어야 함.
구명조끼 인당 3만원이면 살수 있음.
그런데, 없는 집이 꽤 많음~~~
1년에 한두번 사용하는 구명조끼지만,
가족의 목숨을 지키는 구명조끼임.
우리집은, 아이들 어릴적부터 무조건 구명조끼입혔음.
수영장,계곡,바다 등 동네풀장도 구명조끼없인 안보냄.
급강하해서 심장마비도 같이 온다는거...
마치 얼음물이 온몸에 닿는 느낌ㄷㄷ
그날이후 계곡에는 안들어갑니다
해군출신인데도
수영하다 물에빠져 죽을뻔한걸
옆에 놀러온 형들이 구해줬음
내머리채를 잡고 물밖으로 꺼내줌
계곡의 위험성을 알기에 항상 발만담그고
수영은 안함
파도가 미친듯이 쳐도 바다가
계곡보다 안전할수도 있음
아무리 말해줘도 경험이 없으면 물 무서운줄 모름. 아는동생도 매번 눈길 빗길 속도 줄여라 말해줘도 달리다가 눈길에 앞차 쳐박아보더니 그때부터 안전운전함ㅎㅎㅎ
옷입은상태로는 절대 못올라옵니다.
이게 참 웃긴게 수영할줄 아는 친구가 저러니 밖에 있던 친구들도 다 장난인줄 알았음..
그러다 장난 아닌거 눈치채고 들어가서 발로 있는 힘껏 밀어냄
수영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한두번 스탭 꼬이면 걍 그냥 골로가는거..
본인이 수영을 잘한다고생각해도 위험할탠데 수영도몬하는 사람들이 뭘믿고 저런곳을 아이들을 대리고가지ㄷㄷ
국가가 안전하다고 지정해 준곳만 가길~
난 낚시터도 무섭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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