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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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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1 CrazyWolfs 26.07.08 14:08 답글 신고
    저거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첫째 애 열이 많이 놔서 몸좀 닦아 주고 재웠는데 새벽에 와이프가 울먹이며 애가 이상하다고 절 깨우더군요.
    왜~~ 왜 하고 일어 나서 아들을 보니 앉아 있더군요. 애가 뭐가 이상한데 하고 쳐다 보니 눈동자가 완전이 풀려 있는 겁니다. 입은 살짝 벌려져 있고 침을 흘리면서 꼭 뇌성마비 환자 처럼 있더군요... 깜짝 놀랐죠.

    일단 정신 차려 보라고 애 몸을 문지르고 두드려 봐도 정신도 없는 상태 인데 그냥 앉아 있더군요 몸은 엄청 뜨겁고,
    바로 애를 들쳐 업고 차에 싫어서 응급실로 갔습니다. 가는 동안 와이프는 계속 울고 저도 속으로는 많이 당황 했으나
    저까지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 침착한척 했죠.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뇌에도 손상이 갈수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 본것 같아서 엄청 무서웠습니다.

    응급실 가니 애 옷을 싹 벚기고 열이 많이 나서 그런다 물 수건으로 닦아 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열 내리는 주사 맞추고 수액 꽂아 주니 애가 정상적으로 누워서 자더군요.. 정말 자식 낳아 키우면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 이었습니다.
    답글 7
  • 레벨 대령 2 몇일아니고며칠 26.07.08 14:00 답글 신고
    이런 경찰을 포상하고 승진시키라고

    옷 벗어주고 사진찍어주는애들 승진시키지말고
    답글 6
  • 레벨 대장 춘향이승모근 26.07.08 13:59 답글 신고
    이런거 보면 울컥울컥해요 ㅡㅜ
    답글 0
  • 레벨 대장 춘향이승모근 26.07.08 13:59 답글 신고
    이런거 보면 울컥울컥해요 ㅡㅜ
  • 레벨 대령 2 몇일아니고며칠 26.07.08 14:00 답글 신고
    이런 경찰을 포상하고 승진시키라고

    옷 벗어주고 사진찍어주는애들 승진시키지말고
  • 레벨 중위 1 킬량 26.07.08 14:49 답글 신고
    경찰은 임무를 했을뿐..
  • 레벨 하사 2 호과두자 26.07.08 18:39 신고
    @킬량 이런게 넌씨눈 이군요
  • 레벨 상사 3 수바라기 26.07.08 19:21 신고
    @킬량 맞는말인데
    이정도로 무슨 포상 승진?
    아픈 애 안고 뛰는데 안도와줄 사람 어디있고,하물며 경찰이..
  • 레벨 대령 3 얕지 26.07.08 20:06 답글 신고
    소방관은 출동할때 마다 승진 포상해줘야 됩니다. 그냥 따봉 하나로 충분히 보람 느낍니다.
  • 레벨 대위 3 잭라빈 26.07.08 21:31 답글 신고
    1찍들 거제 일베 몰이 해놓고 염치란게 없네
  • 레벨 중령 1 앗미련곰탱이 26.07.08 23:18 답글 신고
    이딴거로 그냠 지할일인데..
  • 레벨 상사 2 암유어빠더 26.07.08 14:03 답글 신고
    아가!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 레벨 원수 검둥개 26.07.08 14:0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ㅠㅠ
  • 레벨 소령 1 CrazyWolfs 26.07.08 14:08 답글 신고
    저거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첫째 애 열이 많이 놔서 몸좀 닦아 주고 재웠는데 새벽에 와이프가 울먹이며 애가 이상하다고 절 깨우더군요.
    왜~~ 왜 하고 일어 나서 아들을 보니 앉아 있더군요. 애가 뭐가 이상한데 하고 쳐다 보니 눈동자가 완전이 풀려 있는 겁니다. 입은 살짝 벌려져 있고 침을 흘리면서 꼭 뇌성마비 환자 처럼 있더군요... 깜짝 놀랐죠.

    일단 정신 차려 보라고 애 몸을 문지르고 두드려 봐도 정신도 없는 상태 인데 그냥 앉아 있더군요 몸은 엄청 뜨겁고,
    바로 애를 들쳐 업고 차에 싫어서 응급실로 갔습니다. 가는 동안 와이프는 계속 울고 저도 속으로는 많이 당황 했으나
    저까지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 침착한척 했죠.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뇌에도 손상이 갈수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 본것 같아서 엄청 무서웠습니다.

    응급실 가니 애 옷을 싹 벚기고 열이 많이 나서 그런다 물 수건으로 닦아 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열 내리는 주사 맞추고 수액 꽂아 주니 애가 정상적으로 누워서 자더군요.. 정말 자식 낳아 키우면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 이었습니다.
  • 레벨 중령 1 꽉찬느낌 26.07.08 14:19 답글 신고
    글쵸.. 초등 저학년때까지는.. 애가 열난다 싶음.. 밤새 체크해야됩니다.

    저희집은 새벽 3시에 불침번 교대가 있네요 ㅎ
  • 레벨 상사 3 초록여름 26.07.08 14:34 답글 신고
    저도 둘째아이 저런적 있었는데, 정말 안 당해보면 눈에 흰자만 보이고 사지를 떠는데.. 119 전화했는데 5년 넘게 산 집주소가 생각이 안나더군요.. 두번째 열경련땬 그나마 침착했는데 암튼 저 상황은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 레벨 대위 2 o뿌뿌o 26.07.08 17:43 답글 신고
    그렇게 애지중지 키운 두딸들 고3인 큰애는 아직도 사춘기이고 마냥 아기같아 보이는 중3 둘째는 곁에 오지도 못하게 하는 까칠함을 보이네요...젠장...

    밤새워 열 체크하고 새벽에 응급실을 들락날락하고...애지중지 키운 내새끼들인데 내새끼가 아닌것 같아서 슬픕니다...흑흑
  • 레벨 하사 1 힘센구기 26.07.08 19:19 답글 신고
    전 지금 24살 된 아들넘이 6학년 때 8월 한여름 유소년 축구대회 갔다가 더위묵고 난리난적이 있었네요. 전 주말부부라 일요일 저녁에 직장으로 출근했고 월요일 새벽에 애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애가 이상하다고.. 자다가 일어나서 안방과 안방 베란다를 계속 빙빙 돌더니 갑자기 집사람 보고 엄마 뒤에 누가 있어.. 이런말하고 쓰러졋다고 합니다. 집사람 놀래서 울면서 저한테 전화왓고 애는 응급실 직행하고.. 저도 3시간 거리 미친듯이 운전해서 병원 도착하니 애 눈이 진짜 썩은 동태눈 같았어요. 초점도 없고.. 피 검사 받으니 백혈구 수치가 100이 정상이면 20프로까지 떨어졋다고. 더 늦었으면 큰일날 뻔 햇다고 의사샘이 얘기 해 주더라구요. 1주일 병원 입원 후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네요.
  • 레벨 중사 1 달빛희루 26.07.08 20:11 답글 신고
    진짜 공감합니다. 저도 첫째가 11시쯤 갑자기 고열떠서 근처 2차 병원가니 소아과 당직 없다고 해서 빠꾸 먹고 건대병원가서 진료하고 왔는데 새벽 4시였는데, 진짜 그 시간이 어찌 길던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네요..
  • 레벨 중령 1 라면에는김치가 26.07.08 20:20 답글 신고
    울집 딸도 4살쯤 병원갔다가 짐챙기러 집에왔다 39도 넘어가면서 입에 거품물고 넘어가서 날리 난적이..
    119 부르고 병원에 전화하고 엄청 놀랐음..
    집사람 놀라서 어버버 거리고 에휴.. 지금은 문제없이 커서 고1이네요..ㅎㅎ
  • 레벨 대령 3 이중구 26.07.08 20:27 답글 신고
    열경련 안겪어보면 저 상황이해안될꺼예요ㅠㅠ
  • 레벨 하사 3 은이들대디 26.07.08 14:16 답글 신고
    저도 예전에 딸내미 열나서 응급실 뛰어갔는데.... 열이 넘 심해서... 옷벗기고 수건에 찬물 적셔서 계속 닦아주라고~
    ㅜㅜ; 애는 춥다고 덜덜 떨고..... ㅜㅜ;
  • 레벨 중사 1 바키도무적의검사 26.07.08 14:16 답글 신고
    거제 소녀 원이 힘내라 ㅜㅜ
    리센느 파이팅!

    조국아 3년 무명 생활하다
    드디어 빛보는데 그러고 싶냐!
  • 레벨 소령 2 대주는데안먹냐 26.07.08 14:20 답글 신고
    여름에 걸리는 고뿔을 조상들은 염병 한다고 했다 염병 하지마라
  • 레벨 이등병 동방불퉤 26.07.08 15:14 답글 신고
    리센느가 몇 명인지는 아나?
    분탕질하지마라
  • 레벨 대령 1 항시세끼 26.07.08 16:13 답글 신고
    리센느가 화들짝 놀라겠네
    어렵게 역주행으로 떴는데
    2찍이들 묻어 나락갈까봐
  • 레벨 상사 1 도로위프로신고맨 26.07.08 18:18 답글 신고
    본문 내용과는 전혀 상관 없는 씨발 좆 같은 말은 삼가주세요^^ㅗ
  • 레벨 중위 3 포데라 26.07.08 19:48 답글 신고
    노노 거리는 무개념을 빨아재끼는 종자가 보배에도 있긴 하구나
  • 레벨 중령 3 훌떡빠라삐리뽕 26.07.08 14:20 답글 신고
    애는 괜찮나요?
  • 레벨 중령 1 꽉찬느낌 26.07.08 14:21 답글 신고
    저도 첫째때까지는 싹 벗겨서 겨드랑이 사타구니.. 얼음찜질.. 닦아주고 막 그랬는데

    최신 의학에서는 열나는데 얼음찜질로 오들오들 떨게 만드는거는 체온상승,
    더불어 애한테 스트레스를 더 줄수 있다고 미온수로 닦아주라고 하네요.
  • 레벨 준장 푸푸푸하후하 26.07.08 14:23 답글 신고
    애 키원본 사람들은 다알죠
    저렇게 애가 심각한데
    택시를 타던지 빨리 가야지...
  • 레벨 소장 폴리주스 26.07.08 14:25 답글 신고
    아기 괜찮은거죠? ㅠㅠ
  • 레벨 중위 1 데스윙 26.07.08 14:26 답글 신고
    아이 어릴때 열경련 무섭죠 찬수건 안되고 미온수로 닦어야 해요 그리고 절대 주무르지 말라하던데
  • 레벨 대위 1 둥둥파더 26.07.08 14:26 답글 신고
    아이 열나면 이유불문 비상 상황이죠. 여차하면 응급실 가야 하고....
    애 키워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듯.
  • 레벨 준장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7.08 14:27 답글 신고
    아이고 부디 완쾌했길 기원 합니다~~~
  • 레벨 원사 3 뚜기뚜봐 26.07.08 14:31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대령 3 가끔은뒤돌아보자 26.07.08 14:32 답글 신고
    이게 정상적인 세상이지.
    급 공감.
  • 레벨 원사 3 acom 26.07.08 14:33 답글 신고
    자식 키워 봤다면 누구나 한번은 격는일
    그때의 심정은.
    주변분들도 그 마음을 알기에 모두
    내 일같이 도움을 주시네요
  • 레벨 소장 ㅜㅜ 26.07.08 14:33 답글 신고
    저 중학교때 장티푸스 걸림
    몰랐음
    감기인줄
    해열제 먹음 열 내리고
    그래서 가을소풍갔다가 저녁에 죽겠음
    병원가서 ,기절
    열이 40도 넘음
    옷 다 벗고 알콜 묻은 거즈로 다 덮음
    줠라 추움
    열이 40도 넘으니
    헛것도 보이고
    그냥 아무것도 안보임
  • 레벨 대위 3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26.07.08 14:38 답글 신고
    ㅠㅠ...애기 괜찮아야 될건디...
  • 레벨 중령 1 댓글만달고이계급 26.07.08 14:43 답글 신고
    이런 경찰관들은 일계급 특진 시켜야
  • 레벨 대령 2 잘살아보세23 26.07.08 14:44 답글 신고
    감동 ㅠㅠ
  • 레벨 대령 2 청석 26.07.08 14:44 답글 신고
    거제시민들이 이정도 입니다
    제가 거제 삽니다 에헴
  • 레벨 중령 1 루비TM 26.07.08 14:46 답글 신고
    아이고 감사합니다...ㅜㅜ
  • 레벨 원사 1 봉식이짱 26.07.08 14:51 답글 신고
    아이고 구급차 부르시지.. 정작 불러야 할사람은 죄스런맘에 대중교통 이용하고
    별일도 아닌일에 미친년놈들은 구급차 불러되고
  • 레벨 대령 1 금방싼건무효로해줘라 26.07.08 14:58 답글 신고
    불과 20년 전만해도 집에 체온계같은거 없었습니다.
    돌연사. 청력손실. 이.빈번했죠.
    열감기 무서운겁니다.
  • 레벨 대위 3 레지덮든이불 26.07.08 15:04 답글 신고
    장평동 수창아파트 앞이네요
  • 레벨 상사 1 메니아2 26.07.08 15:20 답글 신고
    아...이런거 보면 눈물이...나이가 들었나...
    모두 감사합니다...
  • 레벨 소장 60계단치킨 26.07.08 15:32 답글 신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들은 아프면 안됩니다
  • 레벨 원수 교외오빠 26.07.08 15:51 답글 신고
    예전에 의사선생님들의 토크프로에서
    아버지가 출근길에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뒷좌석에 않아 있던 아이가 힘없이 쓰러져 있었고.
    병원 도착해보니 숨이 멎어 있었다고...
    그 아버지의 울음소리는 들어보지 못한 절규였다고...
  • 레벨 소위 2 wakai 26.07.08 15:53 답글 신고
    여경이였으면, 3계급 승진이였을텐데~
  • 레벨 원사 3 노환동주백통 26.07.08 16:08 답글 신고
    다행입니다 저 정도까진 아녔지만 응급실 갔던적이 있었지요 도움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 레벨 중위 1 최고임금위원회 26.07.08 16:13 답글 신고
    눈에 뭐가 들어갔나.. 에이참...눈물이
  • 레벨 하사 3 fallin 26.07.08 16:19 답글 신고
    요즘 유튜브 보면 애들 40도 열나는거 별거 아니라고 하던데
    눈 뒤집혀 봐야.. 심각한걸 알지
  • 레벨 일병 개추워크레용 26.07.08 17:34 답글 신고
    경찰도좋고다좋은데..거제에믿고맡길병원이많이없는게흠..ㅠㅠ
  • 레벨 대위 3 도로교통법위반 26.07.08 17:38 답글 신고
    맞아요 그나마 큰병원 있는데 거기 다 돌팔이 집합소에요.
  • 레벨 대령 1 공감대장 26.07.08 21:45 신고
    @도로교통법위반 대우병원
  • 레벨 준장 10억주고시켜요 26.07.08 17:38 답글 신고
    의사씹새끼들지들 밥그릇 챙기려 대모할때 일이지...
    아이가 열이 많이 나서 응급실 도착해서 열이 39.8이다말했더니 씨발년이 앞에서 접수하고 기다리란다....3분 후에 눈 돌아가고 경끼일어나고....들처업고 그때사 침대에 눖히고 피뽑고 ..., .그 상황에 오만가지 생각이들어라 씨발 목가지 다 썰 어버릴까하는...
  • 레벨 원사 1 주차는지능관상은과학 26.07.08 17:52 답글 신고
    우리애 어릴때 생각나서 눈물이 왈칵 ㅜㅜ 정말 다행입니다 정말 멋진 시민들! 멋진 참 경찰분들!
  • 레벨 원사 3 골짜기총각 26.07.08 17:59 답글 신고
    다행이 그여경이 탄 순찰차가아니구만
  • 레벨 대장 건방진2찍새끼들 26.07.08 18:12 답글 신고
    진짜 애 키우는게 보통이 아니구나
  • 레벨 하사 1 또화내 26.07.08 18:12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1 보배들윔 26.07.08 19:34 답글 신고
    버스에 타고계셨던 거제시민여러분,
    버스기사님, 경찰관님들
    선한행동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동참하겠습니다
  • 레벨 대장 기품격조 26.07.08 18:14 답글 신고
    찐 경찰관님이셔요.

    애아프면 부모눈돌아가고 정신없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대도시에 대학병원 가까운데도.. 무섭더라구요
  • 레벨 상사 1 도로위프로신고맨 26.07.08 18:20 답글 신고
    https://www.youtube.com/shorts/__ga1R8aez8?feature=share
    이거군요
  • 레벨 이등병 뭐하란말이고 26.07.08 18:51 답글 신고
    아... 눈물난다 ㅠㅠ 얼마나 놀랬을까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 레벨 중사 1 앉자쏴는안돼 26.07.08 18:57 답글 신고
    거제는 섬이라 아직시골은 버스다니는것도 몇시에 몇대뿐인곳많아요.. 택시부르면 시내서 촌까지 가는거리가 꾀됩니다 꼬불한길이 많아요..버스라도 탈수잇엇단게 복인거죠. 경찰에 저나하시고 타고가시다 만나면된다 싶은생각도 드는데 그건 이런글 보고 생각드는거지 당사자는 그순간 아무생각도 없어집니다..그래서 우리는 뉴스나 짤보며 왜저럴까 하지만 막상 내가 살아가며 뭔일 당햇을때 뒤돌아보면 왜그때 그리안햇을까 생각드는거죠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07.08 19:23 답글 신고
    진짜 열경기 겪어보면 패닉옵니다.
    집에서한번와서 겨우 정신돌아와서
    병원가다가 다시오는데 그냥 비상깜빡이키고
    길가운데 섰습니다.
    그와중에 애엄마는 침착하게 살살흔들어주던데
    진짜식겁합니다
  • 레벨 중사 3 장방서 26.07.08 19:24 답글 신고
    열 제 때 못 내리면 시력이나 청력 잃어요 잘 케어해야 함
  • 레벨 소장 봅봅디라라 26.07.08 19:44 답글 신고
    이런 거보면 눈물이 나네ㅠㅠ
  • 레벨 중위 3 뭐냥11 26.07.08 20:18 답글 신고
    거제면 전라도 인가요?
  • 레벨 소령 2 독고다이다이 26.07.08 20:23 답글 신고
    거제 야호!
  • 레벨 중위 3 뭐냥11 26.07.08 22:37 답글 신고
    ㅂㅅ
  • 레벨 소장 배룩이 26.07.08 20:27 답글 신고
    애들은 열나는게 진짜 무섭죠 다행입니다 어휴
  • 레벨 원사 3 이슬태봉 26.07.08 20:38 답글 신고
    이게 대한민국이지
    도움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 레벨 대령 3 김치만두 26.07.08 21:02 답글 신고
    2찍 병신들 댓글만 보다가 이 글로 인류애 살짝 채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르신들, 기사님, 경찰분들.
  • 레벨 일병 율윤부 26.07.08 21:07 답글 신고
    애들은 열나도 잘놀고 잘먹습니다.
    근데 부모는 애들열나는거 잘 체크하세요
    저녁되면 부모는 늘어지고 애들이
    갑자기 처짐 니다
    그거 어디가 않좋은지 몰라서그래요
    열나면 부모는 자면 안되요
    진짜 큰일 납니다
  • 레벨 대령 2 가을보리 26.07.08 22:40 답글 신고
    맨날 견찰 욕만 했는데 이 경찰들은 내가 다 고맙네
  • 레벨 이등병 vividmiss 26.07.09 00:04 답글 신고
    이게 경찰이지! 고맙네
  • 레벨 대령 1 우리들의친구 26.07.09 00:29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병장 타니마니 26.07.09 00:40 답글 신고
    8년 내내 한겨울에도 빤스만 입고 자는 내아들
    온가족이 들어누운 코로나도 스쳐 지나간 내 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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