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애 열이 많이 놔서 몸좀 닦아 주고 재웠는데 새벽에 와이프가 울먹이며 애가 이상하다고 절 깨우더군요.
왜~~ 왜 하고 일어 나서 아들을 보니 앉아 있더군요. 애가 뭐가 이상한데 하고 쳐다 보니 눈동자가 완전이 풀려 있는 겁니다. 입은 살짝 벌려져 있고 침을 흘리면서 꼭 뇌성마비 환자 처럼 있더군요... 깜짝 놀랐죠.
일단 정신 차려 보라고 애 몸을 문지르고 두드려 봐도 정신도 없는 상태 인데 그냥 앉아 있더군요 몸은 엄청 뜨겁고,
바로 애를 들쳐 업고 차에 싫어서 응급실로 갔습니다. 가는 동안 와이프는 계속 울고 저도 속으로는 많이 당황 했으나
저까지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 침착한척 했죠.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뇌에도 손상이 갈수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 본것 같아서 엄청 무서웠습니다.
응급실 가니 애 옷을 싹 벚기고 열이 많이 나서 그런다 물 수건으로 닦아 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열 내리는 주사 맞추고 수액 꽂아 주니 애가 정상적으로 누워서 자더군요.. 정말 자식 낳아 키우면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 이었습니다.
첫째 애 열이 많이 놔서 몸좀 닦아 주고 재웠는데 새벽에 와이프가 울먹이며 애가 이상하다고 절 깨우더군요.
왜~~ 왜 하고 일어 나서 아들을 보니 앉아 있더군요. 애가 뭐가 이상한데 하고 쳐다 보니 눈동자가 완전이 풀려 있는 겁니다. 입은 살짝 벌려져 있고 침을 흘리면서 꼭 뇌성마비 환자 처럼 있더군요... 깜짝 놀랐죠.
일단 정신 차려 보라고 애 몸을 문지르고 두드려 봐도 정신도 없는 상태 인데 그냥 앉아 있더군요 몸은 엄청 뜨겁고,
바로 애를 들쳐 업고 차에 싫어서 응급실로 갔습니다. 가는 동안 와이프는 계속 울고 저도 속으로는 많이 당황 했으나
저까지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 침착한척 했죠.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뇌에도 손상이 갈수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 본것 같아서 엄청 무서웠습니다.
응급실 가니 애 옷을 싹 벚기고 열이 많이 나서 그런다 물 수건으로 닦아 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열 내리는 주사 맞추고 수액 꽂아 주니 애가 정상적으로 누워서 자더군요.. 정말 자식 낳아 키우면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 이었습니다.
전 지금 24살 된 아들넘이 6학년 때 8월 한여름 유소년 축구대회 갔다가 더위묵고 난리난적이 있었네요. 전 주말부부라 일요일 저녁에 직장으로 출근했고 월요일 새벽에 애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애가 이상하다고.. 자다가 일어나서 안방과 안방 베란다를 계속 빙빙 돌더니 갑자기 집사람 보고 엄마 뒤에 누가 있어.. 이런말하고 쓰러졋다고 합니다. 집사람 놀래서 울면서 저한테 전화왓고 애는 응급실 직행하고.. 저도 3시간 거리 미친듯이 운전해서 병원 도착하니 애 눈이 진짜 썩은 동태눈 같았어요. 초점도 없고.. 피 검사 받으니 백혈구 수치가 100이 정상이면 20프로까지 떨어졋다고. 더 늦었으면 큰일날 뻔 햇다고 의사샘이 얘기 해 주더라구요. 1주일 병원 입원 후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네요.
의사씹새끼들지들 밥그릇 챙기려 대모할때 일이지...
아이가 열이 많이 나서 응급실 도착해서 열이 39.8이다말했더니 씨발년이 앞에서 접수하고 기다리란다....3분 후에 눈 돌아가고 경끼일어나고....들처업고 그때사 침대에 눖히고 피뽑고 ..., .그 상황에 오만가지 생각이들어라 씨발 목가지 다 썰 어버릴까하는...
첫째 애 열이 많이 놔서 몸좀 닦아 주고 재웠는데 새벽에 와이프가 울먹이며 애가 이상하다고 절 깨우더군요.
왜~~ 왜 하고 일어 나서 아들을 보니 앉아 있더군요. 애가 뭐가 이상한데 하고 쳐다 보니 눈동자가 완전이 풀려 있는 겁니다. 입은 살짝 벌려져 있고 침을 흘리면서 꼭 뇌성마비 환자 처럼 있더군요... 깜짝 놀랐죠.
일단 정신 차려 보라고 애 몸을 문지르고 두드려 봐도 정신도 없는 상태 인데 그냥 앉아 있더군요 몸은 엄청 뜨겁고,
바로 애를 들쳐 업고 차에 싫어서 응급실로 갔습니다. 가는 동안 와이프는 계속 울고 저도 속으로는 많이 당황 했으나
저까지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 침착한척 했죠.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뇌에도 손상이 갈수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 본것 같아서 엄청 무서웠습니다.
응급실 가니 애 옷을 싹 벚기고 열이 많이 나서 그런다 물 수건으로 닦아 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열 내리는 주사 맞추고 수액 꽂아 주니 애가 정상적으로 누워서 자더군요.. 정말 자식 낳아 키우면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 이었습니다.
옷 벗어주고 사진찍어주는애들 승진시키지말고
옷 벗어주고 사진찍어주는애들 승진시키지말고
이정도로 무슨 포상 승진?
아픈 애 안고 뛰는데 안도와줄 사람 어디있고,하물며 경찰이..
첫째 애 열이 많이 놔서 몸좀 닦아 주고 재웠는데 새벽에 와이프가 울먹이며 애가 이상하다고 절 깨우더군요.
왜~~ 왜 하고 일어 나서 아들을 보니 앉아 있더군요. 애가 뭐가 이상한데 하고 쳐다 보니 눈동자가 완전이 풀려 있는 겁니다. 입은 살짝 벌려져 있고 침을 흘리면서 꼭 뇌성마비 환자 처럼 있더군요... 깜짝 놀랐죠.
일단 정신 차려 보라고 애 몸을 문지르고 두드려 봐도 정신도 없는 상태 인데 그냥 앉아 있더군요 몸은 엄청 뜨겁고,
바로 애를 들쳐 업고 차에 싫어서 응급실로 갔습니다. 가는 동안 와이프는 계속 울고 저도 속으로는 많이 당황 했으나
저까지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 침착한척 했죠.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뇌에도 손상이 갈수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 본것 같아서 엄청 무서웠습니다.
응급실 가니 애 옷을 싹 벚기고 열이 많이 나서 그런다 물 수건으로 닦아 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열 내리는 주사 맞추고 수액 꽂아 주니 애가 정상적으로 누워서 자더군요.. 정말 자식 낳아 키우면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 이었습니다.
저희집은 새벽 3시에 불침번 교대가 있네요 ㅎ
밤새워 열 체크하고 새벽에 응급실을 들락날락하고...애지중지 키운 내새끼들인데 내새끼가 아닌것 같아서 슬픕니다...흑흑
119 부르고 병원에 전화하고 엄청 놀랐음..
집사람 놀라서 어버버 거리고 에휴.. 지금은 문제없이 커서 고1이네요..ㅎㅎ
ㅜㅜ; 애는 춥다고 덜덜 떨고..... ㅜㅜ;
리센느 파이팅!
조국아 3년 무명 생활하다
드디어 빛보는데 그러고 싶냐!
분탕질하지마라
어렵게 역주행으로 떴는데
2찍이들 묻어 나락갈까봐
최신 의학에서는 열나는데 얼음찜질로 오들오들 떨게 만드는거는 체온상승,
더불어 애한테 스트레스를 더 줄수 있다고 미온수로 닦아주라고 하네요.
저렇게 애가 심각한데
택시를 타던지 빨리 가야지...
애 키워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듯.
급 공감.
그때의 심정은.
주변분들도 그 마음을 알기에 모두
내 일같이 도움을 주시네요
몰랐음
감기인줄
해열제 먹음 열 내리고
그래서 가을소풍갔다가 저녁에 죽겠음
병원가서 ,기절
열이 40도 넘음
옷 다 벗고 알콜 묻은 거즈로 다 덮음
줠라 추움
열이 40도 넘으니
헛것도 보이고
그냥 아무것도 안보임
제가 거제 삽니다 에헴
별일도 아닌일에 미친년놈들은 구급차 불러되고
돌연사. 청력손실. 이.빈번했죠.
열감기 무서운겁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아버지가 출근길에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뒷좌석에 않아 있던 아이가 힘없이 쓰러져 있었고.
병원 도착해보니 숨이 멎어 있었다고...
그 아버지의 울음소리는 들어보지 못한 절규였다고...
눈 뒤집혀 봐야.. 심각한걸 알지
아이가 열이 많이 나서 응급실 도착해서 열이 39.8이다말했더니 씨발년이 앞에서 접수하고 기다리란다....3분 후에 눈 돌아가고 경끼일어나고....들처업고 그때사 침대에 눖히고 피뽑고 ..., .그 상황에 오만가지 생각이들어라 씨발 목가지 다 썰 어버릴까하는...
버스기사님, 경찰관님들
선한행동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동참하겠습니다
애아프면 부모눈돌아가고 정신없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대도시에 대학병원 가까운데도.. 무섭더라구요
이거군요
집에서한번와서 겨우 정신돌아와서
병원가다가 다시오는데 그냥 비상깜빡이키고
길가운데 섰습니다.
그와중에 애엄마는 침착하게 살살흔들어주던데
진짜식겁합니다
도움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어르신들, 기사님, 경찰분들.
근데 부모는 애들열나는거 잘 체크하세요
저녁되면 부모는 늘어지고 애들이
갑자기 처짐 니다
그거 어디가 않좋은지 몰라서그래요
열나면 부모는 자면 안되요
진짜 큰일 납니다
온가족이 들어누운 코로나도 스쳐 지나간 내 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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