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으로 수습 기간 1년이면 착취 아닌가?
솔직히 현장일 꺼리는 거 힘들어서 만은 아닌 거 같음.
조회 23,269 |
추천 311 |
2026.07.08 (수) 17:51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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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젊은 사람들이 안하려고 하지!
20만원준다
누가 그런 초짜한테 몇억짜리 장비를 돈 줘가면서 맡김?
현장에서 일 하고싶으면 일을 할 수 있는곳에 가.
되지도않는 개소리 하지말고.
무급으로 1년간 보조 안 보이나?
조종하게 해달라는 소리 없음.
저 청년이 뭐 장비 안몰게 해서 저러는건가?
무급이래자나... 무급...
아무리 보조래도... 노가다 현장 청소를 해도 일당을 주는데
시다바리 1년을 무급으로 하라자너... 그걸 견디라고?
재도 돈을 벌어야 연예도 하고
연애를 해야...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국위선양을 하지..
누가 무급 시다바리를 만나주겠어... 최소한 노다가판 최저 일당은 맞춰서 줘야지
그게 당연한 듯 관대한 새끼들 꽤 보이네.ㅋ
차라리 안 쓴다고 하든가?
일할사람없음 돈 더 주고 서라도 데려
올테니까.. 버텨.
6개월째.
기술자 1년차나 30년차나 품삯이 같아서
밥그릇 뺏기는거라 안가르쳐주고
수습기간동안 쪽 빨아 먹는다 하더라고요.
혈연 지연 없음 살아남기 힘든구조..
오야지를 잘만나야되는데,,
..쉽지 않음
당신들 자식들도 무급으로 일하라 하세요
300~350정도 챙겨주던데
최저시급, 인턴 이딴 예시를 드는것들은 한마디로 중장비 같은걸 할생각도, 할이유도 없는것들임
그니까 지일도 아니고 심지어 하찮게 보는 시각이 있으니 아됐고 최저시급 이딴 회사서나 통하는 기준을 들이밈
예시를 들면
사설특공대 직업이 있어 자격증이 있다치고 그걸 땄어 근데 자격은 있는데 침투할 루트도 모르고 선도자도 없고 총도, 잠수복도, 낙하산도 하나도 없어 심지어 이 총은 시중에 파는 물건도 아냐 어디 사격장 가서 연습할수도 없다니까?
그럼 어떡해야해? 기존에 특공대사수에게 총도 빌려쏴보고 그들이 이용하던 작전, 루트, 선도안내자, 작전지역에서의 생존법, 탈출법 하나같이 죄다 얻어야 비로소 특공대가 되는거잖아
그모든걸 혼자 독학으로 다 가능하다면 미쳤다고 무급으로 해? 안그래?
니들말마따나 차라리 안쓰지 무급이야기 자체가 이해가 안될끼다
근데 이걸 어쩌나
특공대 세계나 돌아가는 시스템이 그런걸 고려해보지는 않고 학원홍보에 홀랑 넘어가서, 아니면 뭐 어떻게든 되겠지 자격증부터 턱 따면 저 사연자 말마따나 종이쪼가리지
누칼협 특공대 하랬냐고 자신이 하겠다고 했잖아 선택지는 두가지야 나홀로 적진 총도없이 들어가서 혼자 살아보든지
선임자들에게 무급이든 노예든 뭐가됐던 기대서 총이나마 얻어쏴 보든지 그 선택지만 있어
아님 애초에 특공대를 하지도 말았어야지
다른예를 들면 어디 비법 배우러가서 무급으로 세달간 주방일 하겠습니다 이거잖아
아니, 주방장이 자기비법을 돈받고 도 안가려쳐주는데 공짜로 일해주고까지 배우겠다는 바닥에 가가지고 상관도 없는놈이 ㅉㅉㅉ 무급 오졌죠 지렸죠 이딴 이야기하고 앉았음ㅋㅋㅋㅋ
진짜 상상을 초월함
돈은 당장 급하고 남들같이 땀 흘려 일하긴 싫고,,,
궁굼해 하길래 업계 돌아가는 현실이 이렇다고얘길 해줘도 이 난리니 ~~ㅋㅋㅋㅋ
능지가 딱~~지입차 사기 당하기 좋은,,
보배에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 없는데
내 댓글에 꼬리가 달려서 뭔 일인가 했네,,,ㅋㅋㅋ
세상이 그래.
다른 업종이나 환경을 알수가 없게 되어
오직 자기가 우주의 주인이 되어버림
저게 뭐 하는 짓거리인지 쌍팔년도도 아니고
요즘 젊은이한테 저런게 통할 리가
양심이 없는 인간 참 많네요
초짜라서 중요한 장비를 못맡긴다는건 좋아요 그래
근데 왜 무급으로 사람 부려먹냐구요!!
이해를 못하고 빼액거리는애들이 있네.
도둑질 배우러 도둑놈들 따라다닐때도 최소시급 안주냐고 ㄹㅈ할것들
이제 ai가 코더역활 해주니 신입 개발자 안뽑지만
학원가고 혼자서 독학하고 그러느니 현업자들 따라해보겠다고 굳이 우리회사에와서 내 일하는거 옆에서 보겠다고하면
짜증나지만 뭐 배우겠다는데 좋게봐서 ㅇㅋ 할순있지
먼저와서 자리정리라도 좀 해주고 커피라도 타주면 뭐라도 하나 더 알려주고싶을거겠지
이게 노동착취임??
시급주고 쓸거면 청소아주머니나 커피배달앱이 더 저렴함.
난 항만쪽에서 크레인 운전하는데..신입으로
들어가서 1년동안 계약직으로 일하고
아무일없으면 바로 정규직 전환됏는데....
밖에 크레인들 빡섹규나...
대학 4년동안 무급이 아니라 오히려 학비를 내면서 일을 배우고난 후에 취업을 하잖아요?
1년 수업료다 생각하면 오히려 취업자리도 확보되고 실무교육까지 되니 나름 괜찮은 거 아닌가요?
너무 제도권 틀에서만 생각하다보니 그 제도에서 정한 틀에서 아주 약간만 튀어나와도 마치 세상 망할 것처럼 구는 것일 수도 있어보입니다.
이런 말 하면 꼰대 소리밖에 못 듯겠지만
옛날에는 다 그렇게 했고 저 사람들도 저런 식으로 한 거죠.
미용실이나 패션계에서도 일 제대로 배우기 전까지는 거의 무급 수준의 시다 하다가 기술 배운 후 하나씩 손님 늘면서 자기 일을 하잖아요.
연극같은 경우는 오히려 무대에 오를 기회를 얻기 위해서 무대설치같은 굳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하기도 합니다.
(이건 제 사촌의 실제 경험)
저는 개발자로 시작해서 법인도 운영하다가 AI 시대 이후 법인 정리하고 개인사업자로 일하고 있는데요.
저 처음 개발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최저임금 받고 아침에 출근해서 밤 10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나오고 현장에도 나가고 그랬어요.
그렇게 경험 쌓다보니 거래처에서 저에게 개인적인 오퍼도 오고 저 시기에 개발한 솔루션 하나로 기존 거래처에서 사용료 받으면서 서비스 시작하고 그랬죠.
처음부터 강남 30평대 아파트를 원하거나
처음부터 삼성, 하이닉스같은 대기업 연봉, 성과급을 원하다보면
아무런 기회도 갖을 수 없죠.
뭐든지 투자를 해야합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뭐 그게 싫으면 편의점 알바 하면 되죠 뭐.
근데 기술알려주고 돈벌수 있게 해줄거 같지?
독립하는순간..그냥 남남되고..연락두절됨..
1년 동안 무급으로 보조부터 해라 이러지 말고
차라리 처음부터 안 뽑아요 이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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