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회사가 다른 업체보다 비싸게 납품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계약을 해지했더니,
제주도의 모든 주류업체가 상도덕을 이유로 납품을 거부했다.
결국 손님이 술을 직접 사서 가져오는 형태로 바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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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토)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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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체 최저가 공급
제주도 전체 최저가 공급
공급자체를 못 받을지 몰라요
실적이 좋지 못한 도매사 면허를 매매하는 방법도 있지만 기존 도매사에서 먼저 매입해버려서 신규 유입을 막아버립니다
과징금 때려서 제재를 합니다만 그마저도 금액이 크지않아 과징금 내버리고 우리식대로 할끄다! 마인드입니다
그들만의 리그에요ㅎㅎ
콜키지만 받지 마시라~~~
평소 좋아하던 술들고 갈수있을듯?
술 마진 좋지 않나요?
최대 만원 차이 나면 병당333.33원
주류 회사는 출고가 대비 몇% 올려서 납품
식당은 대부분 소주 1병당 4000원 이상
이건 오천원,만원차이면 마진보다
오랜 시간 거래 했는데 업주 사장이 기분 나빠서
업체 바꾸려고 했나 보네요
그나저나 식당 술 값 좀 내렸으면 좋겠다
제미나이 검색하니 출고가도 10% 내렸다고 하는데..
업체 소개 받았는데 기존 업체 사장이 조기축구
선배라고 안들어옴.
활어도 마찬가지 연안부두 애들끼리 카르텔 형성해서 나눠먹기 하고 있음.
하여튼 시발것들임. 대기업 담합 부터 싸그리 조져야 함.
먹고 싶은 술 사 가서 먹는 게 최고죠
상도덕 얘기하는 사람 치고 도덕적인 사람 못 보긴 했음
그냥 개병신들 모임 이 주류협회입니다
뭔 되도 않은 정상거래 협의회 같은거 만들어 놓고 서로 영업권을 침범하면
페널티를 부과하지를 않나 개짓거리 많이 합니다
시장이 한참 좋을때 무리한 과열 경재으로
기자재지원 대여금 및 각종 금품지원을 과다하게 하다보니
코로나때 문을 닫거나 부도 직전 까지 간 회사들도 많죠
그래서 지금 결국 저짓을 하는건데
공정거래 의원회도 손 못댑니다
이미 제약회사처럼 리베이트 방지법에 의거
지원금품 한도가 정해졌고 아직도 기자재 지원이나 가격할인을 안받고
거래 하는곳은 거의 없기 때문이죠
육지는 그래도 지역협회에 가입되지 않는 타지역 업체를 통한 거래도
가능 합니다만 섬 지역은 사실상 방법이 없습니다
저도 회사를 매각하고 접은지 한참 됐지만 그냥 개병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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