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하쿠나마톼타님 말에 공감이 확 가는데 인생에 기회가 온다는게 로또처럼 부를 불리는걸 말하는게 아니고 직장 내 태움 또는 괴롭힘, 구조 조정을 앞에 둔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선택할수 있는 다른길이 생기는것도 기회에요. 꼭 부를 말하는게 아님. 어찌보면 저 카페분도 저 카페를 하기까지 기회가 왔을수도 있고 카페를 양도하고 다른길로 가는게 기회일수가 있음.
글쓴이가 카페 임차인이 아니라 카페 소유주인가 보네요.
본인도 돈이 많은 사람이구만 뭐가 불만인지.
글쓴 사람이 40대면 지금 20대에겐 모든 혜택 다 받은 세대로 보일건데.
그래서 모든 것이 상대적임. 또 그래서 비교질만 하는 세상에서는 배 안 아픈놈이 없는 세상이죠. ㅋㅋ
남부럽지 않게 벌며 사업하다 쫄딱(수입업체 리먼 사태 여파) 망해 사업체 건물 팔고, 집 팔고,,, 큰애는 어릴적 동네에서 금수저~ 은수저, 막내는 흙수저~ 무수저 수준 그런 막내가 원하는 대학(sky)가고 원하는 회사 DS부문 취업
애들한테 미안한데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
조급할필요없음.
조급할필요없음.
골목골목까지 모든게 시스템화되고 대기업화되고.
돈없으면 공부못하고 예능 체능 다 안되고.
고도로 발달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에게 기회를 주지 인간에게 기회를 주지않음.
조선시대보다 더 세밀화되고 체계화된 철저한 계급사회.
니가 뭐 이 따위 글이 하루 이틀이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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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보다 계급사회다 ?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신이 아득해지네
좌파는 피해자 코스프레부터 시작한다더니 ㅋㅋ
옵니다 기회가 왔는지 안왔는지 본인만 모를뿐
오해의 소지가 있긴해요
때가 온다는게 요즘 아이들이 받아들이는거처럼...
저 사람이랑 같은 선상에 놓일 순간이 온다가 아님...
인생은 평등하지 않아.. 비교 자체를 하지마.
그냥 니 인생 자체가 점프를 하는 날이 오긴 한다는거니까..
단 준비된자만 그런거지
때가 올 때 기회를 잡으려고 미리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과 때가 있다고 마냥 기다린 사람은 전혀 다름.
누구에게나 때가 오지만 그때를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 때가 와도 주워 먹을 준비를 안 한 사람.
결국 본인이 기회를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혹은 우연치 않게 찾아온 기회를 쓸 줄 알아야 됨.
누구나 때가 있다? 25~26년 부자 될 기회가 넘쳐 났는데 다 부자 된 건 아니잖아요.
이걸 완화시키려고 하면 공산당 빨갱이
취급하고요
솔직히 부러운건 사실이지.
그러나
우리는 해 뜰 날은 꼭 온다는 희망을 품고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만으로도 향복할 수 있다.
정말이다.
옛날처럼 개성넘치는 카페들이 있겠죠..
진짜 1980~90년대만해도
각자 개성 만점인 카페,레스토랑이
서울을 주름잡았죠..
종로에서 체리콕 나름 처음 만들어서
다른 카페들이 다 따라했었는데...
자본의 위력
위대한 유산의 위력
다 저래요
경험삼아 하게 한다고...그저 부럽..
엄마:이 놈의 자식!파리채 어딨어!?
본인도 돈이 많은 사람이구만 뭐가 불만인지.
글쓴 사람이 40대면 지금 20대에겐 모든 혜택 다 받은 세대로 보일건데.
그래서 모든 것이 상대적임. 또 그래서 비교질만 하는 세상에서는 배 안 아픈놈이 없는 세상이죠. ㅋㅋ
애들한테 미안한데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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