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지만 무언가를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고, 누리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주변 상황에 대해 반응이 없고 조용히 삶. 항상 커트라인 언저리들이 제일 시끄럽고 유난스러움. 제일 싼 수입차 갖고 있는 부류들이 수입차 부심 크고, 서울 제일 변두리 사는 사람들이 서울부심 크더군요.
ET는노숙자 특
공유킥보드 도로에 개판쳐놓은거 오세훈이 했다 함
민간 공유 전동 킥보드가 확산하기 시작한 것은 2018년 9월 경
박원순 2011년 10월 27일 ~ 2020년 7월 9일
문재인 2017년 5월 10일 ~ 2022년 5월 9일
킥보드 도입시기 서울시장,대통령 임기도 공짜 AI 써서 다 틀렸다고 주장함
임기 적어주니 할말없으니 헛소리박고 튐ㅋㅋㅋㅋㅋ
국산도 많이 비싸져서 1억 이하는 솔직히 외제차 느낌은 아니지;
근데 비하하는 그 쉐키들 실제 능력으로 그 이상 있으면 ㅇㅈ하지만 능력도 없는게 주뎅이질로만 비하하면 인생이 참 불쌍한 듯..
분명 지들도 알 것임.
솔직히 엄청 부러운데 그렇게라도 말해야 본인이 패배자가 아니란 자기위로라는 것을..
저런 부류를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아마 커뮤니티 같은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 아닐까요? 그 불특정 다수 중에 저런 말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몇이나 될까요?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세상은 넓고 ㅂㅅ은 많으니까요. 그 몇몇 ㅂㅅ이 우리나라 열등감을 대변한다는 듯 일반화 하는건 그냥 긁힌 본인 마음만 보여주는거 밖엔 안됩니다.
중소도시의 학부모들도 문제죠. 정말 비싸봣자 신축이 6~7억대가 가장 비싼 아파트이고 보통은 평균 3~4억대인데 임대아파트에 사는 애들과 놀지말라라고 가르치는 부모들... 참 답이 없습니다. 답이. 월5만원짜리 수영장이나 3만원대 헬스장 다니면서 아파트와 차로 급을 나누려는 사람들... 강남의 수십억대 아파트에 수백억의 자산이 있는지 착각하는건가? 아닌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만...
고가의 외제차 끌고(?) 다니는 사람이 부럽기도 했고, 대단해 보이기도 하는 건 맞습니다.
그 이유는 그 차를 타고 다닐, 유지할 능력이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외제차는 볼때 마다 광빨 죽여야 하고, 주유소 가서 기름 만땅 넣을 능력이 되어 야 하고, 주차할 때 발렛파킹할 지갑이 있어야 하고, 남이 접촉사고를 내도 왠만하면 너그러이 보내줄 아량도 내돈으로 수리할 능력도 있어야 하고,
가장 중요한 건., 내차 외제차라고 내세우질 않아도 될 정도여야 하고...
다른 사람이 외제차 타고 다니면.. 대단하다.. 라고 평가해 줄 줄 알아야 합니다.
반대로, 외제차 끌고 다니는게 부끄러워야 할 사람은
세차 못해서 얼룩 묻은 채 차 레벨 무시하고 타고 다니는 사람. 주유소가서 만땅 못채우는 사람. 유지관리 적절히 못해서 트러블 생기는 차량, 돈있으면 받어보시든지 하고 대가리 밀고 다니는 사람. 간단 접촉 사고에 내차 골병들었다고 MRI찍자는 사람. 내차 외제차인데 못알아 본다고 설명하는 사람.. 다른 사람의 외제차를 내차보다 비싸네 싸네 평하는 사람..
돈많으면 비싼것 사서 쓰든. 옥상에서 돈을 뿌리든 상관은 안합니다.
그걸 남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사람만 아니면 됩니다.
중국 속담에 진짜 부자는 겉은 누더기옷에 속은 비단으로 누벼서 입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 주변 비싼 차 타는 사람들은..
차가 비싼게 아니라 그 사람의 가치를 차가 못받쳐줍니다.
그리고 굳이 가격 이야기 안 해도 그사람 아우라에서 카푸언지 찐인지 다 느껴짐.
얼마주고 샀냐 이러면 몇천 좀 더 줬다 이럼
아니면 상전으로 모시던가.
닫는건 가끔 무릎이나 엉덩이로..
여기서 자격지심은 왜나오죠?
뜻은 알고쓰시는건가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함
못 생겨서 그럼
운전하다 보면 뭔 차가 지나가건 신경도 안써져요. 그냥 빨리 도착하고만 싶지. ㅋㅋ
그거 비교해서 뭐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저런 사람 본적이 없는데
혼자 방구석에서 육수나 뽑지말고 나가서 택배라도 해라
떠벌리는건 할인전 신차가
공유킥보드 도로에 개판쳐놓은거 오세훈이 했다 함
민간 공유 전동 킥보드가 확산하기 시작한 것은 2018년 9월 경
박원순 2011년 10월 27일 ~ 2020년 7월 9일
문재인 2017년 5월 10일 ~ 2022년 5월 9일
킥보드 도입시기 서울시장,대통령 임기도 공짜 AI 써서 다 틀렸다고 주장함
임기 적어주니 할말없으니 헛소리박고 튐ㅋㅋㅋㅋㅋ
솔직히 유쭈님 말씀대로
실제로는 저도 얼굴 앞에서 저런말하는 사람을 못봤지만
유튜브 차량영상 숏폼이나
인스타릴스
스레드 등등 눈팅하는데
저런댓글 엄청많습니다.
그냥 그런갑다. 굳이 차로 지적질하며 비교하는 인간들 보면 열등감 찌든 사람들 많음.
끗.
차값비싸고 연비 나쁘고 유지비 많이들고
평생 신형만 살꺼면 매일매일 사야 되잖아요
그리고 저는 아직도 각그랜저 로망이 있습니다!!
욕먹음ㅋㅋㅋ
근데 비하하는 그 쉐키들 실제 능력으로 그 이상 있으면 ㅇㅈ하지만 능력도 없는게 주뎅이질로만 비하하면 인생이 참 불쌍한 듯..
분명 지들도 알 것임.
솔직히 엄청 부러운데 그렇게라도 말해야 본인이 패배자가 아니란 자기위로라는 것을..
보통 차 탄다 그러면 어디 거?라고 물어보고
그 다음 국산차나 외제차 탄다 그러면 위 본문에 있는 전개로 들어가서 진짜 피곤함
정작 자신의 삶은 없는 가짜 인생
차는 죄가없습니다
3천짜리 좆구형 독삼이 백배 좋아서~
전세계적으로
열등감에 쩔어사는
루저들 많음
아반때에이디타는커플중 여자가
와 저차 이쁘다..
라고하니 남자가
저거 중고로 얼마안해..하길래
아저씨 내차 중고가 아저씨 새차보다 비싸요
ㅋㅋㅋ
익명성에 열등감을 표출하는 부류가 많은건 사실입니다. 꼭 차에 한정된 것도 아니고
그게 집이될수도 누군가에겐 평범한 가정이 될 수도 있는거고요.
그냥 기름만 넣고 타는중....
물론 나도 신형타고픈데 ...뭐아직 말썽안부리니 계속 탈려고함
그 이유는 그 차를 타고 다닐, 유지할 능력이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외제차는 볼때 마다 광빨 죽여야 하고, 주유소 가서 기름 만땅 넣을 능력이 되어 야 하고, 주차할 때 발렛파킹할 지갑이 있어야 하고, 남이 접촉사고를 내도 왠만하면 너그러이 보내줄 아량도 내돈으로 수리할 능력도 있어야 하고,
가장 중요한 건., 내차 외제차라고 내세우질 않아도 될 정도여야 하고...
다른 사람이 외제차 타고 다니면.. 대단하다.. 라고 평가해 줄 줄 알아야 합니다.
반대로, 외제차 끌고 다니는게 부끄러워야 할 사람은
세차 못해서 얼룩 묻은 채 차 레벨 무시하고 타고 다니는 사람. 주유소가서 만땅 못채우는 사람. 유지관리 적절히 못해서 트러블 생기는 차량, 돈있으면 받어보시든지 하고 대가리 밀고 다니는 사람. 간단 접촉 사고에 내차 골병들었다고 MRI찍자는 사람. 내차 외제차인데 못알아 본다고 설명하는 사람.. 다른 사람의 외제차를 내차보다 비싸네 싸네 평하는 사람..
돈많으면 비싼것 사서 쓰든. 옥상에서 돈을 뿌리든 상관은 안합니다.
그걸 남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사람만 아니면 됩니다.
중국 속담에 진짜 부자는 겉은 누더기옷에 속은 비단으로 누벼서 입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 주변 비싼 차 타는 사람들은..
차가 비싼게 아니라 그 사람의 가치를 차가 못받쳐줍니다.
제일 충격받은건
건물주 할머니인데
놀기싫다고 수레끌고 파지 주우러 다니시는분..충격받았습니다
기함급 모델 대표적인 S , 7 공짜로 던져줘도 3개월 뒤 주머니 잔고 씹창나있을것들이 대부분임~~ 최근 기름값 천정부지로 솟은뒤로 길바닥에 고배기량 차량들중..... 과하게 느릿느릿 기어쳐가는것들은 거진 카푸어라고 볼수밖에없음
그것도 할부로 구매한... 보험도 책임 보험만 들고, 기름은 현금으로 1~2만원씩 넣는.
차 하나로 삶을 평가받고 싶어하는 이들의 특징.
하루 3~4시간 씩 손세차하고, 밥은 라면.
그리고 보배와서 부자인척, 오너인척 유치한 댓글달고 흐믓해하며 깡소주.
쉐보레사면 쉐보레 왜 사냐 그돈이면
KGM사면 KGM 왜 사냐 그돈이면
르노사면 르노 왜 사냐 그돈이면
돈 보태줄것도 아니면서 그놈에 보태보태병은 ㄷㄷㄷ
한도끝도 없어요
자기 주제에 맞는 차, 용도에 맞는 차 타고 다니면 끝
부자가 싼차 탄다고 가난해 지는것도 아닌데,
남이사 뭘 타든지 관심이 많은지 이해불가.
각종 SNS의 폐혜죠.
우월감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지요.
니넨 이런거 못 사지??? , 이러면서ㅎ.
외국에서도 자동차에 대한 미묘한 시각들이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선 그나마 용달에 대한 차이는 생각하지 않지만 걔네들은 픽업트럭 계급도가 있을 정도에요. 승용차도 마찬가지구요. 일본도 마찬가지, 유럽 많은 나라들도 마찬가지.
우리나라만 있는 문화 아니에요.
다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품평을 입밖으로 잘 꺼내는 특징이 있죠.
음 무튼 그런 품평속에 살아왔던 한국인들은 오히려 그 문화를 힘의 원동력으로 삼았다고 볼 수 있어요. 안주하는 사람이 거의 없잖아요.
90년대 2000년대 우리나라는 서양식 교육을 따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정작 근래에는 미국에선 한국식 교육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요.
이렇게 나빠보이는 표현이라 그렇지 평가질에 익숙한 한국인들의 강인함은 나쁘다고만 할 수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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