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분.
먼저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 앞에 공감하는
자세가 우선이 아닐까요.
절박한 상황에서 개인적인 종교적 믿음에
대한 논의보다는 고인의 대한 명복을
바라는 마음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작성자 분이 개인적으로 느끼시는
점을 굳이 글로 써서 남기시는게
참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작상자 글대로 아님말고.
무교였어도 사망 임박해지면 종교를 찾는 분들도 있다네요. 죽음이 그만큼 두려운거죠. 길게 믿었든 짧게 믿었든 저는 돌아가신분 마음 조금은 이해 합니다. 그리고 잘 하신 결정이라 믿어요. 본인 마음의 평안을 얻으셨으니.....남편분은 더 힘내서 두딸 잘 키우는 것으로 아내사랑을 증명해 주세요
와이프한테 잘해주세요 형님 동생님들
부모형제고 다 필요없고
와이프랑 내 새끼들만 있으면 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자친구???? 물었더니 , 몇해전 사망한 누나 사진이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결혼도 했고 , 아이도 있는데 , 여전히 누나 사진은 바탕화면에 있더라구요.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리워하고 애도 하는 거라고.
감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ㅠㅠ
주님안에서 편하게 쉬고 있다라고 위로를 삼을수 있는 말에 너무 급발진 하지 맙시다. 아님말고 이딴 소리는 머릿속에서 혼자 하세요.
안되겠니.너의죽음앞에 다른분들이
악담을하면 너의맘은 어떻까?
분위기 파악 안됩니까?
먼저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 앞에 공감하는
자세가 우선이 아닐까요.
절박한 상황에서 개인적인 종교적 믿음에
대한 논의보다는 고인의 대한 명복을
바라는 마음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작성자 분이 개인적으로 느끼시는
점을 굳이 글로 써서 남기시는게
참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작상자 글대로 아님말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못 만나면 왠수보다 못한게 부부인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이를 어쩌나~~
힘들때 쪽지주세요.
대화해드릴께요~
연애 기간 까지 합치면 20년이 된 터라 정인지 사랑인지 모르겠지만, 소중한 존재인 건 분명 합니다.
밖에서 딴 짓들 하더라도 집에 오면 와이프한테 잘합시다!!!
다음달이면 간다~~ 기다려라 사랑하는 나의 패밀리
누군가는 남자가 외도도 하고 바깥일 하다보면 가족에게 소홀 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진짜 의리 있고 남자답고 멋진 사람은 일단 아내와 가족이 우선인 사람이었습니다
옆에서 가장 나를 사랑해 주는 내편을 가장 쉽게 배신 하는 사람은 언젠가 결정적인 순간에도
나를 배신합니다
너무 슬프네요,...
있을지 .. 정말 알콩달콩 잘 그렇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와이프가 아픈데 제가 해줄게 없는게 더 지옥 같습니다.
떨어져 있는 와이프 생각하면서 눈시울 붉어집니다.
내 아내가 최곱니다.
이 세상 내편은 내 아내밖에 없어요.
사랑해 여보♡
운동도 다니시고 두 아이와 건강하게 밝게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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