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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현샤인 26.07.16 18:53 답글 신고
    저 마음은 감히 가늠조차 할 수가 없네요.. 그 태권도장 인솔교사 1명 당 케어해야 할 아이가 5명이 넘었다던데 그 정신 없는 워터파크에서 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0
  • 레벨 중장 두미키 26.07.16 18:57 답글 신고
    손이 떨립니다
    헤아릴수 없는 허망함
    아가 미안하다
    답글 0
  • 레벨 소령 2 폭렬기사 26.07.16 19:09 답글 신고
    부부 둘이서 아이 하나 케어하기도 힘든 물에서 1인당 5명의 아이를 케어하다니 제정신인가요?
    능력이 안되면 유아용 풀이나 입장시켰어야지 파도풀이 왠말입니까?
    학원장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적용해서 입건시켜야 합니다
    답글 4
  • 레벨 원수 현샤인 26.07.16 18:53 답글 신고
    저 마음은 감히 가늠조차 할 수가 없네요.. 그 태권도장 인솔교사 1명 당 케어해야 할 아이가 5명이 넘었다던데 그 정신 없는 워터파크에서 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장 두미키 26.07.16 18:57 답글 신고
    손이 떨립니다
    헤아릴수 없는 허망함
    아가 미안하다
  • 레벨 소령 2 수곡동넘버원 26.07.16 22:24 신고
    @파란만장v윤v 맞는말인데요 추모는 추모고 처벌 받을사람은 받아야죠
  • 레벨 소령 2 폭렬기사 26.07.16 19:09 답글 신고
    부부 둘이서 아이 하나 케어하기도 힘든 물에서 1인당 5명의 아이를 케어하다니 제정신인가요?
    능력이 안되면 유아용 풀이나 입장시켰어야지 파도풀이 왠말입니까?
    학원장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적용해서 입건시켜야 합니다
  • 레벨 중령 1 파란만장v윤v 26.07.16 21:37 답글 신고
    이건 좀.. 다 좋은마음으로 갔을건데..
  • 레벨 준장 발사2초전 26.07.17 16:12 답글 신고
    1차책임이 수영장에 있음
  • 레벨 중령 3 e60f10w167 26.07.17 17:39 답글 신고
    신장으로 제한해봤자라 봅니다. 미취학 아동 단체 물놀이시 보호자와 비율이 2대 1이 되야만 입장되게 해야됩니다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7.16 19:10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준장 자기암시무한반복 26.07.16 19:11 답글 신고
    매해 수영장에서 숨지는 아이들이 계속나오네....먼가 진짜 조치가 필요하다...
  • 레벨 준장 1998오렌지군단 26.07.16 19:17 답글 신고
    어른들에게 무릎 깊이, 아이들에게 허리 정도 깊이 물도 아이가 넘어지니까 혼자서 못 일어나더라구요..
    진짜 저희 애들도 얼마나 많은 위기를 넘긴지 몰라요..
    진짜 물놀이는 깊이를 불문하고 무조건 1대1 밀착 마크해야겠습니다..

    아이 부모의 마음은 그 어떤 말로도, 행동으로도, 그 무엇으로도 헤아릴 길이 없습니다..
    저 귀여운 아이를 평생을 가슴에 묻고 어떻게 살아가실지.. 하아..
  • 레벨 대장 벌레잡는컴배트 26.07.16 21:16 답글 신고
    맞아요. 제가 그런 아이 눈 앞에서 보고 구한적 있어요. 뒤로 넘어지니 못 일어나고 허우적 거려서 옷 입은채로 들어가서 건졌어요. 주변에서 그 아이 할머니는 보고도 어쩔줄 모르시고...
  • 레벨 원수 거짓꺼져진실좋아 26.07.16 23:03 답글 신고
    물놀이는 어른 시야에 닿는 곳에서만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레벨 중령 3 gasolin0 26.07.16 19:20 답글 신고
    태권도장에서 수강생 늘리려고 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가는거 진짜 법으로 막아야한다.

    진짜 막아야한다.

    부모도 잠시 한눈팔면 사고가 나는데 20대 어린 태권도 사범이 무슨 재주로 그 애들을 다 관리하냐..

    학원에서 애들 꼬드겨서 수영장 가자고 하면 그걸 어떤부모가 못가게 막을수 있을까..

    꼭 막아야한다!!!
  • 레벨 대령 3 눈부신청춘 26.07.17 14:22 답글 신고
    스키장도 마찬가지

    근데 보배에 관장님 많은가 봐요
  • 레벨 병장 가불자 26.07.17 15:13 신고
    @눈부신청춘 ㅎㅎㅎ.태권도든 어디든 수영장 물놀이 갈시에는 보호자 동행하에 가야될듯 싶어요...믿고보냈는데 ......저리 사고나믄 누구도 책임 안지잖아요... 절대 보호자 동행없이 물놀이 안되요.
  • 레벨 상사 2 타이선 26.07.16 19:21 답글 신고
    뭐라 말할수 없이 슬프고 화가나고 가슴이 시리네요. 넘 귀여운 아기인데 다시 못본다는게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 레벨 원사 3 힌더리즘 26.07.16 19:21 답글 신고
    아....우리 애도 태권도장에서 실내놀이터 놀러갈때 보내고 롯데월드갈때도 보냈는데 워터파크는 안보냇웅
  • 레벨 원사 3호봉 딴베는일베 26.07.16 19:24 답글 신고
    파도풀이라니..허걱..초등저학년은 아동풀에서 놀게해도 즐거워했을텐데 이건진짜 어이없는 죽음이네.
  • 레벨 소장 Roborobo 26.07.16 19:27 답글 신고
    아고 외동딸 하난가봐요. 얼마나 안아보고 싶을까 품에 꼭 안고 얼굴부비며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을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 레벨 일병 원어퍼훅 26.07.16 19:4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미안하고 너무 화가나네요.
  • 레벨 소위 1 루카돔취취 26.07.16 19:51 답글 신고
    제 큰아들하고 동갑이네요ㅜㅜ
    아가 얼마나 무서웠을까ㅜㅜ
    하늘나라에서 꼭 행복하고 다음에도 엄마 아빠 천사로 태어나렴
  • 레벨 소령 1 킬308 26.07.16 20:21 답글 신고
    아....
  • 레벨 하사 3 MSJM 26.07.16 20:37 답글 신고
    충남에 있는 워터파크 실내 공간에서 키1m 정도 되는 여자아이를 구해준적이 있습니다. 수심이 1.5m 정도였는데 구명조끼를 잘못 착용했는지 아이가 물속에 잠기는걸 목격했고 안전요원이있었는데도 시끄럽고 어두워서 그런지 제가 먼저 발견해서 바로 꺼내주었네요.
    놀란 아이는 바로 엄마를 찾아갔는데 엄마는 오히려 애한테 화를 내더군요..제가 못 봐서 조금만 늦었으면...휴;;
  • 레벨 원사 3 Nanahhh 26.07.16 20:44 답글 신고
    7살이 파도풀에 보호자도 없이 들어간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학원도 문제지만 부모도 문제인것 같네요
  • 레벨 상병 Kwongab 26.07.16 21:01 답글 신고
    학원에서 간거니 부모는 학원을 믿고 맡긴건데 부모도 문제라는 건 아닌 듯 합니다. 부모가 함께 따라간 것도 아닌데.
  • 레벨 일병 따라올까 26.07.17 09:12 답글 신고
    부모가 문제라기 보다는 학원을 믿고 보낸 순간의 잘못된 선택에 죄책감을 크게 느끼시겠죠.
  • 레벨 소령 2 채욱동지 26.07.16 20:57 답글 신고
    우리 딸이랑 동갑이네요..ㅠㅜ
  • 레벨 대위 2 마르코발란스 26.07.16 21:20 답글 신고
    광주에서 살인당한 광주딸도

    다들 잊지말고 추모해주세요...
  • 레벨 소장 야구기자 26.07.16 22:25 답글 신고
    미친새끼 광주를 왜 강조하냐
    일베 씹버러지
  • 레벨 대령 3 K리그 26.07.17 09:31 답글 신고
    너를 이따구로싸질러놓은 너거부모잡것들이 문제니 계속 그렇게 살도록. 그래야 너거부모 욕처먹고 오래살지. 유병장수하길 바란다.
  • 레벨 하사 1 부우웅끽 26.07.16 21:20 답글 신고
    울 딸이랑 한살 차이인데..... ㅠ ㅠ
    아이고 ㅠㅠ
  • 레벨 하사 1 숯가마에릭 26.07.16 21:2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위 3 봄되자마자여름 26.07.16 22:10 답글 신고
    태권도장에서 간것..일산 원마운트 워터파크.

    50명정도의 아이들..10명정도의 보호자.

    보호자들도 대부분 20대..

    안타깝고 화나는 사고소식..
  • 레벨 대령 3 이내곰 26.07.16 22:2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 레벨 원사 1 남편와빨리싸 26.07.16 22:44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면 하소서
  • 레벨 대령 1 roro98 26.07.17 00:15 답글 신고
    아이고 우리애기...하~~~부디 좋은 곳에서 아프지말기를...
  • 레벨 대령 3 Rsign 26.07.17 01:35 답글 신고
    흠... 아이아빠로써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 레벨 하사 2 해운대센텀 26.07.17 04:15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1 inhow 26.07.17 07:37 답글 신고
    둘째랑 나이가 같아서 더마음아프네요.
    부디 그곳에선 평안하길.
    부모의 심정은 가늠조차안되네요.ㅜㅜ
  • 레벨 중령 3 에미리아넨코 26.07.17 07:44 답글 신고
    물가에선 절대로 다른 사람 믿으면 안되요.
    물가에선 내 자식 무조건 내가 보호해야 합니다.
    애들은 물에 빠지면 소리도 못 냅니다.
    뭘 믿고 아이를 워터파크에 보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아이 고집에 져줄게 있고 안져줄게 있지..
  • 레벨 원사 3 아놔진짜로확마 26.07.17 07:58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원사 3 달달달고나 26.07.17 08:16 답글 신고
    태권도장이 관장, 사범말고 케어할 사람 없는거 모르는 사람 손?
    위험할거라 생각되면 부모가 따라가야 맞는거 아닌가?
  • 레벨 중위 3 lanz 26.07.17 08:18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원사 2 청양초 26.07.17 08:19 답글 신고
    인솔교사가 젊다보니 지 노느라 아이 안챙겼나보네 1명당 5명 케어면 많은것도 아닌데
  • 레벨 소위 1호봉 계단말고엘리베이터 26.07.17 08:26 답글 신고
    물놀이 하는 곳이 얼마나 위험한데 ㅜ 람아 하늘나라에서 즐겁게 지내렴....
  • 레벨 원사 1 날개달린천사 26.07.17 08:39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위 2 건듬문다 26.07.17 08:59 답글 신고
    어른들이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위 1 크롱크롱행복이 26.07.17 09:10 답글 신고
    그냥 눈물만 흐르네요.
  • 레벨 대령 3 아랑전사 26.07.17 09:15 답글 신고
    아이고...마른 하늘에 날벼락도 유분수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준장 베레베레23 26.07.17 09:20 답글 신고
    아...ㅜㅜ
  • 레벨 상사 2 호랑이태범이 26.07.17 09:24 답글 신고
    에고 애기가 너무 안타깝다 ㅠㅠ
    어린 생명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이등병 설송07 26.07.17 09:28 답글 신고
    람이 사진보니 눈물이 자동으로 흐릅니다.
    하늘도 무심하지 예쁜 천사를 어떻게 데리고 갑니까?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유가족님들께도 마음 깊이 위로를 드립니다.
  • 레벨 준장 대표이쁜이 26.07.17 09:42 답글 신고
    정말 너무 마음아프네요..
  • 레벨 이등병 백령엘레 26.07.17 10:01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레벨 상사 3 자게에서왔습니다 26.07.17 10:02 답글 신고
    아들 딸 하나씩인데, 바닷가나 워터파크 가면 아들은 제가 보고 딸은 애엄마가 봅니다. 9살 아들이 수영 3년째인데, 워터파크처럼 사람 많은데는 잠깐 한눈 팔면 사고 위험이 있어 계속 보고 있는게 맞는 데, 간혹 혼자 있는 저학년 이하 애들 보면 무섭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 레벨 대령 1 뭘로해야짭닉이없을까 26.07.17 10:10 답글 신고
    라이프가드는..
  • 레벨 상사 1 스마트GD 26.07.17 10:14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무서웠을지..
    어머님 힘내세요~
  • 레벨 병장 쪼금만더김숙희 26.07.17 10:25 답글 신고
    저이쁜딸을 어찌보내냐ㅠㅠ
    슬프고 안타깝고...화가 난다... 쓰글 돈벌이용 가해자 인간들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레벨 소장 명존세 26.07.17 10:27 답글 신고
    에고 얼마나 힘드실까
  • 레벨 중사 2 이황몽 26.07.17 10:29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대령 2 일렉장판 26.07.17 10:40 답글 신고
    구명조끼를 안 입히나? 어린 애가 불쌍해서 어떡하냐..
  • 레벨 병장 회사원서태지 26.07.17 11:03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원사 3 dmsgh0 26.07.17 11:08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네요
  • 레벨 중령 1 맥스킹 26.07.17 11:19 답글 신고
    명복을빕니다.
  • 레벨 중사 3 멸치처럼생겨가지구 26.07.17 11:21 답글 신고
    비슨한 또래 키우는데 눈물 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3 몬태나 26.07.17 11:2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젊은 시절 물에 빠졌다 구조된 적이 있어서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남은 가족은 어찌 살아갈까요.

    학원 운영하는데 해마다 여름이면 여행사와 물놀이공원에서 홍보물이 그렇게 옵니다.
    겨울에 눈썰매는 타러 가도 여름 물놀이는 무서워서 못 데려가고 있습니다.

    워터파크 측이든, 일정을 계획했던 학원이든 제대로 된 관리가 안 되었다면 반드시 책임지게 해야 합니다.
  • 레벨 중사 1 자이제부터시작 26.07.17 11:59 답글 신고
    고등학교때 첫 바다 파도맞고 순간 정신잃음..
    애 데리고 국내 최대 파도풀갔는데 거의 쓰나미 수준 재미는 있었으나 다들 정신없고 부모없이 7살이 파도풀을 갔다..안타깝습니다.. 주변 어른도 본인 몸 내아이 챙기기 바쁜 돗대기 시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청소년쯤은 되야 어른없이 파도풀 갈 수 있을듯합니다 ..
  • 레벨 원사 2 장하다이판이 26.07.17 12:07 답글 신고
    너무너무 애통하네요 아이의 명복을 빌고 어떤말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엄마도 힘내세요 아이는 짧았지만 엄마와 함께 모든날이 행복했을겁니다
  • 레벨 이등병 히로니덴 26.07.17 12:15 답글 신고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당신이떨어뜨린개념 26.07.17 12:32 답글 신고
    학원 행사는 안 보냅니다 학원 오래보내서 선생님들과 신뢰는 두텁지만 사고는 한순간이니까요 썰매장 워터파크 대형체험장(바운스같은)에 학원 단체로 와서 사범은 꼴랑 둘 셋인 거 많이 봐서 못 보냅니다 길 잃은 남의 학원 애 찾아준 적도 있어요
    파도풀은 제대로 맞으면 뒷머리 집게핀도 한 방에 뽀각나는데 거길 애 혼자......
  • 레벨 소위 2 가락동배추 26.07.17 12:42 답글 신고
    수영장측의 작은 보살핌만이라도 있었다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 레벨 중사 2 크리스c63amg 26.07.17 12:4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쁜 아이천사가 하늘로 갔군요...
    아이야 우리 어른이 미안하고 미안해...
    부디 천국에서 부모님 다시 만나는 날까지 기다려주렴.
    다시한번 미안해.
  • 레벨 병장 정착한 26.07.17 13:24 답글 신고
    슬픔의 무게를 헤아릴수가 없습니다. 자책하지마시고 아빠.엄마가 건강하게 사는걸 하람이도 원할꺼에요.
  • 레벨 상병 든든든 26.07.17 13:33 답글 신고
    아가야 미안하다
  • 레벨 중령 1 일반거북이 26.07.17 13:37 답글 신고
    에휴... 참
  • 레벨 하사 3 리치가이1 26.07.17 13:55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레벨 하사 2 까르루이 26.07.17 14:25 답글 신고
    좋은곳에서 행복하렴.... 하.... 눈물나네.....T.T
  • 레벨 상사 3 현대뜨렌시스 26.07.17 14:34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우리 딸과동갑이라 마음이 너무 아파요
  • 레벨 하사 1 낙지조아 26.07.17 14:3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령 3 뒤가리 26.07.17 14:39 답글 신고
    며칠전에 애들이랑 오션월드 갔다왔는데, 물놀이 슬라이드나, 튜브타는 파도풀
    키 1센티라도 부족하면 얄짤없이 못들어가게 하더라. 파도풀도 안전요원이 몇명이나 지키고 쳐다보고있고. 저기는 관리의 부재. 인재다 인재
  • 레벨 중장 천룡인a 26.07.17 14:50 답글 신고
    부모를 잃으면 고아라하고 남편을 잃으면 과부라한다..그러나 자식을 잃은 부모를 칭하는말은 없다!!슬퍼하는 모습을 단어 하나로 표현하기에는 그슬퍼하는 모습니 너무나 비통하여..
    얼마나 상심이 클까 가늠도 안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7.17 15:09 답글 신고
    ㅡㅡ;;;;;;;;;;;
  • 레벨 병장 가불자 26.07.17 15:15 답글 신고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되어서 엄마 지켜주렴~~~~~~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17 15:15 답글 신고
    이와중에 워터파크를 왜보내서 이런일만드냐는사람 꼭 있음
  • 레벨 중사 2 서검도점빵 26.07.17 15:22 답글 신고
    우리 아가...좋은 곳에서 쉬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병 마구달리자 26.07.17 15:2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길...
  • 레벨 하사 3 언젠간탄다이클라스 26.07.17 15:43 답글 신고
    아...정말 눈물이나고
    가슴아프네요 저도 부모로써 얼마나
    마음아프실지 상상이안됩니다
    하람이는 별이됬지만 그곳에서 잘지낼거에요 힘내세요...
  • 레벨 소위 2 노가다왕 26.07.17 15:53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이등병 짱구는빨래하자 26.07.17 16:25 답글 신고
    행복하렴 아가...
  • 레벨 원사 1 스포풀옵리밋 26.07.17 16:27 답글 신고
    어휴....19년생..ㅠㅠㅠ
  • 레벨 소장 카페라떼21 26.07.17 17:11 답글 신고
    어휴 부모 심정이 어떨지...
  • 레벨 하사 1 보배펑키 26.07.17 17:14 답글 신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레벨 상사 1 노웃음 26.07.17 17:19 답글 신고
    아이고 글만봐도 마음이 아려오네요
  • 레벨 원사 3 웃기는놈 26.07.17 17:27 답글 신고
    글을 읽지도 못했습니다. 벌써 눈물이 흐르네요 저만한 손자를 키우는 할아비가 차마 글을 읽지못하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이것도 제대로.. 엄마의 마음이 전해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하루하루 그냥 앞만보고 지내세요.
    그러면 또 다른 의미가 생깁니다.
    하...........................
  • 레벨 상사 2 밀란쿤테라 26.07.17 17:3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가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게 지내길
    간절히 바랍니다
  • 레벨 중령 1 보베일점오찍이들 26.07.17 17:34 답글 신고
    이건 사고가 아니라 살인이다.

    중대재해처벌법보다 훨씬더 위중한 사안이다.

    돈벌어 처먹자고 물놀이장을 열었으면 고객님들 안전보장은 기본중에 기본아닌가.

    술처먹은 성인이 기어들어가서 뒤진것도 아니고. 7살짜리가 물에들어가서 죽었다. 물잘못인가?
  • 레벨 하사 2 권띵똥 26.07.17 18:12 답글 신고
    7월11일 원마운트 워터파크 현장에 있었어요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랑 아들 친구랑 파도풀에서 놀고 있었는데 태권도 학원에서 단체로 많이 왔더라고요 60명정도? 근데 인솔자라고 해봐야 관장 사범들일텐데 인원이 얼마나 되겠어요 제각기 놀던데 구명조끼를 했어도 파도풀이다보니 발은 안닿고 구명조끼는 몸에 딱 맞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공포감이 엄청났을거에요 결국 파도풀에 묻혀서 사고가 난거 같은데..ㅠ 잠시 아들이랑 친구 데리고 나와서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심폐소생술을 하더라고요 갈비뼈가 부러질까봐 그런지 심폐소생술을 너무 천천히 하고 있던데 인공호흡도 제가 못본건지 안한건지 모르겠는데 가슴압박만 하는걸로 보였죠..거기온 모든 사람들이 학부모라서 간절하게 지켜보면서 깨어나라했는데 119대원분들 뛰어들어오셔서도 심폐소생술과 공기호흡기했는데도 못 일어나더라고요ㅠㅠ 너무 늦게 발견했어요..다들 엉켜서 놀다보니 안전요원도 발견못하고..아휴 너무 안타깝습니다...
  • 레벨 원사 3 전생대죄 26.07.17 18:41 답글 신고
    120 cm 안되는 아이가 어떻게 입장을 했을까요? 이거 제대로 측정한 것 맞나요?

    오래 전, 딸 아이와 입장할 때 키재는 곳에서 우리아이 안된다고, 내년에 더 커서 꼭 오라고 이야기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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