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자녀를 키우고 있어요 오늘 너무 힘드네요 ㅠ
둘째가 아빠가 있는데도 아무렇지않게 담배를핍니다 혼냈더니 집사람 큰아들 둘째까지 덤비네요ㅠ
최소한 부모님 앞에서 예의는지키라고 했는데 요즘은 시대가 변한건가요? 아니면 제가 잘못한걸까요 ㅠ
큰애는23둘째는 20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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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금) 21:06

여러 자녀를 키우고 있어요 오늘 너무 힘드네요 ㅠ
둘째가 아빠가 있는데도 아무렇지않게 담배를핍니다 혼냈더니 집사람 큰아들 둘째까지 덤비네요ㅠ
최소한 부모님 앞에서 예의는지키라고 했는데 요즘은 시대가 변한건가요? 아니면 제가 잘못한걸까요 ㅠ
큰애는23둘째는 20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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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조진듯하네요.
아내분과 형님이 아이들을 그렇게 키운것
그리고 그런 아내분을 그냥 냅둔것
이게 잘못이라 봅니다
아내의 훈육 스타일을 터치 못하겠다?
아닌건 아니라고 하면서 싸워서라도 바로 잡아야죠.. 싸우기 싫어서 져주는게 이긴다?
남자가 바보란 소리 입니다. 그러다보면 여자는 남자를 무시하게 됩니다.
그리고 형님이 가장이면 아닌건 제대로 잡아줘야 하는겁니다....
방관했거나 형님이 잘못 가르쳤거나 아니몀 형님도 똑같거나
복합적인 이유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찬밥신세 된거 같은데 의외로 애들 성인 되면서 이런 갈등 생기는 집들이 많아집디다. 서서히 재산 내앞으로 돌려놓고 비상금도 축적해 놓고 뒷방 늙은이 되기전에 독립을 하던가 다 내쫒던가 준비하세요. 상황이 이정도면 이미 늦은겁니다.
니들도 성인이니 독립해라 한달준다
통장관리 직접 하세요
주작같아요.
어그로는 제대로~
와이프도 담배피나요?본인은요?
담배 하나로 뭐라 판단할순 없지만,
가정 분위기 자체가 잘못된듯..
애들은 부모의 거울임..
이렇게된건 분명 글쓴이 자신 탓 일듯...
가정사 정답 없습니다 만..
아버지 앞에서 담배피는 딸보다
엄마가 문제임..
아주 딸이랑 맞담배 필듯..
그래도 가장인 당신 잘못입니다..
분명 뭐가 있을테니 가족들이 아빠를 무시하겠죠..
댁의 아드님들은 사회생활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좋게 봐야 소시오패스일테니 부디 그집안에서 건사하셔야 사회에 보탬이 됩니다.
고작 담배에 대한 자세 ㅎㅏ나로 너무 엄격하다구요?
아니요. 최소한입니다
어이 김씨 저녁이나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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