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주도에 내려온지 5개월째. 해수욕장들이 모두 개장했는데, 파라솔 2만원,평상 3만원 제주도 전체 균일가. 양옆쪽 자유롭게 파라솔, 텐트치는곳 드넓음. 터치하는 사람없고, 해수욕장 별로 특징이 있음. 곽지는 비치텐트를 치는 사람이 많고, 협재나 이호테우는 갖고온 파라솔 치는 사람들이 많음. 그냥 돗자리만 펴는 사람들과 외국인들은 타올만 깔음.
아마도 제주도는 외지에서 내려온 도민들이 많아서 좀 자유로운 편인것 같긴합니다.
혼자만의 상상인데 얼마전 동해안 대형산불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곳이 영덕이고 거기에 있는 마을이 병곡인데 거기서 수십분이 돌아가신걸로 압니다.몇명 되지도않는 촌동네에선 한집걸러 한집. 아니면 일가족 전체가 피해를 입었겠죠.그러니 지자체에서 눈감아주고 있는거 아닐까요? 아니면 외지 놈들이 그거 노리고 악질장사중일수도 있겠네요.
뭐 맞는 이야기죠 해수욕장이 동네거는 아니지만 ..
여름 시즌에 해수욕을 즐기는 피서객들이 많아지면 이거 누구 돈으로 운영하겠습니까?
해수욕장을 지자체에서 정비도 할것이며
안전요원 배치 부스 등등 설치 하고 화장실 청소 인력 샤워장 운영 주차요원 등등
적지 않게 인력 소모가 됩니다
해파리들 많다면 해파리 차단 망 설치해야하지 제트스키 운영해서 순찰 돌아야하지 등등요
이런 모든 요소요소들 파라솔 장사해서 일정부분 매꾸는 것이겠죠~
전에 누가 글쓴 거 봤는데 한해 그렇게 불법으로 적게는 2~3천만원 많게는 억단위도 범
그리고 벌금으로 몇 백 내면 아주 개꿀 남는 장사임 그러니 그냥 미친놈들 처럼 바퀴벌래 마냥 계속 장사 하는거임
주유소도 똑같음 불법 기름으로 장사질 함 걸리면 대표인가 사업자를 바꿔서 다시 영업함
법이 솜방망이니깐 계속 하는거임 좃같은 법
아마도 제주도는 외지에서 내려온 도민들이 많아서 좀 자유로운 편인것 같긴합니다.
만일 내 물건에 손대면 그 즉시 절도 또는 재물손괴로 형사고소 하면 됨.
만일 여러 명이 와서 뭐라하면 특수협박으로 형사고소 박아버리면 됨.
제주도 출신이지만 어촌계는 상종할 족속이 안됩니다.
패거리 양아치짓거리가 일상입니다.
쥴리 x지 찢어지는 소리 ㅋ ㅋ ㅋ
내용-
막는사람을 아이 보는 앞에서 칼로 목을 쑤시고 난도징 장기를 뽑아 숯불에 구어도 무죄죠 의자를 감히 막다니 가족을 찾아가 젖먹이도 냄비에 넣어유
에휴...
님아~ 적당히 해요.
아프면, 치료 먼저 받으시구요~
재명형님이 대통령까지 돼서 이런 것까지 해결해야 하냐? 계곡상인들처럼?
공무원들아 잘 좀 하자.
분명히 경기도지사 시절 계곡의 불법영업 업체들
대부분 밀어버려서 참 깨끗했었죠.
개인소유가 아닌 계곡을 돈을 내야 들어갈수 있었던 문제점들을 깨끗하게 정리해주었죠.
그런데 요즘 전국적으로 여전히 계곡과 피서지 불법장사들이 판을 칩니다.
진짜 진지하게 묻고싶습니다.
그 상인들이 엄연한 불법을 저지르고 있기에
법적으로 처벌하거나 그냥 밀어버릴수도 있을텟데 도대체 왜 안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경기도지사때도 했던것을 대통령이 되어서 못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며칠 전에 또 하라고 했고, 이번에 안 하면 가만 안 둔다고 말했으니, 두고 볼 일임...
일단 사진을 찍고 녹취를 뜨고 후퇴를 한후
민원을 넣으면 되죠 이렇게 공론화 시키고...
고마 넘어 가라케도
지자체에서 자기들 면피용으로
지역주민 위한답시고 짬짜미로 운영권 남발하는데.
정말 없어져야할 짬짜미 1순위
예쁜 아가씨들이 자리세 받으로 다니면 누가 줄까요? ㅋㅋ
하던 놈들이 돌려막기식으로 계속 함.
걸려도 과태로 찔끔
여름 시즌에 해수욕을 즐기는 피서객들이 많아지면 이거 누구 돈으로 운영하겠습니까?
해수욕장을 지자체에서 정비도 할것이며
안전요원 배치 부스 등등 설치 하고 화장실 청소 인력 샤워장 운영 주차요원 등등
적지 않게 인력 소모가 됩니다
해파리들 많다면 해파리 차단 망 설치해야하지 제트스키 운영해서 순찰 돌아야하지 등등요
이런 모든 요소요소들 파라솔 장사해서 일정부분 매꾸는 것이겠죠~
저는 개인파라솔도 타프도 다 있어서 저런곳을 안갑니다.
그리고 벌금으로 몇 백 내면 아주 개꿀 남는 장사임 그러니 그냥 미친놈들 처럼 바퀴벌래 마냥 계속 장사 하는거임
주유소도 똑같음 불법 기름으로 장사질 함 걸리면 대표인가 사업자를 바꿔서 다시 영업함
법이 솜방망이니깐 계속 하는거임 좃같은 법
한철장사하려고 문신충들이 여름만되면 해수욕장 점거함
서로 공생관계 유지하면서 선거때 도와주고 지랄들도 아님.. ㅉㅉ
문의 및 안내 : 축산면사무소 054-730-7603
영덕군청 해양수산과 054-730-6575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 바다 09:00~18:00
- 백사장 09:00~19:30
주차시설 : 가능
관광지랭킹 펌. https://www.korearank.com/tour/tour_detail.php?uid=25745
요즘도 그런가?
취재하는 척,,
갱상도인들의 특징이지..
권리와 특혜는 2찍 국혐에게 다 주고
문제생기면 해결과 책임소재만 1찍 대통령을 찾음.
요즘 세상에 김선달 노릇을 하는군요
영덕해안가에서 파라솔장사치들은 전부 동네건달이라네요
회사동료가 거기사람이라
돈을 써도 기분나쁜게 있고 돈을써도 참 잘했다 생각되게 많드는…대한민국 바닷가는 봄 가을 타인의 방해를 받지 않을 때 가는게 좋음
시팔 건드리면 죽여버릴 테니 내버려두쇼 라고 보여줘야 돼?
이 시발놈들아 돈이 아무리 좋아도 좆같은 건 하지 말라고 이 개색기들아
죽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살아라
누가 진짜 성질나서 식칼로 저런 놈들 확 쑤셔 죽여버려야 저런짓들이 없어질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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