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친분 강조...악의없었다 어필
언론 물어뜯고 노동당국 가세: 외노자 인권문제 비화
결론: 장난이라고 해도 심했다
***핵심: 중국 동남아 외노자 시선에 긍정변화
기존 : 외노자 마약/범죄 등 혐오 기피
사건후 : 외노자도 인권!!!
국면전환!!!
사족: 왜 결론을 안읽고 댓글을 달지? 결론 다시 쳌 장난이라도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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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금) 11:19

50대: 친분 강조...악의없었다 어필
언론 물어뜯고 노동당국 가세: 외노자 인권문제 비화
결론: 장난이라고 해도 심했다
***핵심: 중국 동남아 외노자 시선에 긍정변화
기존 : 외노자 마약/범죄 등 혐오 기피
사건후 : 외노자도 인권!!!
국면전환!!!
사족: 왜 결론을 안읽고 댓글을 달지? 결론 다시 쳌 장난이라도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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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중요하다.
학폭 가해자도 자기는 장난친 거라고 한다.
Ps. 지게차 있는 업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께 질문드린다. 그게 장난의 도구로 쓰일 수 있나?
그건 잘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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