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공부잘하는 재능을 가질순 없음
천재가 노력을 하면 진짜 최고가 되는데
대부분 재능을 못찾고 인생이 저물어 감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게 곧 재능인데
이것도 등급이 있음
공부는 그냥 보고 외워지는 능력
논리적 추론 능력등
음악의 절대음감 박자감각
미술의공간 지각력 색채감각 창의력
스포츠의 운동신경 반사신경 지구력 등등
가끔 압도적 능력을 가진 천재를 보면
절대 이길수 없다는 경외심이 듦
페이커나 김연아 바둑의 이세돌 신진서
등 절대 재능에 노력이 더해진
압도적인 능력자들이 있음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그냥 재능없으면 적당히 하고
다른길을 찾는게 맞음
어차피 학업의 결말은 좋은직업을 갖기 위함이고 좋은직업이라 함은 돈을 잘버는 것임
나는 어떤식으로 돈을 벌까? 를 일찍부터 고민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이고 자본주의적이고 솔직한거임 의사 검사 판사가 최고라고 가르치니 인성 개빻은 공부만 잘하는 새끼들이 차고 넘쳐서 나라꼴 개판 됨
이 말에 일부는 동의함.
엄청난 수재가 아닌 이상 노력이 먼저인 건 맞는데, 충동적인 성향이 두드러진 아이는 공부에 집중이 안 됨.
노력이라는 영역을 할 수가 없음.
나는 공부 잘 했고,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었음. 그래서 자식한테 하나하나 알려줬지만, 실행이 안 됨. ㅋㅋㅋ
내가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들(시험 2주 전부터 미디어 끊기, 하루 12시간 공부, 시험 범위 나오면 학습 계획짜서 돌리기 등등)이 전혀 수행 불가능한 아이가 내 자식임...
그냥 보면서 '아... 학교 다닐 때 이래서 공부 못 하는 애들이 생기는구나~'라고 바로 이해가 됨.
천재의 영역에 있는 사람을 제외하면, 사람 머리 다 거기서 거기임. 그런데 학습을 위한 계획력과 실행력의 차이가 학업 성취도의 차이를 만드는 것 같음. 일부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사람의 기질도 중요하다 생각함.
그놈의 유전유전. 심지어 노력도 유전탓.
노력마저 유전이란 얄팍한 논리는 일명 대머리의 역설만으로도 충분히 박살낼 수 있음.
60명중 평소 50등이야. 담 시험에 쪼금 노력하면 49등 가능불가능? 다담 시험에 쪼금 더 노력하면 48등 가능불가능?
매일 평균 10분만 공부하던 내가 내일은 11분, 모레는 12분 공부할 수 있어없어?
노력이란 유전자의 경계가, 한계가, 최대치가 어디까지야?
본인도 타인도 모름. 최대치까지 해 봤어야 알지.
그 최대치마저도 더 노력하면 또 깰 수 있는게 인간이여.
말만 하면 유전유전. 머리도 유전, 노력도 유전, 다 유전탓하며 정신승리하면 남는게 뭐야? 그냥 모든게 유전이니 막 살면 됨? 어차피 지능도 노력도 유전이니 그때그때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인생인겨? 어차피 노력해도 안되니께 포기헐런다? 몇십년은 해보고 그랴? 인생 참 편타. 부러버. 부러븐겨.
아래 글에 댓글아이콘이 없어서 여기 씀.
스텝바이스텝으로 꼭 1등까지 해야 유전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임? 그놈의 1등. 1등 아니면 의미없음?
50등이 노력해서 40등, 35등해도 의미있는 노력임.
세상 다 유전이라 믿는 7등급이 생각 고쳐먹고 노력해서 6등급 5등급 4등급 되면 그 역시 의미있는 노력이고 결과임.
전통적인 유전학으로 유전율은 30에서 40. 폭넓게 쳐춰도 50퍼센트 미만.
나머지 50, 60, 70 퍼센트는 환경, 개인의 노력과 의지임.
유전이 100퍼센트는 아님을 우리 모두가 인정하는 자명한 사실임을 받아들이고, 나머지 비유전적 요인을... 그게 설령 1퍼센트라도... 좀 더 갈고 닦으면 지금보단 나은 삶을 살 수 있음.
하나 더. 두뇌용량? 그거 누가 측정함? 본인 뇌 용량 측정해 봤음? 최대치 앎? 한계치까지 써 봤음? 얼마동안? 몇달? 몇년? 계속해서 써 봤음? 유전적 요인에 따른 평균 용량 논문으로 나온거 있음?
하... 그놈의 유전타령.
음..유전보다 본인노력먼저 맞다고봄
울아부지 중학교 중퇴.. 어머니 안계심 할머니 밑에서 큼.. 유치원 안가고 국민학교 입학해세 한글떼고 공부 딸려서 1 2학년때 특수반함..
아부지께서 공부를 하라고만 하고 지도못함
중학교 고딩때 공부안해서
모의고사 이과 31명중 29등도 해봄
이게 아니다 싶어 수능 3달전까지 학교에 만화책들고 가던 제가 각성한거 마냥 미치도록공부함. 그래서 31명중 9등 수능 400점 만점에 351점 받음
그래도 01학번으로 서울 숭실대합격했으나
돈없어 대학 못가고 당시 기능대 현 폴리텍 금형전공 입학..
모두가 공부잘하는 재능을 가질순 없음
천재가 노력을 하면 진짜 최고가 되는데
대부분 재능을 못찾고 인생이 저물어 감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게 곧 재능인데
이것도 등급이 있음
공부는 그냥 보고 외워지는 능력
논리적 추론 능력등
음악의 절대음감 박자감각
미술의공간 지각력 색채감각 창의력
스포츠의 운동신경 반사신경 지구력 등등
가끔 압도적 능력을 가진 천재를 보면
절대 이길수 없다는 경외심이 듦
페이커나 김연아 바둑의 이세돌 신진서
등 절대 재능에 노력이 더해진
압도적인 능력자들이 있음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그냥 재능없으면 적당히 하고
다른길을 찾는게 맞음
어차피 학업의 결말은 좋은직업을 갖기 위함이고 좋은직업이라 함은 돈을 잘버는 것임
나는 어떤식으로 돈을 벌까? 를 일찍부터 고민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이고 자본주의적이고 솔직한거임 의사 검사 판사가 최고라고 가르치니 인성 개빻은 공부만 잘하는 새끼들이 차고 넘쳐서 나라꼴 개판 됨
@덕구덕구 덕구야 형 하는말 잘 생각해봐
공부잘해서 권력과 재력을 일군 사람들이 인성이 글러서 사회에 끼친 악영향이 클까? 아님 가진거 없고 영향력도 없는 애들이 인성이 글러서 사회에 끼친 악영향이 클까? 잘 생각해봐 누가 더 나쁜 놈이 될수 있는지
아! 니가 존경하는 서울대 출신 윤석렬이를 예로 들면 되겠다
이해되냐?
이미 연구결과가 있음.
노력하는것 또한 재능의 일부이며, 공부에 의한 성취는 예체능계열(약20%) 보다 압도적으로 낮은 약4% 정도밖에 안됨.
기왕이면 재능이 느껴지는 분야에 투자하는게 좋은 방향이라고 할수있으나.. 뭘 해도 그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긴해야되서 가불기에 걸린 느낌이 자꾸 든달까.
할아버지가 사업이 잘되서 본인자식들 조카들까지 9명을 최상의 면학환경을 만들어서 공부시켰는데 전부 뒷돈줘서 겨우 고등학교입학 시켰고 실제로는 그동네 공포의 9형제로 불렸음 다들 잘먹어서 힘이 넘쳐서 집에서 운동만 하고 나가서 싸움질만 하고 공부는 안했다고 함 삼촌들 복싱 씨름 레스링 선수생활도 안하고 다들 지역대회 우승 경험있음 유일하게 뒷돈안쓰고 대학간 자식은 아버지 하나였음 ㅎㅎ 유전자 맞다
이제 40이 넘은 남매를 키우며 TV는 잘 보지 않고, 거실에 식당용 테이블을 구입하여
아이들과 같이 앉아 서로 책을 보고 이야기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컴퓨터도 거실로 끌어내어 시간을 정해 하게 하였고, DDR도 같이 하며 추억을 쌓기도 하였지요.
아이들이 과외 / 학원도 가지 않고 스카이라이프에서 방송하는 것을 저희 내외가 밤새 녹화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노력을 했음에도 아주 좋은 대학은 가지 못했지만 두 녀석도 대학에 진학하였고
졸업 후 각기 제 밥벌이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저와 비슷한 일을 하고 있어 한 달에 한 번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참 행복합니다.
힘내세요...
초등 고학년부터 사춘기인지 뭔지?
'내가 알아서 한다고!'를 시작으로 마음이 뜨더라구요~ 당연히 알아서 못 하구요.
핸드폰 제한도 하고, 밤에는 걷어서 안방에 두고, 어플로 핸드폰 막아도 보고!했지만,
학교에서 애들끼리 폰 탈출 방법 공유하고, 몰래 가져가서 밤새 게임, 드라마, 영화 보고~
학교에서는 디벗(디지털 벗...)을 줘서 핸드폰 없으니 태블릿으로 탈출해서 밤새 봅니다.
(삼성으로 전부 주던데, 이것도 대기업이 로비한건지...진짜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그냥 절제가 안 되는 아이가 되었어요. ㅋㅋㅋ
부모가 잘못 키웠다는 소리가 딱 나오는 그런 사람으로...
그런데 전 성실히 직장 다니고, 자식 뒷바라지만 했고, 뭐...별로 잘못한게 없는 것 같은데 그렇게 크더라구요. 부모와 함께 공부? 그게 싫어서 스카 가서 밤에 오고, 문 잠그고 모른 척하고... 내 생각처럼 아이가 따라와 주지 않아요.
저희 애한테 늘 했던 말이
서울대 다니는 애들도 다 핸드폰 쓰고, PC방 다니고 한다. 하지만, 걔들은 필요한 순간에 스스로를 절제할 줄 안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걸 못 하는 성향을 가진 애는 안 되요. 슬프죠.
그리고 이제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지냈는지, 본인이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아는 것 같아서 더 안쓰럽기도 합니다.
이제는 본인이 감당해야 할 미래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애 안키워보셨죠? 당신이 아버지라고 칩시다. 아이가 학교 갔다와서 집에 있고 나는 아직 직장이 안끝났는데 어떻게 하시겠어요? 애한테 집에 가만히 티비보거나 게임하라고 하시겠어요 아님 학원가서 피아노나 영어라도 하나 더 배우게 하시겠어요? 아무도 학원 가라고 등떠민적 없어요. 그거 의무교육 아니예요. 부모가 바쁘고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뭐라도 배우라고 보내는게 학원이예요
머리가 유전이라 부모가 물려줄 순 없다할지라도
근면, 성실은 부모의 행동을 보고 자식이 따라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모에게 양아치는 못만들어 집니다.
LA코리아 갱단이 크지 못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하더군요.
총질 하다가
너네 엄마가 오라고 한다.. 이말 한마디면
총질하다가 집에 간다네요.
이유는... 부모가 그 개고생 하면서 자기를 키웠는데.. 그런 부모를 배신할 순 없다고 했다나...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지 남이 시켜서 하는 것 아닙니다.
그게 안된다면.. 부모 탓 하지 말고 자기 탓을 하는게 진리입니다.
극소수의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를 일반화시키면 안되죠. 예나지금이나 풍족한 집안에서 자란 아이들이 대학 잘갔습니다. 부모가 공부를 해봤다고 자식도 공부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공부를 해본 부모는 자식에 대한 파악이 빠릅니다. 공부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면 다른 방향을 고민하죠. 학원하는 사람들이 제일 다루기 쉬운 부류가 돈많고 공부 못했던 부모들이죠. 그냥 학원에서 하라는대로 군소리 없이 잘 따르거든.
재능과 인성 합쳐진 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게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노력에 정도가 틀리고 하나를 배웠는데 열개를 풀수 있으면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겠나요 이건 유전
열개를 배웠는데 문제를 봐도 이해가 안되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그래서 재미가 없는 거임 공부가
초등학교 때는 내 애가 천재 같아서 이것저것 시켜 보고 보는것 만으로도 훌륭한 사람이 될거 같았는데
중학교 올라가면 그냥 남들 하는 만큼만 해도 성적 유지 됨
고등학교 올라가면 그때부터 "아~~" 하며 탄식이 나옴. 공부는 유전과 재능이구나
누구는 놀면서 공부해도 상위권 유지하고 누구는 엉덩이가 의자에서 떨어지지 않아도 1등급이 안된다는 걸
부모가 아이에게 책도 읽어 주고 글과 산수 가르켜주고 맞으면 칭찬하고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철도/항공/우주 등등 박물관 전시장 가고 꿈을 키워주면 목표가 생기고 학원도 자발적으로 가게 되고 알아서 모든지 할 수 있죠
강제로 공부 시키고 학원 보내 봐야 목표가 없거나 포기하게 되어있음 아이의 꿈을 키워주려면 여기저기 전시장이나 박물관이나 여기저기 아이와 함께 다녀야 함
핑계입니다 할놈은 어떤 여건에서도 합니다. 안하는 놈은 별짓을 해도 안합니다. 잘못된게 아닙니다 각자 성향과 재능의 영역이 다른겁니다. 제 아이는 학원 욕심만 많고 숙제는 안하려고합니다. 그냥 두고 때되면 스스로 필요를 알게될거라 말해봐도 아내가 그걸 그냥 두지 못합니다. 그래서 거의 매일 충돌이고 그렇습니다. 부부의 교육관이 다르고 아이의 성향도 그에 안맞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명문의대 출신 의사부부한테서 똑똑하고 성실한 아이만 나오는것도 아니더군요.
그놈의 유전유전. 심지어 노력도 유전탓.
노력마저 유전이란 얄팍한 논리는 일명 대머리의 역설만으로도 충분히 박살낼 수 있음.
60명중 평소 50등이야. 담 시험에 쪼금 노력하면 49등 가능불가능? 다담 시험에 쪼금 더 노력하면 48등 가능불가능?
매일 평균 10분만 공부하던 내가 내일은 11분, 모레는 12분 공부할 수 있어없어?
노력이란 유전자의 경계가, 한계가, 최대치가 어디까지야?
본인도 타인도 모름. 최대치까지 해 봤어야 알지.
그 최대치마저도 더 노력하면 또 깰 수 있는게 인간이여.
말만 하면 유전유전. 머리도 유전, 노력도 유전, 다 유전탓하며 정신승리하면 남는게 뭐야? 그냥 모든게 유전이니 막 살면 됨? 어차피 지능도 노력도 유전이니 그때그때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인생인겨? 어차피 노력해도 안되니께 포기헐런다? 몇십년은 해보고 그랴? 인생 참 편타. 부러버. 부러븐겨.
1등까지 해야 유전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임? 그놈의 1등. 1등 아니면 의미없음?
50등이 노력해서 40등, 35등해도 의미있는 노력임.
세상 다 유전이라 믿는 7등급이 생각 고쳐먹고 노력해서 6등급 5등급 4등급 되면 그 역시 의미있는 노력이고 결과임.
전통적인 유전학으로 유전율은 30에서 40. 폭넓게 쳐춰도 50퍼센트 미만.
나머지 50, 60, 70 퍼센트는 환경, 개인의 노력과 의지임.
유전이 100퍼센트는 아님을 우리 모두가 인정하는 자명한 사실임을 받아들이고, 나머지 비유전적 요인을... 그게 설령 1퍼센트라도... 좀 더 갈고 닦으면 지금보단 나은 삶을 살 수 있음.
학문이든 엘리트 운동이든 그걸 잘하기 위해 갈고 닦는 학습능력은 10에서 9는 환경임...
물론 타고난 재능 같은 거 있지.. 천재라는 단어 뜻 그대로.. 하늘이 점지해준 것 같은 재능..
근데 그거 가진 애들이 용두사미인 경우가 많음..
둔재의 자동 업그레이드 알고리듬이 20~30년 쌓이다 보면 대부분 역전 됨..
40대 넘어서면 천재 소리 듣던 애가 노력 일관 불도저보다 나은 능력 보이는 경우가 오히려 극히 일부임..
그 노력 알고리듬마저 가진 천재들이 학문이든 운동이든 흔히 말하는 최고가 되는 거고..
뭐 흔히들 말하는 일류대 입학, 석박사과정 수료... 이정도는... 노력하는 알고리듬이 몸에 배면 어지간하면 다 가능함..
그 알고리듬은 대부분 성인이 되고 기억해내는 과거 선을 넘어간 유아시절부터 습관화 되는 거고..
해서 애가 공부를 잘했음 싶다. 싶으면 갓난 애기 때부터 집에서 책 읽고 연구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면 됨.. 애 훈육할 때도 왜? 란 질문을 계속 유도하고 모든 대화를 연역, 귀납 추론에 근거해 주고 받다 보면 저절로 공부 잘하는 요령 터득하게 됨..
제 새끼들 키우면서 느꼈던 경험 포함.. 살면서 배워온 많은 간접 경험등으로 귀결해온 제 주관임..
천재가 노력을 하면 진짜 최고가 되는데
대부분 재능을 못찾고 인생이 저물어 감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게 곧 재능인데
이것도 등급이 있음
공부는 그냥 보고 외워지는 능력
논리적 추론 능력등
음악의 절대음감 박자감각
미술의공간 지각력 색채감각 창의력
스포츠의 운동신경 반사신경 지구력 등등
가끔 압도적 능력을 가진 천재를 보면
절대 이길수 없다는 경외심이 듦
페이커나 김연아 바둑의 이세돌 신진서
등 절대 재능에 노력이 더해진
압도적인 능력자들이 있음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그냥 재능없으면 적당히 하고
다른길을 찾는게 맞음
어차피 학업의 결말은 좋은직업을 갖기 위함이고 좋은직업이라 함은 돈을 잘버는 것임
나는 어떤식으로 돈을 벌까? 를 일찍부터 고민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이고 자본주의적이고 솔직한거임 의사 검사 판사가 최고라고 가르치니 인성 개빻은 공부만 잘하는 새끼들이 차고 넘쳐서 나라꼴 개판 됨
유전안에 노력이 들어있음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할필요가 없음
공부에 대해 고민은 당사자가 가장 많은데
거기다 대고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는건
설거지 하려고 고무장갑을 꼈는데
거기다대고 설거지하라고 잔소리 하면
바로 때려치고 싶은 심정하고 같음..
활자 자체를 어려워합니다.
안타깝게도 저학력은 대물림되고요.
어무이 초중퇴 ㆍ수선집
누나 서울대 수의대, 및 대학원 졸 ㆍ96학번
난 중앙대 전자전기 졸 ㆍ00학번...
ㅋㅋ 방이 4평인데 부모가 어디서 공부 했겠니?
부모가 공부하는 모습 보이는게 젤 좋아...
다음은 열심히 사는 모습...
다음은 공부 스트레스 안주고 비교 안하는거...
누나 서울대지만 비교 1도 안함.
닥달안함... 성적표 보인적 없음.
이러면 머리 유전자 얘기함...개똥...
노력 안하고 가능은 하고?
근데 노력도 유전이래 이 ㅈㄹ
노력한거야. 누나가 고등학교 때 밀려써서 등수가 30등 떨어졌다고...
한달 내내 방구석에서 공부하더라...
난 반에서 꼴등.
ㅋㅋㅋ
어느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중학교 책 부터 들고 열라 노력함.
즉 노력이 먼저야...
근데 내가 생각하는 노력은..
얼마나 잘ㆍ잘 잘 ㆍ 놀았느냐에서 나오더라야....
대충 어설프게 놀면 안돼.
신나게 후회없게 놀아야돼.
그게 공부할 힘이 되더라! ㅋ
ㆍ어설프게 노는게 더 안 좋은거야.
그리고 머리는 쓰는 만큼 좋아지더라...
이런걸 몰라서 그런소리를 적고 계시는겁니까?
유전도 영향이 있겠지만.. 그게 100% 결정하지 않아요. 인생과 미래를요..
적당히 유전 이야기를 해야지.. 원
엄청난 수재가 아닌 이상 노력이 먼저인 건 맞는데, 충동적인 성향이 두드러진 아이는 공부에 집중이 안 됨.
노력이라는 영역을 할 수가 없음.
나는 공부 잘 했고,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었음. 그래서 자식한테 하나하나 알려줬지만, 실행이 안 됨. ㅋㅋㅋ
내가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들(시험 2주 전부터 미디어 끊기, 하루 12시간 공부, 시험 범위 나오면 학습 계획짜서 돌리기 등등)이 전혀 수행 불가능한 아이가 내 자식임...
그냥 보면서 '아... 학교 다닐 때 이래서 공부 못 하는 애들이 생기는구나~'라고 바로 이해가 됨.
천재의 영역에 있는 사람을 제외하면, 사람 머리 다 거기서 거기임. 그런데 학습을 위한 계획력과 실행력의 차이가 학업 성취도의 차이를 만드는 것 같음. 일부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사람의 기질도 중요하다 생각함.
서울대 수의대를 갔다고요?
진짜?
1학년때 반에서 꼴등했는데
중앙대 갔다고요?
진짜?
대학은 나온거 맞아요?
지금?
다시 태어나도 서울대 못감.
유전안에 노력이 들어있음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할필요가 없음
공부에 대해 고민은 당사자가 가장 많은데
거기다 대고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는건
설거지 하려고 고무장갑을 꼈는데
거기다대고 설거지하라고 잔소리 하면
바로 때려치고 싶은 심정하고 같음..
그것도 일부 맞겠지만
어려서부터
공부하는법을 잘 모르고 자라면
좋은머리로
공부보단
기능?을 잘익혀
지금보면
나름
성공한사람들도 많음
꼭 유전만은 아니고
어려서부터
집안이 힘들어
부모가 밖에서 돈버시면
자식들은 방치상태임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임!
난 악착같이 노력하는 사람들은 지시하는 위치까지 갈 수 있다고 믿었기에 지금도 열심히 살고 있음.
이미 목표는 도달 했지만 도달하면 더 겸손해짐;;
노력마저 유전이란 얄팍한 논리는 일명 대머리의 역설만으로도 충분히 박살낼 수 있음.
60명중 평소 50등이야. 담 시험에 쪼금 노력하면 49등 가능불가능? 다담 시험에 쪼금 더 노력하면 48등 가능불가능?
매일 평균 10분만 공부하던 내가 내일은 11분, 모레는 12분 공부할 수 있어없어?
노력이란 유전자의 경계가, 한계가, 최대치가 어디까지야?
본인도 타인도 모름. 최대치까지 해 봤어야 알지.
그 최대치마저도 더 노력하면 또 깰 수 있는게 인간이여.
말만 하면 유전유전. 머리도 유전, 노력도 유전, 다 유전탓하며 정신승리하면 남는게 뭐야? 그냥 모든게 유전이니 막 살면 됨? 어차피 지능도 노력도 유전이니 그때그때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인생인겨? 어차피 노력해도 안되니께 포기헐런다? 몇십년은 해보고 그랴? 인생 참 편타. 부러버. 부러븐겨.
아래 글에 댓글아이콘이 없어서 여기 씀.
스텝바이스텝으로 꼭 1등까지 해야 유전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임? 그놈의 1등. 1등 아니면 의미없음?
50등이 노력해서 40등, 35등해도 의미있는 노력임.
세상 다 유전이라 믿는 7등급이 생각 고쳐먹고 노력해서 6등급 5등급 4등급 되면 그 역시 의미있는 노력이고 결과임.
전통적인 유전학으로 유전율은 30에서 40. 폭넓게 쳐춰도 50퍼센트 미만.
나머지 50, 60, 70 퍼센트는 환경, 개인의 노력과 의지임.
유전이 100퍼센트는 아님을 우리 모두가 인정하는 자명한 사실임을 받아들이고, 나머지 비유전적 요인을... 그게 설령 1퍼센트라도... 좀 더 갈고 닦으면 지금보단 나은 삶을 살 수 있음.
하나 더. 두뇌용량? 그거 누가 측정함? 본인 뇌 용량 측정해 봤음? 최대치 앎? 한계치까지 써 봤음? 얼마동안? 몇달? 몇년? 계속해서 써 봤음? 유전적 요인에 따른 평균 용량 논문으로 나온거 있음?
하... 그놈의 유전타령.
그렇게 스탭바이스탭으로 성공하는게 가능하면 다같이 1등해야죠
공부1등하면 인생 프리미엄이 붙는걸 누구보다 잘 아는게 학생들인걸요
유전이니까 포기하는게 아니고
유전이니까 하다보니 공부가 잘되는걸 말하는겁니다
타고난 두뇌 용량이요
손주은이요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0341
하나 배움.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런 논리면 유튭에 정승제 유전, 생선님 유전으로 검색하면... 가벼웁게 반박가능함.
울아부지 중학교 중퇴.. 어머니 안계심 할머니 밑에서 큼.. 유치원 안가고 국민학교 입학해세 한글떼고 공부 딸려서 1 2학년때 특수반함..
아부지께서 공부를 하라고만 하고 지도못함
중학교 고딩때 공부안해서
모의고사 이과 31명중 29등도 해봄
이게 아니다 싶어 수능 3달전까지 학교에 만화책들고 가던 제가 각성한거 마냥 미치도록공부함. 그래서 31명중 9등 수능 400점 만점에 351점 받음
그래도 01학번으로 서울 숭실대합격했으나
돈없어 대학 못가고 당시 기능대 현 폴리텍 금형전공 입학..
결론 전공 1도 안하고 군대입대해서 전역후 현재 국가직 6급 경채 합격후 11년차임..
유전 환경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본인노력이 먼저
유전하니깐 생각나는데 우리 아버지 고혈압 당뇨 발각질 아랫배까지 나왔는데
전 심지어 군복무를 10년간을 했음에도.. 젊을때 저혈압이더니.... 지금 혈압 156에 105나와서 약먹기 시작함.
요산수치 초과(약먹고 있음) / 발각질 추가(발 각질제거하고 고운손 크림 바름
... 당화혈색소 당뇨 전단계 진입...(이제 추적관리 들어감 ㅠ.ㅠ)
그래서 약먹고 있음.. 이건 유전이 맞음.
한가지.. 우리 아버지가 술을 좋아해서 간이 안좋은데.. 나도 간이 안좋아질라나 ㅠ.ㅠ
거의 구라로 보이네요
암기과목 만점받아도
이과인데 3개월만에 따라잡는다는건
불가능하죠
이런데 글 쓰기 전에 이력서라도 하나 더 제출해...
천재가 노력을 하면 진짜 최고가 되는데
대부분 재능을 못찾고 인생이 저물어 감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게 곧 재능인데
이것도 등급이 있음
공부는 그냥 보고 외워지는 능력
논리적 추론 능력등
음악의 절대음감 박자감각
미술의공간 지각력 색채감각 창의력
스포츠의 운동신경 반사신경 지구력 등등
가끔 압도적 능력을 가진 천재를 보면
절대 이길수 없다는 경외심이 듦
페이커나 김연아 바둑의 이세돌 신진서
등 절대 재능에 노력이 더해진
압도적인 능력자들이 있음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그냥 재능없으면 적당히 하고
다른길을 찾는게 맞음
어차피 학업의 결말은 좋은직업을 갖기 위함이고 좋은직업이라 함은 돈을 잘버는 것임
나는 어떤식으로 돈을 벌까? 를 일찍부터 고민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이고 자본주의적이고 솔직한거임 의사 검사 판사가 최고라고 가르치니 인성 개빻은 공부만 잘하는 새끼들이 차고 넘쳐서 나라꼴 개판 됨
공부잘해서 권력과 재력을 일군 사람들이 인성이 글러서 사회에 끼친 악영향이 클까? 아님 가진거 없고 영향력도 없는 애들이 인성이 글러서 사회에 끼친 악영향이 클까? 잘 생각해봐 누가 더 나쁜 놈이 될수 있는지
아! 니가 존경하는 서울대 출신 윤석렬이를 예로 들면 되겠다
이해되냐?
근데 왜 이리 오버싸~~
저 양반은 상투적 표현이잖아
진지빨지 말자
공부 잘해서 다 판검사되면 누가 궂은일 하냐고ㅋㅋ
노력하는것 또한 재능의 일부이며, 공부에 의한 성취는 예체능계열(약20%) 보다 압도적으로 낮은 약4% 정도밖에 안됨.
기왕이면 재능이 느껴지는 분야에 투자하는게 좋은 방향이라고 할수있으나.. 뭘 해도 그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긴해야되서 가불기에 걸린 느낌이 자꾸 든달까.
활자 자체를 어려워합니다.
안타깝게도 저학력은 대물림되고요.
학부때 과외알바 많이 했었는데 높은 확률로 부모가 공부나 독서에 관심없으면 자식들도 관심없었어요.
'눈으로 읽어서 머리로 해석하는 행위' 자체를 거부(?)한다고나 할까요 ?
과외하면서 요점정리 함께하고, 시험 문제로 나올것을 예상해보라...니까 전혀 못하는 학생들도 수두룩했어요.
글은 읽고 땡이고, 글을 이해하는 메카니즘이나 요령자체가 없는..
그나마 과외라도 시켜서 중상정도는 가게해야 한다는 부모 마음은 존경했음.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면 할수록 더 안하는거 같아
논과 밭을 물려받아 농사짓던 자식이 승자
집안 환경이 공부를 만드는 거
아이들과 같이 앉아 서로 책을 보고 이야기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컴퓨터도 거실로 끌어내어 시간을 정해 하게 하였고, DDR도 같이 하며 추억을 쌓기도 하였지요.
아이들이 과외 / 학원도 가지 않고 스카이라이프에서 방송하는 것을 저희 내외가 밤새 녹화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노력을 했음에도 아주 좋은 대학은 가지 못했지만 두 녀석도 대학에 진학하였고
졸업 후 각기 제 밥벌이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저와 비슷한 일을 하고 있어 한 달에 한 번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참 행복합니다.
IQ 90~110
유전보단 본인들 게으름 때문이라고 생각함
노력도 유전이라고 하고싶은 이유가
이렇게 말해야 본인탓이 아닌 남탓이 되거든
평범한 지능이라면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어릴때부터 부모가 같이 책읽기, 수학문제풀기, 영어노출
vs 애들에게 스마트폰 무제한 사용
님의 자식이 같이 책읽고, 공부 해 줬는데 그대로 잘 큰거면 그런 기질의 아이인 겁니다.
제 자식은 어릴 때부터 같이 책읽고, 수학문제 풀고, 영어 공부 같이 해도...
사춘기오고 스마트폰 지옥에 빠지더니 그냥 학업은 망했어요. ㅋㅋㅋ
절제 능력이 없는 아이는 그냥 성적은 나락갑니다.
엄마아빠가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기,
애들이랑 같이 공부하고 가르쳐주기,
스마트폰 제한입니다.
그리고, 놀자판친구 멀리하기
이것땜에 학군지 이사까지 감
현재는 나름 잘 지켜지고있구요
나중에 어찌될란가 모르겠지만
유전탓으로 돌리고싶지는 않네요
나중에 공부 못하게 되면
제가 놓친 뭔가가 있을거라고 생각할거같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사춘기인지 뭔지?
'내가 알아서 한다고!'를 시작으로 마음이 뜨더라구요~ 당연히 알아서 못 하구요.
핸드폰 제한도 하고, 밤에는 걷어서 안방에 두고, 어플로 핸드폰 막아도 보고!했지만,
학교에서 애들끼리 폰 탈출 방법 공유하고, 몰래 가져가서 밤새 게임, 드라마, 영화 보고~
학교에서는 디벗(디지털 벗...)을 줘서 핸드폰 없으니 태블릿으로 탈출해서 밤새 봅니다.
(삼성으로 전부 주던데, 이것도 대기업이 로비한건지...진짜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그냥 절제가 안 되는 아이가 되었어요. ㅋㅋㅋ
부모가 잘못 키웠다는 소리가 딱 나오는 그런 사람으로...
그런데 전 성실히 직장 다니고, 자식 뒷바라지만 했고, 뭐...별로 잘못한게 없는 것 같은데 그렇게 크더라구요. 부모와 함께 공부? 그게 싫어서 스카 가서 밤에 오고, 문 잠그고 모른 척하고... 내 생각처럼 아이가 따라와 주지 않아요.
저희 애한테 늘 했던 말이
서울대 다니는 애들도 다 핸드폰 쓰고, PC방 다니고 한다. 하지만, 걔들은 필요한 순간에 스스로를 절제할 줄 안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걸 못 하는 성향을 가진 애는 안 되요. 슬프죠.
그리고 이제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지냈는지, 본인이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아는 것 같아서 더 안쓰럽기도 합니다.
이제는 본인이 감당해야 할 미래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고1,중2 딸,아들키우는데 공부엔 잼병임...난 직작에 간파했음...뭐 같이할 엄두도 안나고 그냥 살길있겠지하고 냅둠
그래도 다행인건 둘다 착해서 다행..큰 사고안침
근데 엄마는 그게 아닌가 봄...공부안한다고 잔소리 빽빽해대고...내가 고1올라갈때 그냥 공고 공무원반 보내자했음...여자는 공무원이 최고의 직업이니...근데 안보내고 지금 후회함...
결국 사교육 장사하는 놈들이 나라를 망치는거임.
어찌보면 이것도 시장원리인가? ㅎㅎ
사는놈이 없으면 파는놈이 없어지는건가??
마치 성매매가 사는놈의 문제처럼 말하는거랑 비슷한데???????????????????????
여러분의 판단은??????????
인생 조금 성공했는지 자만심에 좁은 인생 스펙트럼을 표출하네.
근면, 성실은 부모의 행동을 보고 자식이 따라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모에게 양아치는 못만들어 집니다.
LA코리아 갱단이 크지 못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하더군요.
총질 하다가
너네 엄마가 오라고 한다.. 이말 한마디면
총질하다가 집에 간다네요.
이유는... 부모가 그 개고생 하면서 자기를 키웠는데.. 그런 부모를 배신할 순 없다고 했다나...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지 남이 시켜서 하는 것 아닙니다.
그게 안된다면.. 부모 탓 하지 말고 자기 탓을 하는게 진리입니다.
나는 떡을 썰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
노력으로 상위 10%까지 가는건 일반인들이 가능한 영역이고
그 이상은 유전적인 요인 없으면 불가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근로종사자 중 약 14~17퍼센트가 대기업에 근무하는데 공부로 상위 10퍼만 들어가도 충분히 먹고살 수 있겠죠? 그래서 엄빠들이 그렇게 공부하라고 했던거구요 ㅋㅋ
예체능이나 자영업, 기타 사업 등은 상위 10퍼에 들어서는 굶어뒤집니다 ㅠ
지들끼리 모여
애를 졸라 까고있음
비슷한 이유로ㅋㅋㅋㅋ나도 못했는데 굳이 뭘...본인 몫이지ㅋㅋ
학원 뺑뺑이 돌리면 부모 노후도 망가지고
자녀 사회 진출 시 자리 잡기도 힘들어짐.
대통령 주식적극추천
공부하라고 주먹으로 패면 알아서 잘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게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노력에 정도가 틀리고 하나를 배웠는데 열개를 풀수 있으면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겠나요 이건 유전
열개를 배웠는데 문제를 봐도 이해가 안되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그래서 재미가 없는 거임 공부가
초등학교 때는 내 애가 천재 같아서 이것저것 시켜 보고 보는것 만으로도 훌륭한 사람이 될거 같았는데
중학교 올라가면 그냥 남들 하는 만큼만 해도 성적 유지 됨
고등학교 올라가면 그때부터 "아~~" 하며 탄식이 나옴. 공부는 유전과 재능이구나
누구는 놀면서 공부해도 상위권 유지하고 누구는 엉덩이가 의자에서 떨어지지 않아도 1등급이 안된다는 걸
여행가서 대화중에 둘째 초5 아들이
공부하라고 강요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공부가 좋으면 엄마아빠도 같이 하고 더 공부하라고~~
아 나도 어릴때 그랬는데 이건 본인이 깨우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 같습니다.
엄마 아빠는 지방대 졸업 입니다.
그후로 서로 스트레스 받지않고 잘 살아가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데
외이프는 지금까지도 공부 숙제 학원 등등
공부를 잘하면 좋겠지만
성인까지 별탈없이 건강하게 성장하는것도 큰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유전자가 먼지
유전자가 곧 등급이요 ㅎ
그래서 중세유럽에서는 근친간 결혼을 많이 했겠죠?!
강제로 공부 시키고 학원 보내 봐야 목표가 없거나 포기하게 되어있음 아이의 꿈을 키워주려면 여기저기 전시장이나 박물관이나 여기저기 아이와 함께 다녀야 함
솔직 무슨말 인지도 모르겠고......
자식이 공부에 흥미가 없으면 어떤 것을 잘 하는 지 살펴서 그 쪽으로 진로를 결정하게 해 줘야 함!
무턱대고 학원에 보내는 게 젤 잘못 하는 것!
노력마저 유전이란 얄팍한 논리는 일명 대머리의 역설만으로도 충분히 박살낼 수 있음.
60명중 평소 50등이야. 담 시험에 쪼금 노력하면 49등 가능불가능? 다담 시험에 쪼금 더 노력하면 48등 가능불가능?
매일 평균 10분만 공부하던 내가 내일은 11분, 모레는 12분 공부할 수 있어없어?
노력이란 유전자의 경계가, 한계가, 최대치가 어디까지야?
본인도 타인도 모름. 최대치까지 해 봤어야 알지.
그 최대치마저도 더 노력하면 또 깰 수 있는게 인간이여.
말만 하면 유전유전. 머리도 유전, 노력도 유전, 다 유전탓하며 정신승리하면 남는게 뭐야? 그냥 모든게 유전이니 막 살면 됨? 어차피 지능도 노력도 유전이니 그때그때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인생인겨? 어차피 노력해도 안되니께 포기헐런다? 몇십년은 해보고 그랴? 인생 참 편타. 부러버. 부러븐겨.
1등까지 해야 유전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임? 그놈의 1등. 1등 아니면 의미없음?
50등이 노력해서 40등, 35등해도 의미있는 노력임.
세상 다 유전이라 믿는 7등급이 생각 고쳐먹고 노력해서 6등급 5등급 4등급 되면 그 역시 의미있는 노력이고 결과임.
전통적인 유전학으로 유전율은 30에서 40. 폭넓게 쳐춰도 50퍼센트 미만.
나머지 50, 60, 70 퍼센트는 환경, 개인의 노력과 의지임.
유전이 100퍼센트는 아님을 우리 모두가 인정하는 자명한 사실임을 받아들이고, 나머지 비유전적 요인을... 그게 설령 1퍼센트라도... 좀 더 갈고 닦으면 지금보단 나은 삶을 살 수 있음.
솔직히 그 분들은 공부를 해보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해요.
진짜 제대로 공부해본 사람들은 공부가 얼마나 힘든지 알텐데요. 말이 쉬워 공부가 제일 쉽다고 하지 ....
사회성이 뛰어난게 사회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이 큼. 윤석열 서울대 나왔고
준서기는 하버드임.. 한동훈은?
하고자하는말은 부모가 본인은 못했는데 깝치면 안되지만 이게 자칫 잘못하면 유전자로 다 퉁치는 이야기가 되어서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타고난 재능 같은 거 있지.. 천재라는 단어 뜻 그대로.. 하늘이 점지해준 것 같은 재능..
근데 그거 가진 애들이 용두사미인 경우가 많음..
둔재의 자동 업그레이드 알고리듬이 20~30년 쌓이다 보면 대부분 역전 됨..
40대 넘어서면 천재 소리 듣던 애가 노력 일관 불도저보다 나은 능력 보이는 경우가 오히려 극히 일부임..
그 노력 알고리듬마저 가진 천재들이 학문이든 운동이든 흔히 말하는 최고가 되는 거고..
뭐 흔히들 말하는 일류대 입학, 석박사과정 수료... 이정도는... 노력하는 알고리듬이 몸에 배면 어지간하면 다 가능함..
그 알고리듬은 대부분 성인이 되고 기억해내는 과거 선을 넘어간 유아시절부터 습관화 되는 거고..
해서 애가 공부를 잘했음 싶다. 싶으면 갓난 애기 때부터 집에서 책 읽고 연구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면 됨.. 애 훈육할 때도 왜? 란 질문을 계속 유도하고 모든 대화를 연역, 귀납 추론에 근거해 주고 받다 보면 저절로 공부 잘하는 요령 터득하게 됨..
제 새끼들 키우면서 느꼈던 경험 포함.. 살면서 배워온 많은 간접 경험등으로 귀결해온 제 주관임..
잘하지못하면 그냥 세상을 가르치고 인격체가 훌륭하게 자리잡게 옆에서도와주면됨.
돈버는 방법은 여리수천가지가 있으니....
자식들이 쉽게 돈벌면 좋겠지만
올바르게 돈벌고 살아주는것도 나쁘진않지.
근데
자기는 뒤처진인생 살면서
자식한테는 부지런해라,성실해라,책임감을가져라
등등 잔소리하는 부모들보면 한심하긴함
보배는 주차빌런 처단입니다.
주제넘는 짓은 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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