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첫 방한 당시 한국예능에 노개런티로 출연하고 팬들에게 팬서비스도 하고
무엇보다 전반 45분 뛰면서 1골 2어시로 맹활약
더이상 못뛴것도 후반 시작하자마자 교체 당해서....
그리고...
2009년 한국축구협회 회장이 바뀌고
2011년부터 13년까지 심판 성접대가 터짐
뭐? 내가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축구를 한국이 더럽혔다고?
2019년 두번째 방한
"축구를 더럽힌 이런 나라에서는 단 1분도 뛸 수 없다"
노쇼 선택
우린 그런줄도 모르고....



















































그러면 입국 자체를 하지말아야지
돈받아먹을거 다받아먹고
와서
자기 신념지킨다고 출전안하면
어쩌자는건가?
그따우니까 날강두 소리를 듣지.
그러면 입국 자체를 하지말아야지
돈받아먹을거 다받아먹고
와서
자기 신념지킨다고 출전안하면
어쩌자는건가?
그따우니까 날강두 소리를 듣지.
후장은 줘도 처녀막을 지킨다 와 별반없는 소리
선수라면 응당 축구 팬을 위해서 경기를 뛰는 게 당연한 건데 이제 와서 뭔 개소리야
축구협회랑 축구 팬들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데 씨발 놈이 먹튀 한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놈이 먹튀 한 돈은 축구 협회 돈이 아닌 국민들의 피 같은 세금인데 좆 까는 소리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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