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보배드림을 보고있는 32세 청년입니다.
저는 12년동안 알고지낸 형이한명있습니다.
그형은 태권도 유단자이지만 마음이 약해 항상 무슨일이 있어도 가만이 있었던 성격입니다.
한마디로 착한거지요..
다름이 아니오라 이렇게 친하게 지낸형이 폭행을 당해서 보배드림식구들한테 문의를해볼려고합니다.
이형은 현재33이고 저랑 같이 서울에살다가 저는 내려와서 살고있습니다.
저는 허리가 안좋아 내려와서 일하다가 수술을 하게되었고 이형은 서울쪽에서 다단계쪽 하다가 발전없는지 그만두고 어떤사람이 상품을 권유하여 수원으로 내려갔다고합니다.
그리고 그후부터 폭행이 조금씩 이루워졌다고합니다.
문젠 이형이 이런일이 있음 녹음좀 하고해야는데 아예없고 시시티비도 없는곳에서 폭행을 당했다고합니다.
돈도 송금해가서 거의1천만원이 넘는금액을 했다고합니다. 다행이 그건 계좌에 거래내력이 남아있어서 다행인데..
문젠 어제 새볔에 폭행을 당해 현재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폭행범은 31살이며 부인이랑 딸두명이 있습니다.
쇠같은 걸로 엉덩이맞고 담배로 지졋다고 하더군요ㅕ..젠장할..짜증이 나내요 쓰면서..
나이 31살 윤X태 부인 이X정 아들 윤X민 딸 윤X율
사는곳 수원 권선 성지아파트 동 호는 안올립니다. 키크다네요 이런새키 당해바야합니다
안때렷다고 부인까지 하고 친한형 도와주세여..돈도없어서 밥도굶고있다고하는데 걱정입니다.. 전화번호는 식구들님이 요청시 올리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지 식구님들에게 도움요청해봅니다..ㅜㅜ






































도망치라 하세요.
밥굶는다고 여기서 도움은
바라지마시고
특수폭행이니 합의금
잘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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