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달전..
제 개인 회사 주차장에서 있었던 차량 뒷유리(강화유리)관련하여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여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 28일 제 그랜저 IG 차량(2017년 5월 출고)이 회사 주차장(개인 회사)에서
뒷유리(강화유리)가 자연파손된 사건 입니다.
블랙박스 영상은 확보 되어 있으며, 영상 속의 시간으로 봤을때
주차 후 약 3시간 뒤 자연파손이 되었으며, 파손 약 50분 뒤 파손된걸 인지 했습니다.
파손 후 저 포함 저희 직원들 모두 어떠한 충격점이나 스크래치를 찾지 못하였을뿐더러
블랙박스 영상상에도 파손시점에 어떠한 물체나 차량 이동, 사람의 움직임은 전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차량과 건물과의 거리는 약 15m 입니다.
영상에도 확인할 수 있지만 파손 당시 건물의 2층쪽은 모두 창문이 닫혀 있습니다.
황당했지만 출고된지 약 1년여 밖에 되지 않은 차였고, 뜨거운 날씨에 파손이 되었을것이라 생각하여
지인분들의 의견에 따라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 접수하였습니다.
약 1시간 뒤, 사무실 근처에 있는 블루핸즈 현장출동요원이 도착하였고 차량을 둘러보고
외관 사진 촬영 후 청주사업소 담당자에게 연락드린다고 하셨습니다.
그 분도 어떤 충격의 흔적이나 유리에 스크래치 조차 찾지 못하였기에
자연파손일 것이라 생각된다며 큰 걱정 말라고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파손 시점의 제 차량 상태 입니다.
어떠한 천공이나 충격으로 인한 스크래치 등은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하단 이미지가 제 차량의 파손 사진 입니다.
그때까지만해도 당연히 무상 교체 받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현장출동기사님 돌아가시고 약 1시간뒤인, 3시쯤..
청주 사업소 상담실장에게 전화를 받았고, 담당 주재원을 보내도 유리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잘모를것이다. 그러므로 사업소에 차량을 입고 시키라고 했습니다.
강화유리 특성 상 전체가 다 깨져버린 상황에서 썬팅 필름에만 메달려있는 상황이라
자가 운전하여 갈 수 없다고 말하여 캐리어 차량을 요청했습니다.
거기서 캐리어 차량 비용에 대해 고지를 해주더군요.
만약, 결함 아닐 경우 100% 제가 지불해야 한다고요.
저는 당연히 결함이라 생각하여 요청 드렸고, 약 3시간 뒤인 오후 6시 20분쯤 견인 차량이 도착하였습니다.
캐리어에 올려 사업소에 입고 시키고 다음날인 6월 29일 오전에 사업소로 찾아가
현대사업소에서 전문가라고 하는 사업소 내 상주 유리업체 관계자와 상담실장 등 과 현장을 봤습니다.
차량 뒷유리 오른쪽 상단에 파손점이 보이니 이건 100% 충격에 의한 파손이다! 라고
주장하셔서 저는 인정하지 못하였습니다.
만약 돌이나 날카로운 물체 등과 같이 외부충격으로 인한 파손이라면 유리에 천공이 생기거나
패인 부분이 보여야 하는데,
제 유리에는 그런 흔적이 없다라고 주장하니, '둥근 구면체(골프공, 야구공)등에 맞는다면
흔적이 안남을수도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거기서도 저는 인정을 할 수 없다고 하자, 중재안으로 자동차 유리는 교환을 해줄테니
견인차 비용과 썬팅비용은 제 부담으로 진행하자고 제안을 받았습니다.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저를 이 사건의 가해자 및 과실을 범한 사람으로 몰아가는것 같아
그 제안을 거절하니,
그러면 자동차 강화유리 제조 회사인
kac(코리아오토글라스)의 직원을 초빙하여 합동조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응했습니다.
약 4일 뒤 kac주재원과 함께 합동조사를 했습니다.
그 분도 뒷유리 상단을 지목하며 파손점이라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리하고 날카로운 송곳같은 물체에 강화유리가 쉽게 파손이 된다는것을 보여준다며
작은 강화유리를 가져와 커터칼날로 내려쳤습니다.
약 15회 이상 있는 힘껏 가격하니 깨지더라구요. 충격 시 소음도 엄청 심했고요.
이 부분에서도 저는 인정할 수 가 없다고 하니
소음은 자동차 프레임에 부착되어 있지 않아서 큰것이라 주장했고,
쉽게 깨지지 않은것은 정확한 타점을 가격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약 1시간 30분 가량 설전을 했는데도 의견이 좁혀지지가 않으니 현대쪽의 보상과장이
더이상은 해줄게 없다! 라면서 그냥 등돌리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저는 해결될때가지 차량을 이용하지 않겠다! 하고 차량을 놓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지역방송국에 제보하여 취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자분과 블랙박스 영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본 결과 현대나 kac쪽에서 주장한
타격점은 유리의 오른쪽 상단부분인데 영상에는 유리 하단부터 파손이 시작되어
약 0.01초만에 유리의 1/3가량이 파손되었고, 0.04초 후 전체로 파손이 번져나가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두고 다음 날 기자분과 같이 취재를 하였으며
현대쪽에서는 위의 영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조사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다시 한 번 제안이 왔습니다.
방송 보도 안하는 조건으로 원상복구 해주겠다! 라고요.
거기서도 응하지 않고 7월 4일 저녁 뉴스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https://www.cjb.co.kr/onair_new/vod/vod_resize2**?md=news/0705_1.wmv&cd=today&vdate=news7/2018/07/20180705#view
뉴스 기사에 4분 13초 부터 입니다. (화면이 깨지는 블랙박스 영상이 확인됩니다)
방송에 나오니 현대쪽에서는 재조사 입장을 밝혔고,
파손점에 대한 정확한 재조사와 현대에서 주장하는 파손점은 상단인데
영상에는 파손의 시작이 하단부터 진행되는 점에 대해 객관적인 문서화를
제공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약 10일이 지난 7/19일 연락이 왔습니다.
블랙박스 영상 자료만을 파악한 결과 파손 시점 바로 이전에 충격에 의한 약간의 진동을
포착했다고 하더군요.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는 블랙박스 영상만을 가지고 판독한 결과
어떠한 이물이나 외부 물체는 영상에 나타나지는 않지만,
진동이 감지되었으니 이 것은 외부충격이다라고 주장합니다.
현대쪽에서 제공한 자료에는 파손 시점의 블랙박스 영상을 30프레임으로 나누어
x, y, z축의 그래프 변화에 대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 제공 자료 일부 발췌-
1초를 30프레임으로 나누어 봤을 때, 약 12에서 13프레임 사이에 유리가 파손이 되었고,
그 후 16~20프레임 사이에 충격에 의한 진동이 블랙박스 영상에 감지가 된 것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여기에서 저는 그 그래프의 변화에 대해 유리 파손당시의 충격으로 인한 진동이 감지가 된것이 아니냐.
반문을 했더니 그 진동은 차량에 쇼바와 같은 완충장치가 있으니 감지가 안된다.
다만, 외부 충격은 감지가 되어 그래프에 나타난 것이다! 라는 억지를 부리며
현대 본사에서는 충격에 의한 파손으로 확정지었으니 이의 있으면
제가 자료를 밝혀 내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 블랙박스 영상 자료 중 x축 그래프의 움직임에 대한 부분입니다.
분명 유리가 파손 이후 그 충격에 의한 x축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외부 충격으로 인한 진동과 유리 파손으로 인한 진동이 감지 되었다면
영상의 그래프에는 2번의 움직임이 관측되었어야 합니다.
현대측은 그러면서도 더이상의 실험이나 자료 제공해줄 의무가 없으며
방송이 나갔기에 이 정도까지 연구 실험을 한것이다!
방송 나간 이상 더 이상의 보상이나 보증처리는 없다고 강력히 말합니다.
글에 언급된 현대쪽 담당자의 모든 통화내용은 녹취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KAC쪽에서 유리의 상단이 타점인데 하단부터 유리가 깨져 올라가는 상황에 대해
재현실험한 영상을 보내줬는데, 이 부분은 더 가관입니다.
ㄱ. 실험에 사용된 강화유리에 대한 객관성 부족
(동일차량의 인증가능 유무, 강화유리 선정에서의 신빙성 부족).
ㄴ. 유리의 충격 지점에 대한 근거자료 부족.
ㄷ. 촬영 카메라의 위치에 대한 판독 어려움.
ㄹ. 실험 수행자의 명확성 부족.
기타 여러가지 상황의 부분에 대해 자료로는 사용하지 못할 수준의 영상을 제공해줬습니다.
가장 기분 나쁜건 실험자들이 자기네들끼리 웃고 떠드는 부분..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우선 여기까지가 현재 진행된 사건의 내용 입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드리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개인 소비자가 대기업을 상대로 피해구제를 직접 밝혀내야 한다니 정말 비통한 심정입니다.
인터넷으로 자료를 더 찾다 보니 아 내용과 같은 자료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유리 파손의 비밀을 밝혀라
< http://www.kriss.re.kr/standard/krisstory_view.do?seq=590 >
◎ytn[[과학수사의 세계]
유리파손분석 <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310301611398591 >
위 두 정보에 의하면 강화유리의 자연파손일 경우 파손점에 의한 육각형 모양의 파손 유리가 서로 맞닿아 나비 모양처럼 생기게 된다. 이는 강화유리 제조 상 황화니켈 성분이 덜 용해되어 육각형의 맞닿은 단면에
황화니켈 성분이 불안정한 물성으로 남게 되어 자연파손의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라는 내용입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자료 확보를 윈해 위 YTN 뉴스에서 인터뷰하셨던 서울경찰청 과학수사대 직원분과도
통화를 하였으며 여러 조언을 받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위의 ytn뉴스 자료 및 자연 파손 시 강화유리 파손점에 대한 자료 입니다.
하단의 이미지가 현대와 kac측에서 주장하는 제 차량의 파손점 모양 입니다.
자세히 확대하여 보아도 충격에 의한 어떠한 찍힘이나 천공, 스크래치는 없습니다.
제 차량 유리에도 정확하게 육각형 모양의 나비 모양이 아주 선명히 보입니다.
현재 차량은 제 자비로 수리한 상태이지만 유리는 확보해 두었으며,육각형 모양의 유리 파편에서 황화니켈 성분을 검출할 연구소도 알아 두었습니다만, 황화니켈 성분을 검출한다고 해도 현대쪽에서는 인정을 안할것이고,
비용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제가 대기업을 상대로 민사상 소송을 제기하는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일것이기 때문에 의뢰는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대쪽 담당자도 얼마든지 해볼테면 해봐라!
카페에 글을 올리던, 보배드림이나 다른 언론에 제보하여 이슈화 시켜도 아무 상관없다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에 따라 20만원 내외하는 유리 가지고 진상이다! 라고
말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돈을 떠나서 소비자의 권리 및 억울함에 대해 밝히고 싶은 심정입니다.
최근 몇 년간 다수의 사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조사측에서는 전례를 만들지 않기 위해
객관적이고 팩트를 전달하여도 억지 논리를 통해 인정하지 않기에 더욱 더 화가 납니다.
과거 사례들 입니다.
1.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927684&plink=OLDURL
2.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927465
그리고 중요한것 하나.
한 개인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 스스로 자료를 찾고 객관적인 자료를 입증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소비자보호원, 경찰, 자동차리콜센터,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등 많은 곳에 전화나
도움을 요청했는데, 너무 어려운 점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록 불행 중 다행이도 주차중 일어난 일이라 인명피해가 없었지만,
9살과 6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봤을때 운행 중 사고가 났더라면 정말 끔찍한 일이
벌어졌을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들은 흉기차라 욕하더라도 그간 테라칸, 싼타페DM, 그랜져HG 등 현대차만을 고집하고 만족하여 탔던
저였는데, 한 순간에 배신(?)을 당한 느낌을 받어 슬픈 감정도 큽니다..ㅜ
두서 없이 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제가 무엇을 더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ㅜ
회원님들께서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내용.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블랙박스 영상 원본 올립니다.
블랙박스는 이벤트 녹화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출고 시 받은 블랙박스라
음성 녹음 지원이 안되는 모델 입니다.




















































차량 결함을 증명하기 위한 자동차 공학, 이론 물리학등을 섭렵해야 되겠군요.
전 그냥 안탈래요.
현기차 파노라마 썬루프 쓰래기인줄은 알았지만 이제 뒷유리도 그런건가..
이게 소비자 등쳐먹는거지 일반적인 기업의 마인드입니까?
차량 결함을 증명하기 위한 자동차 공학, 이론 물리학등을 섭렵해야 되겠군요.
전 그냥 안탈래요.
궁금해서 그런데 지금 어디차 타는걸 왜 묻는거예요? 닉넴 오지네
현기차 알바냐? 아님 현슬람이냐? 현기차를 좋아얀다면 이런 부분이 개선되도록해야 하는거 아닐까?
현기차 파노라마 썬루프 쓰래기인줄은 알았지만 이제 뒷유리도 그런건가..
제가 타는 차는 매일 한대씩 신나게 불타고 있습니다
유리파손시 충격은 차량쇼바를 흔드는게 아니고 차의 프레임으로 진동이 전달 블박전달 이런건데.
힘내세요
아무리 현대가 흉기차라 해도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강화유리가 깨지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나요?
자연파괴 현상이 있으며, 현대차 파노라마 선루프 자연파손 사례도 많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시 지역이 아니라 사무실 근방 10km에는 연습장도 없습니다. 저나 직원중에 골프 치는 사람도 없구요.
이케아 강화유리로 된 컵, 강화유리 테이블 파손...
모르면 제발 검색을 좀 하길
자동차 유리 만드는 수준도 탑클래스 수준이고요.
니가 그리워하던
옛다 관심이다.
먹고 떨어져라
원본은 요청하실 경우 보내드릴 수 있는데 영상에 저희 회사 상호가 보여 조금 꺼려 집니다..ㅜ
오늘 오전에 뉴스를 들으니
동일증상의 고장은 교환이나 환불을 해줄 수 있다
레몬법으로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는
소비자에게 증명해라가 아닌 본인들이 증명을 해서
알려줘야죠..
당신의 용기에 추천 한방 날립니다
미국에서 꺠지면 똑같이 해줄려나 연봉 1억넘는애들이 만들어주는 차가 왜 이럴까
개돼지 새끼들이 내차는 아닐꺼야 하면서 계속 사주는데요.
오늘도 엔진 하나 사자마자 뽀각됐다는데요 ㅋㅋㅋㅋ
글쓴이 꼭 밝혀내시길요~ 추천이라도 드릴께요 기운내세요~
사기전에는 고객님 고객님 간쓸개 다 빼줄것처럼 하더니 사고나면 문제가있으면 니가 알아서 밝혀내라?ㅋㅋㅋ
할아버지가 위에서 보고계신다~
회원님들의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원본영상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게시글에 링크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게 소비자 등쳐먹는거지 일반적인 기업의 마인드입니까?
뭐가좆된건데?
현대가?
일본차나 폭스바겐 쪽은 소나타+@ 가격으로 충분히 살만하더라구요.
징징그만 ㅎ
여러분 도와주지 맙시다 ㅋ
추정되는 원인은 두 가지.
1) 30도가 넘는 뙤약볕에선 차체가 100도 이상 달궈지는데 이 때문에 유리가 파손될 수 있다는 겁니다.
2) 예전에 어떤 외부 충격을 받았다가 강화유리 특성상 한참 시간이 흐른 뒤 파괴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흉기흉기 할까봐 미리 말씀 드리면 수입차(BMW)사례임...
현기에서 대응을 썩 잘 하진 않은듯 합니다만 제조사도 억울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듯 합니다
서 사업소 들어가니 무료로 갈아 줬네요.
물이 새도 니 책임
기름이 새도 니 책임
각종 오일도 니 책임
브레이크 미 작동도 니 책임
4천만원 초중반의 기술력
방송 나가는 것과 교환하는것이 무슨 상관 관계가 있나요?
현대야?
수리받고 방송은 내보는게 좋앗을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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