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중학생 때 캐나다 레이크 루이스에서 이봉주 형님을 만났습니다. 친구들 전부 이봉주 아저씨라고 몰려들어서 사진 요청 했는데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웃으면서 같이 찍어주시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주시던 게 생각 나네요 ㅠㅠ 진짜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2001년 중학생 때 캐나다 레이크 루이스에서 이봉주 형님을 만났습니다. 친구들 전부 이봉주 아저씨라고 몰려들어서 사진 요청 했는데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웃으면서 같이 찍어주시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주시던 게 생각 나네요 ㅠㅠ 진짜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A4용지에 매직 하나 들고 따라가서 사인 요청했더니 차에서 이봉주님 사진있는 종이 가져오셔서 사인 50장 이상 해주고 식사하고 가셨어요 ㅜㅜ 그때 선글라스 쓰고 계셨는데
엄청 포스 있으시고 다정하셨는데
투병으로 고생도 하셨는데 앞으로는 꽃길만 걷즈아~~~
이봉주 이름 걸고 하는 대회인데
주최측에서 일부 동호인들 위주로 사전접수 했다는 의혹이있어요
이름 걸고 하는대회인데 그런짓을 하다니
이봉주 이름에 먹칠하는 짓입니다
흥하시길
건강하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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