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걸 맨날 곁에서 지켜보고 둘이 나누는 말을 들을만큼 곁에서 매일 지켜보고 있다?
대부분의 헬스장에선 음악까지 틀고 생각보다 사이클,러닝머신,사람 소리 붐빌땐 수다떠는
소리까지 소음이 심해 그냥 방구석에서 망상하는 것 이상으로 가까이 있어야 들린다.
게다가 작업거는 말소리면 가까이서 작게 말했을거고 그걸 정중히 거절하는 중년 여성의
이미지면 훨씬 더 나즈막히 말했을 것
2.여성 입장에서 맨날 추근덕 거리는 싫은 남성이 있다면 대부분 즉시 하루만에
헬스장에 문제해결을 요구하거나 시간대를 옮긴다. 무슨 드라마나 만화처럼 맨날 추근덕
거리는 아저씨가 있는데 고고하게 무시며 매일매일 같은 시간에 가서 운동하지 않는다
3.개인적인 경험일 수 있는데 20년이상 최소 10군데 이상 헬스장을 계속 다닌 경험으로
아재분들은 오히려 매너있게 운동에 열중하는데 10대20대 남성들은 진짜 개같이 떠들고
서로 자세 잡아주고 되지도 않는 몸자랑 하면서 허세 떨거나 주변을 불편하게 하면서
자기들이 뭐 되는냥 착각하는 개매너들이 진짜 많다
보통 혼자와서 조용히 운동하는 애들은 그래도 괜찮은 편인데 이 중 한 3분의1정도 비율로
기구에 차지하고 앉아서 긴시간동안 폰을 쳐보고 있음, 예전에는 여자들이 하던 대표적인
개매너인데 인터넷에서 하도 꼬집어서 그런지 오히려 여자들은 요즘 이런 사람들이 잘 없음
심지어 주차장에 서서 빈자리 맡고 있는 꼬라지 마냥 20대30대 남성들 중에
사람대비 기구가 좀 부족한 헬스장에서는 폰이랑 수건 놔두고 한참 나타나질 않는데
나중에 와서 '여기 내 자린데, 내가 여기 물건 놔뒀었는데..' 이러는 애들까지 심심치 않게 있음
4.글이나 이런것만으로 여성혐오등을 계속 해서 선동한 것처럼
'여러분 헬스장에는 어떤 진상이 있나요? 어떤 특이한 하사람이 있나요? 여러분 헬스장은 어떤가요?'
등등이 아니라 자기가 혐오 선동하고 싶은 대상을 콕 찝어 '여러분 헬스장의 '아재들'은 '정상'인가요?'
충분히 저런 인간 있을수 있죠. 저희 회사에도 저런 추근덕 거리는 쓰레기 같은 인간 있습니다. 타부서 사람인데 우리 부서 뿐만 아니라 청소하는 이모들 한테까지 여자한테만 맨날 가서 말걸고 친한척 접근합니다. 일부러 찾아다니면서 인사하고 다녀요 직책도 있는 사람인데 맨날 혼자다님ㅋㅋ 주변 동료들도 손절한거 같음. 참고로 저는 19년차 이고 그사람은 나보다 나이는 한참 많지만 짬밥이 안됨. 예쁘장한 동료 친한 누나가 있는데 누나한테 물어보니 돌싱이고 여자 겁나 밝히는거 같아서 거리둔다네요ㅋㅋ 일하고 있는데 언제 한번 오더니 등산가자하고 커피한잔 하자고 하고 계속 추근덕 거려서 짜증났다고.. 회사 이모들도 다 안좋게 봐서 그런지 요즘은 그냥 인사만 하고감ㅋㅋ
나는 이런 얘기를하면 그냥 못들은척 하는데 헬스클럽 운영한 사람으로서 그냥 몆마디만 해주고싶네 젊은층.중.장년층 여성.남성 할거없이 제일 매너좋은 회원분들은 중년층들이 제일 매너가 좋고 그다음이 젊은 여성들 젊은 남성들 대부분 몆빼고 진짜 싸가지들없음...나이먹은 사람들이 이쁜여성한테 플러팅?한다고 그럴수도 있지 근데 내가 10년을 운영하면서 딱! 한번정도 본거 같아 그걸로 모든 나이먹은 사람들 일반화하는건 아니지않냐? 인가적으로다...안그래 누가 그래 제발 한번본걸로 일반화하지 말아줬으면해...그리고 젊은 사람들 제발 매너는 둘째치고 배려좀 하고 살았으면한다.
대부분의 헬스장에선 음악까지 틀고 생각보다 사이클,러닝머신,사람 소리 붐빌땐 수다떠는
소리까지 소음이 심해 그냥 방구석에서 망상하는 것 이상으로 가까이 있어야 들린다.
게다가 작업거는 말소리면 가까이서 작게 말했을거고 그걸 정중히 거절하는 중년 여성의
이미지면 훨씬 더 나즈막히 말했을 것
2.여성 입장에서 맨날 추근덕 거리는 싫은 남성이 있다면 대부분 즉시 하루만에
헬스장에 문제해결을 요구하거나 시간대를 옮긴다. 무슨 드라마나 만화처럼 맨날 추근덕
거리는 아저씨가 있는데 고고하게 무시며 매일매일 같은 시간에 가서 운동하지 않는다
3.개인적인 경험일 수 있는데 20년이상 최소 10군데 이상 헬스장을 계속 다닌 경험으로
아재분들은 오히려 매너있게 운동에 열중하는데 10대20대 남성들은 진짜 개같이 떠들고
서로 자세 잡아주고 되지도 않는 몸자랑 하면서 허세 떨거나 주변을 불편하게 하면서
자기들이 뭐 되는냥 착각하는 개매너들이 진짜 많다
보통 혼자와서 조용히 운동하는 애들은 그래도 괜찮은 편인데 이 중 한 3분의1정도 비율로
기구에 차지하고 앉아서 긴시간동안 폰을 쳐보고 있음, 예전에는 여자들이 하던 대표적인
개매너인데 인터넷에서 하도 꼬집어서 그런지 오히려 여자들은 요즘 이런 사람들이 잘 없음
심지어 주차장에 서서 빈자리 맡고 있는 꼬라지 마냥 20대30대 남성들 중에
사람대비 기구가 좀 부족한 헬스장에서는 폰이랑 수건 놔두고 한참 나타나질 않는데
나중에 와서 '여기 내 자린데, 내가 여기 물건 놔뒀었는데..' 이러는 애들까지 심심치 않게 있음
4.글이나 이런것만으로 여성혐오등을 계속 해서 선동한 것처럼
'여러분 헬스장에는 어떤 진상이 있나요? 어떤 특이한 하사람이 있나요? 여러분 헬스장은 어떤가요?'
등등이 아니라 자기가 혐오 선동하고 싶은 대상을 콕 찝어 '여러분 헬스장의 '아재들'은 '정상'인가요?'
단지 나이 먹은 사람이 말을 거니 야기 꺼리가 될 뿐...
그 근본 본심은 너두 똑같잔아!
배불뚝이 아줌마들 추근덕 대는거 봤어?
개 저질스러운 음담폐설 들어봤어?
맥주한잔이 뭐야
등산가재
좀젊고 이런여자들 운동하러 오면 60.70대 영감들 음흉하게 쳐다보고 말걸고
얼마전 지나가다 그만두신 여자분 만났는데 왜 그만뒀냐 물어보니 영감들이 넘그래서 안간다 하더군요
남들한테 관심주지 말고 그냥 자기 자신에 신경쓰고 사시길...
남에게 말할 필요도, 남 말 들을 필요도 없음
오지랍도 풍년이다.
정의로운 깨시민 코스프레하지만
형보수지 음주범죄자,미대사관 폭탄테러,방화,납치,살인미수범엔 열렬히 찬양하며
야한여자 사진 보면서 히히덕 거리는
우덜 보배4050대깨성님들 보는것같은데요?
공산주의 VS 민주주의
몰상식 VS 상식
떼법,우덜법 VS 헌법
유공자 기초수급자등 특권층 VS 대한국민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politic/909299/2/1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humor/174308/2/1?keyword=%EB%AA%BB%EC%83%9D%EA%B8%B4&s_cate=Subject&s_cate=Subject
거기는 얼마요?
더주면, 갈아 타시려고?
아파트 휘트니스는 더합니다
저런 사람들은 장소를 가려가면서 하나
가능한 얘기일듯
철컹각임
주작임
혐오조장글 위주로 올림.
대체 폰으로 뭐봐??
대가리 냄새나고 말같지도 않는 농담 쳐하고 지들끼리 쳐웃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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