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몸이 이상하다고 느끼셔서 가까이 사는 아들 들을 불러 병원가자하니 아들들이 주말이니 월요일에 가보자고 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감. 며느리인 나한테 전화하셨는데 뭔 텔레파시인지 바로 느낌이 딱 오길래 가까이사는 아들에게 전화해서 당장 병원 모시고 가라했음. 뇌경색인데 병원 빨리오는 바람에 약물치료로 마무리. 울남편은 두고두고 말함 본인 덕에 어머님 병원 빨리가서 별일 없었다고. 진실은 아들셋 다 몰랐음. 셋다 효자인데 무심한 성격 때문인듯.
어느날 새벽 3시반에 어머님의 어눌한 말투의 전화 .. 당시 우연히 어머님댁에서 다른층 자고 있었고 올라가보니 누워서 한쪽이 마비 ,, 어제 저녁까지 아무런 전조증상이 없었는데. 자꾸 졸리신다 하시고 조금만 자면 안되겠냐는 말씀 무시하고 원래다니는 종합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 그날이 의료파업 첫날이라 . 119를 불럿더라면 아마 치료가 않된다고 거부를 당했을거라는 그 병원에 근무하는 친동생이 말하더군요 . 이미 119에 공문을 보냈다고 , 하지만 스스로 찾아오는 환자는 거부를 못한다고 , 그래서 혈전용해제 투여받고 바로 골든타입 4시간안이라 바로 정상으로 돌아오셔서 8일 입원하고 걸어서 퇴원하셨습니다 . 뇌신경병동에서의 퇴원하는 환자의 대부분은 재활센타로 가더군요 . 거의 골든타임을 넘기면 그렇게 되더군요 .
그 이후로 전화기는 어떤일이 있어도 곁에 두고 절대 진동이나 무음으로 하지 않습니다 .
어르신들은 새벽에 아들 딸이 걱정할까 참고 계시다가 아침이 되어 전화하시는분도 계신다는데 . 그리하면 후유장애가 남는 일이 되는것이니 지금이라도 어르신이 계시면 그점은 한번더 말씀드리시는게 ..
이상 몇년전에 경험한 내용이었습니다 .
시어머니가 몸이 이상하다고 느끼셔서 가까이 사는 아들 들을 불러 병원가자하니 아들들이 주말이니 월요일에 가보자고 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감. 며느리인 나한테 전화하셨는데 뭔 텔레파시인지 바로 느낌이 딱 오길래 가까이사는 아들에게 전화해서 당장 병원 모시고 가라했음. 뇌경색인데 병원 빨리오는 바람에 약물치료로 마무리. 울남편은 두고두고 말함 본인 덕에 어머님 병원 빨리가서 별일 없었다고. 진실은 아들셋 다 몰랐음. 셋다 효자인데 무심한 성격 때문인듯.
어느날 새벽 3시반에 어머님의 어눌한 말투의 전화 .. 당시 우연히 어머님댁에서 다른층 자고 있었고 올라가보니 누워서 한쪽이 마비 ,, 어제 저녁까지 아무런 전조증상이 없었는데. 자꾸 졸리신다 하시고 조금만 자면 안되겠냐는 말씀 무시하고 원래다니는 종합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 그날이 의료파업 첫날이라 . 119를 불럿더라면 아마 치료가 않된다고 거부를 당했을거라는 그 병원에 근무하는 친동생이 말하더군요 . 이미 119에 공문을 보냈다고 , 하지만 스스로 찾아오는 환자는 거부를 못한다고 , 그래서 혈전용해제 투여받고 바로 골든타입 4시간안이라 바로 정상으로 돌아오셔서 8일 입원하고 걸어서 퇴원하셨습니다 . 뇌신경병동에서의 퇴원하는 환자의 대부분은 재활센타로 가더군요 . 거의 골든타임을 넘기면 그렇게 되더군요 .
그 이후로 전화기는 어떤일이 있어도 곁에 두고 절대 진동이나 무음으로 하지 않습니다 .
어르신들은 새벽에 아들 딸이 걱정할까 참고 계시다가 아침이 되어 전화하시는분도 계신다는데 . 그리하면 후유장애가 남는 일이 되는것이니 지금이라도 어르신이 계시면 그점은 한번더 말씀드리시는게 ..
이상 몇년전에 경험한 내용이었습니다 .
그 이후로 전화기는 어떤일이 있어도 곁에 두고 절대 진동이나 무음으로 하지 않습니다 .
어르신들은 새벽에 아들 딸이 걱정할까 참고 계시다가 아침이 되어 전화하시는분도 계신다는데 . 그리하면 후유장애가 남는 일이 되는것이니 지금이라도 어르신이 계시면 그점은 한번더 말씀드리시는게 ..
이상 몇년전에 경험한 내용이었습니다 .
저희 모친도 아들셋 저두 아들셋.
우짜는교..ㅠ
같은 회사 어르신도 그렇게 퇴근 했다가 잠자는 사이에 뇌 혈관 터졌어요..
그 이후로 전화기는 어떤일이 있어도 곁에 두고 절대 진동이나 무음으로 하지 않습니다 .
어르신들은 새벽에 아들 딸이 걱정할까 참고 계시다가 아침이 되어 전화하시는분도 계신다는데 . 그리하면 후유장애가 남는 일이 되는것이니 지금이라도 어르신이 계시면 그점은 한번더 말씀드리시는게 ..
이상 몇년전에 경험한 내용이었습니다 .
하는 기억력 감퇴와는 차이가 있죠.
항상 보고 같이 사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한손으로 겨우 핸드폰을 열고 옆 동료에게 전화를 해서 오라고 말을 했는데 발음도 안되더군요.
옆 동료가 119를 불러서 겨우 응급실로 들어가
중환자실 3일 포함해서 10일 입원했다가 퇴원했습니다.
이걸 경험하고 난 후에 불안장애가 조금 온것 같은데 이것만 빼면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전조증상없었고... 갑자기 찾아왔는데 스트레스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윗 글과 같이 전조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팔다리저림 말이 어눌해지는 것등등...
이런 것이 보이면 바로 119를 불러서 병원으로 가시길 추천합니다.
뇌졸중 관련한 질병은 5%만 자기부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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