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연예인이 자택에서 자살했는데 옷걸이에 앉은 채로 죽어 있는 상태에서 발견되었는데 당시 남자친구가 같이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죽인거 아닌가 하는 의심으로 떠들석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결론은 남자친구의 무혐의... 상식적으로 높은 곳에서 매달려 죽는 것이 아닌 고개가 살짝 기운 상태에 끈이 약하게 메어있어도 죽을 수 있다고 법의학적 결론이 났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높은 곳이 아닌 낮은 곳에서 자살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사형수가 교수형 당하면 목줄에 질식해 숨진다기보다 경추1,2사이에 숨골과 설골(목뿔뼈)이 골절 및 탈구되면서 죽는건데 목뿔뼈가 골절될정도면 엄청난 힘으로 조르거나 아니면 줄을감고 사망자의 어깨를 발로 밀어가며 당겨야 할 정도의 압력이다. 즉 목을매고 자살해서 골절이 생기려면 교수형 낙하높이 몇미터를 목을매어 뛰어내리고 그줄이 버텨줘야한다.
소방이나 경찰 의료쪽 있는 사람들은 알거에요 죽은사람 혼자 옮기기 엥간한 코어 체력남 아니면 못합니다. 질질 끌어야 되요 피가 한쪽으로 모여서 그렇게 된답니다.
시멘트포대 두개는 옮길수있지만 죽은사람은 더 가볍지만 무게중심때문에 특수 체력남 아니면 혼자 불가능입니다.
소방쪽 있는 사람들 의견 들어보면 알겁니다.
짭샤를 맏지말고 제도를 개선해야지요.
삐끗하면 검사들이 살아돌아 올까 걱정되고........
보배인 맛나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육지법과 상식이 통하지않는
지들만의 부족국가 같다
가는 내내 고통스러우면 중도 하차하것다
그사람이 아는 지식과 , 매일 부검을 하는 부검이의 말...누가 더 신뢰가 가나?
시멘트포대 두개는 옮길수있지만 죽은사람은 더 가볍지만 무게중심때문에 특수 체력남 아니면 혼자 불가능입니다.
소방쪽 있는 사람들 의견 들어보면 알겁니다.
지금 조사 할여고 해도 CCTV 영상이
기간 제한으로 다 지워진 상태라
잡기도 힘들고 이번 사건을 조사하게 되면
다름 사건도 다 조사해야 하거든
쟤들은 빨리 자살로 종결해야 하는 상황
신고를 했는데 사망으로 종결을 했다니
어찌 사망한걸 알았을까~
제생각에는 없기때문입니다.
증거가 없으니 찝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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