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에 거주하는 총각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을 가던중 신호위반하고 가던 벤츠e클 을 만났습니다. 그러려니하고 가는데 깜빡이도 키지않고 처음엔 앞부분을 밀어넣더군요. 제뒤에 버스가 있어서 전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좌회전 차선에 이클이 서있고 제가 그옆 직진차선에 서있었습니다. 신호가 바뀌고 출발하는데 이클이 밀고 들어오더군요. 크락션 빵 했습니다 . 그냥 밀고 들어오더군요. 옆차선이 비어서 다행이였지 안비였었으면 그냥 양쪽에 끼일뻔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뒤어서 타고계셔서 암말도 안했습니다. 신호다지키고 제신호에 맞춰서 진행했고, 근데 계속밀면서 들어오더군요. 그러더니 다음신호에서 제 오른편으로 오더니 창문열고 똑바로 운전하랍니다.
뭔 개소린가. 뭐지 . 저인간이 왜 나한테 저지랄이지?
뒤에 할아버지 할머니 계서서 참았습니다. 진짜 그냥 참았습니다. 저한테 반말찍찍하는거 참았습니다. 나이쳐먹고 저지랄하면 안창피한가 생각했습니다. 제가 블랙박스 볼래요? 경찰불러놓고 블랙박스 까보자가 했죠. 그랬더니 혼자 궁시렁거리더니 가더군요. 할아버지 할머니 뒤에 계시니까 참는다고 지랄하더니 가더군요. 블랙박스가 저번에 녹화된적이없어서 혹시몰라서 번호판과 차량 찍어놨었는데 역시나 블랙박스는 약 5일전부터 녹화가 안되있더군요. 시발.
그냥하소연입니다.
벤츠 이클 흰색 24어 143X 번호 기억하고있으니까 다음에 다시만나요^^
상품권던져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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