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장사해보세요
직원들 맘대로 처먹고 원가 높은 음식 많이 만들어서 짱박아놓고 남은거 싸가고 어느새 말도없이 미리 음식 만들어두고 싸가고 이건 뭐냐고 물어보면 싸가는거요 아무런 감사함도 염치도 없이 뻔뻔하게 말합니다
직장인들 회사 자사몰에서 할인받고 사는거랑 뭐가 다름? 자사몰이라고 공짜로 사요? 참 자기들 입장 아니라고 쉽게 이야기하네
저 상황에서 글쓴 사람 입장만 놓고 보면 업주가 잘못한게 맞는데 만약 알바생들 평소에 공짜로 먹으라하면 내려서 몇 모금 마시다 버리고 좀 있다 또 내려서 먹을께 뻔함. 공짜니까.. 그래봐야 아아 기준으로 원가 얼마안할찌 모르겠지만 한타임 알바에 2명잡고 3타임 6명~7명 돌리면 버려지는 음료가 많아질꺼임. 더군다나 끝나기전 친구 왔다고 내가 먹을 공짜 음료 한잔이라고 뽑아줄수 있고... 정 없다 생각할찌 몰라도 내 돈 조금이라도 내야 쉽게 버리지 못할듯 보입니다.
저희는 직원들에게 디스펜서 음료는 무제한, 식사는 한가지 메뉴 무료 제공합니다... 만
그러다보니 콜라를 서너잔씩 마시거나 남겨놓고 치우지않고 가는 일 태반. 식사는 포장해가려는 행위도 태반. 그래서 외부반출은 안된다, 일하다 먹는것만 허용된다고 하면 왜 안되는지 이해를 못해요. 자기것 자기가 어디서 먹든 뭔상관이냐는거죠. 이게 월지출 무시못하는데 그냥 자기들 당연한 권리로 생각하고 이렇게 해준다고 일을 열심히 하거나 직원들이 더 오래있는것도 아니고 있을사람은있고 나갈 사람은 나가요.
다른 동종업계에서는 직원 반값 할인해주는데가 대부분인데, 그래도 직원들 고생하는데 돈받기 미안해서 제공하는건데 가끔 괜한짓 한다싶죠. 야간 단체업무했다면 야근수당에 보너스에 밥까지 시켜서 챙겨주곤 했는데 그것도 어느날부터 권리로 생각하고...
다른건 다 놔두고라도 지가먹은건 지가 치우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한번은 버거를 만들어줬는데 신입직원이 안먹고 퇴근후 가져가려길래, 외부반출은 안된다고 했더니, 엄마 가져다줄려고요... 그래서 엄마 드시라고 다른것도 바리바리 챙겨준적도 있어요. 마음씨가 고운 직원이었죠
10년넘게 장사하며 단체있는 오전이면 알바생이 필요할땐 당일 현금 지급해주고 시급도 만원줄거 만오천원주고 아침밥도 먹여줬구만,
주방 청소 할때는 3시간정도 걸리는데 시급 2배는 쳐주고 당연 집까지 데려다주고. 청소가 힘든거라 약속있어요 하고 거절하면 되는데 한번도 거절안한 심지어 졸업후 에도 2번인가 도와줬구만. 당연히 시급보다 많이 얼마나 기특해.
커피 거 얼마나 한다고 쯧. 음료는 공짜다.
직원이 평상시 받은 만큼만 하고 기회 되면 바로 좋은 곳으로 옮길 마인드 장착하게 하네요.
지가 돈 주고 부려 먹는 노예라고 생각하니 저러는 거...
지한테 돈 벌어다 주는 역할을 하는 게 직원인데...
저런 새끼 밑에는 제대로 된 직원도 안 붙어있고 결국 사람만 계속 뽑고 그만두고
악순환 되다가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지도 장사 접는 거...
그러면서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글 남기겠지 븅신인증처럼...
저러니 망하지
민족으 기질인가 왜들 저래
내 글엔 댓글 달지마라
본캐만 해 본캐만 ㅋㅋㅋㅋ
짭닉질도 하지말고 ㅋㅋㅋㅋ
또 욕설적어라.
신고해줄게ㅎㅎ
직원이 평상시 받은 만큼만 하고 기회 되면 바로 좋은 곳으로 옮길 마인드 장착하게 하네요.
지가 돈 주고 부려 먹는 노예라고 생각하니 저러는 거...
지한테 돈 벌어다 주는 역할을 하는 게 직원인데...
저런 새끼 밑에는 제대로 된 직원도 안 붙어있고 결국 사람만 계속 뽑고 그만두고
악순환 되다가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지도 장사 접는 거...
그러면서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글 남기겠지 븅신인증처럼...
돈내고 사라하면 회사 망하게 그만두시고
지한테 돈 벌어다 주는 역할이 직원이다.
맞는 말이지..
다만 월급 값 못 하는 직원은??
짜르던지 본인 가치만큼 줄여야지..
근데 근로기준법이 무적 실드임..
잘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들은 근로기준법이 필요 없음.
왜?
적게 받거나 아쉬운 대우 받는 일이 거의 없거든..
잘하는 사람들은 그만 둘까봐 급여 인상 시키고, 아님 본인들이 많이 주는 곳 찾아 가거든..
돈10만원은 고민도 안하고 저 글이 주작이다에 배팅할 자신있음
장사해보면 알 수 있는데
저 상황에 음료 안사주는게 더 힘들고
말이 안되는 상황임
저러니 망하지
직원들 맘대로 처먹고 원가 높은 음식 많이 만들어서 짱박아놓고 남은거 싸가고 어느새 말도없이 미리 음식 만들어두고 싸가고 이건 뭐냐고 물어보면 싸가는거요 아무런 감사함도 염치도 없이 뻔뻔하게 말합니다
직장인들 회사 자사몰에서 할인받고 사는거랑 뭐가 다름? 자사몰이라고 공짜로 사요? 참 자기들 입장 아니라고 쉽게 이야기하네
힘내라고 달달한걸로 준비해줘라...
니 입에 들어갈껄 줄이고 직원들 하나 더 챙겨줘라. 당연히 여기는 직원은 붙잡지말고 고맙게 여기는 직원은 최선을 다해 잡아라
원두 한팩 3만원 껌값이니깐~한달 20만원 정도는 괜찮잖아?
저점주가 뭐했다고 이따위 소리 들어야할까
지들은 매일 남한테 공짜로 베풀고 살고 있을까?지들돈 아니라고 존나 쉽게하는게 웃기네 ㅋㅋ 양심어디갔어 ㅋㅋㅋ 니들이나 존나 베풀고 살아라
500개건 5000개 그거 하라고 돈준건데
이지랄 하겠지
조만간 그가게 망하고 너도 그런 취급받으면러 살길 바란다
잘못한건 모르겠고 그냥 ㅂㅅ임
남길일도 거의없고 직원들도 눈치 안보고 먹을수있고 ^^ 쿠팡서 개당300~400원 사이였던것 같네요
운전직인데
직원 5명이 일요일도 나와서 차 수리하고 있었데
사장님이 나오길래
사장님 점심 사주세요 라고 했다더군
사장이 하는말이
내가 니들 밥을 왜 사주나? 하고 그냥 가드랴!
그후 한달안에 4명이 그만둠.
직원이니까 공짜로 주다보니
매일 매일 음료 입만 대고 남은것부터 5개~6개씩 나옵니다 끊임없이 나옴
음씩 그냥 조리해서 주니 언젠가부터 퇴근전부터 지가 가져갈 음식들을 만들어두고 당연히 가져가는 모습보고는 적정선이 있어야겠다 싶어서 반값받기 시작했네요
고생했으니 점주가 주는것도 좋겠지만 평소 반값이 룰이였으니 반값내고 먹으면 되는겁니다
새벽부터 일하는데 추가 알바비 협의를 미리 안했다고?ㅋㅋㅋㅋ
(좋은 의미로)MZ들 똑 부러짐. 정시에 출.퇴근 하고, 계약서 내용 외 업무 안함ㅎ
근데, 아아 구걸을 했다고? 사장이 부탁한다고 추가 급여 없이 일을 했다고? ㅋㅋㅋㅋㅋ
요즘 갈라치기 구라글이 너무 많음.
그러다보니 콜라를 서너잔씩 마시거나 남겨놓고 치우지않고 가는 일 태반. 식사는 포장해가려는 행위도 태반. 그래서 외부반출은 안된다, 일하다 먹는것만 허용된다고 하면 왜 안되는지 이해를 못해요. 자기것 자기가 어디서 먹든 뭔상관이냐는거죠. 이게 월지출 무시못하는데 그냥 자기들 당연한 권리로 생각하고 이렇게 해준다고 일을 열심히 하거나 직원들이 더 오래있는것도 아니고 있을사람은있고 나갈 사람은 나가요.
다른 동종업계에서는 직원 반값 할인해주는데가 대부분인데, 그래도 직원들 고생하는데 돈받기 미안해서 제공하는건데 가끔 괜한짓 한다싶죠. 야간 단체업무했다면 야근수당에 보너스에 밥까지 시켜서 챙겨주곤 했는데 그것도 어느날부터 권리로 생각하고...
다른건 다 놔두고라도 지가먹은건 지가 치우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한번은 버거를 만들어줬는데 신입직원이 안먹고 퇴근후 가져가려길래, 외부반출은 안된다고 했더니, 엄마 가져다줄려고요... 그래서 엄마 드시라고 다른것도 바리바리 챙겨준적도 있어요. 마음씨가 고운 직원이었죠
주방 청소 할때는 3시간정도 걸리는데 시급 2배는 쳐주고 당연 집까지 데려다주고. 청소가 힘든거라 약속있어요 하고 거절하면 되는데 한번도 거절안한 심지어 졸업후 에도 2번인가 도와줬구만. 당연히 시급보다 많이 얼마나 기특해.
커피 거 얼마나 한다고 쯧. 음료는 공짜다.
그래도 일열심히 해줘서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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