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시트가 흔들거려서 AS신청하고 2주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하여 기다림.
2주후에도 연락이 없어서 먼저 연락을 하니 부품이 아직 안왔다고 입고돼면 전화준다고함.
그리고 또 2주가 흘렀고 아무런 연락이 없어 기아자동차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본인들은 할수있는게 접수 박에없으니 지역 총괄AS센터로 전화 하라고함
전화를 하니 부품이 오는데 최소 3-4주걸린다고함
그러면서 시트AS하는데 독촉하면 빨리 될수도 있다고 말하길래 됐다고 고객센터로 전화 하겠다고 전화를 끊음
여기서 의문점 하나 부품이 없다면서 독촉하면 어떻게 빨리돼는지....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똑같은말만 되풀이 그럼 고객은 기아자동차에서 AS 해줄때까지
3달이고4달이고 운행못해도 돼냐니까 본인들은 권한이없다고함 그럼 해결할수있는 사람이랑
통화하겠다고 하니 본인들하고만 통화할수있다고함
사고가 나서 차량이 전파된것도 아니고 차종도 많이 팔리는 모닝인데 이렇게 부품 수급이 안돼면
다른 차량은 어떨지....
아님 소형차량이라 신경을 안쓰는 것인지 알수가없음
소비자 입장에서 이해가 안됌
수입 자동차도 아니고 부품하나 교체가 한달이넘게 걸리는데도 고객센터는 접수외에는 할수있는것이 없으며 총괄AS에서 하라는데로 하라니....
차 팔때는 영업사원시켜서 다해줄것처럼 해서팔고 사후처리시에는 본인들 말이 맞으니 시키는데로 하라는 식에 대기업식에 영업 너무한거 아님니까
차는 팔아놓고 AS가안돼 운행을 못해도 본인들은 잘못한게없다니..
글을 올리는 이시각 갑자기 부품이 나타나서 월요일날 고쳐준다네요... 참희안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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