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되실 부모님이 현명하셔서 그렇습니다.
그자리에서 맞서봐야 내 저럴줄 알았다 하시며 오히려 흠만 잡힙니다. 흠 잡으러 나오신 친정 엄마란 여자인데 시댁 어른들이 어른답게 잘 참으신겁니다.. 한번보고 말 자리에서 굳이 똑같이 될 필요는 없으니까요...미래 남편될 사람도 시동생 될 사람도 치를 떨었을 껍니다.
딸 다섯중에 경제적으로 제일 쳐지는 사위입니다. 정확히는 쳐졌던... 본가가 아주 못살았거든요,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장모님이 다른 사위 이야기 하다가 절 똑바로 보고 웃으면서 "속빈강정"이라고 했던 장면이 수십년이 지나도 또렸합니다. 지금은 경제서열 2위 정도 까지 끌어올렸고 별 트러블 없이 잘살고 있습니다만 장모 얼굴 볼 떄 마다 그 일이 생각나긴 합니다. 말이란게 참 무섭고 독하네요.
저 지랄할때까지 참는 시댁부모가 어딨어?
가정교육 운운할때 자리 박차고 나가는게 정상이지 ㅋㅋ 고로 이 글은 주작.
안봐도 뻔하다.. 콩가루... ...
저 지랄할때까지 참는 시댁부모가 어딨어?
가정교육 운운할때 자리 박차고 나가는게 정상이지 ㅋㅋ 고로 이 글은 주작.
그자리에서 맞서봐야 내 저럴줄 알았다 하시며 오히려 흠만 잡힙니다. 흠 잡으러 나오신 친정 엄마란 여자인데 시댁 어른들이 어른답게 잘 참으신겁니다.. 한번보고 말 자리에서 굳이 똑같이 될 필요는 없으니까요...미래 남편될 사람도 시동생 될 사람도 치를 떨었을 껍니다.
시작부터 기분 안좋게 시작하지 말고
못배우고 천박한 집구석에서는 개새끼도 살기 어려움
이런 결혼에 대해 문제를 의식하는 예비 신부라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집잘사는것도 구라
25년도에 전문직도 사기힘든것을
금융계 일반직 사무직이 둘이 합쳐도
아닌 각자 서울에 자가살수있다고 ㅎㅎ
폭삭 속았수다 보고 주작글 쓴거 같은데?
본인들 좋다하면 걍 살게 냅두면 되지 왜 그러고 살까??
갈수록 세상이 이상해 지고 있는것 같다.
싸가지 조올라 없네
장난해? 상견례를 해 봤어야 알지 으구
진짜라면 그냥 부모 안본다 생각하고 결혼하느 수밖에 없을듯
산 넘고 산
남친이든 남편도 차가 있을텐데 왜 예비며느리가 시부모, 시동생을 데려다주냐?
여러가지 측면에서 봤을때 주작 99.9%다.
여자들이란
무개념 엄마 밑에성그나마 딸은 좀 다행이네요
시댁 위세라는 말이 상견례에서 나올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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