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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2 621862 26.09.06 06:22 답글 신고
    공감
  • 레벨 중장 바람찾는사람 26.09.06 07:36 답글 신고
    참 어머니.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9.06 07:51 답글 신고
    이게 맞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1 7번아이언 26.09.06 08:44 답글 신고
    저도 이랬네요
  • 레벨 대위 3 3철희3 26.09.06 09:47 답글 신고
    위에도 나오죠 온 식구가 엄마 눈치봤다고. 글 좀 잘 읽으세요 뭔 기승전남자탓입니까? 님 페미니스트세요?
  • 레벨 중위 2 주클럽 26.09.06 10:25 답글 신고
    결혼전까지 세숫물 받아씻고 빤스한번 안빨아본 여자한테 남존여비 이지랄
  • 레벨 원사 3 운동합시다 26.09.06 10:53 답글 신고
    딱 지가 보고 싶은것만 보고 판단하고 결론 내리는 경우의 표본이네요
    세상을 보는 시선이 좁고 편협하며 단편적인 사항으로 전체를 판단하는 일반화의 오류투성이고....
    저시대에도 안그런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건 시대상의 희생자가 아니라 당사자(어머니)의 문제일 뿐임니다!!
    하긴 모든걸 세상탓 시대탓하면서 순응하면 편하긴 하겠죠 하지만 그러기만 한다면 발전은 없거나 뒤떨어질 뿐입니다!!
  • 레벨 대령 3 핸델이랑그랬때 26.09.06 20:50 신고
    @운동합시다 저시대에 문제많았던거는 사실인데 뭐가아녀 남녀문제 사회문제 직장문제 인권문제 등등 군부독재시대인데
    지금기준으로보면 진짜 말도안되는시대였지
  • 레벨 원사 3 갈아만든배 26.09.06 17:02 답글 신고
    카악
  • 레벨 대령 2 일렉장판 26.09.06 19:42 답글 신고
    본인이 저런 환경에서 족같이 컸다고 남들도 다 같은 줄 아나보네..
  • 레벨 원수 Saramim 26.09.06 08:09 답글 신고
    너무 멋지신분

    부모를 잘못만나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 레벨 중사 2 바람이여 26.09.06 08:26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상병 아이디없어짐 26.09.06 08:28 답글 신고
    그니까 본인 자식은 엄청난 사랑으로 키웠다는거잖아? 외할머니가 엄마키우듯이?
  • 레벨 대령 3 청석 26.09.06 08:53 답글 신고
    보통 어리석은자들은 자기가 당한 고통을 대물림 합니다
    소수의 현명한자 들이 자기대에서 끊어내죠
    훌룡하십니다
  • 레벨 중위 3 매국노는참수 26.09.06 09:03 답글 신고
    남녀문제 예능 보면, 문제가 있는 대부분의 가정은 부모의 폭력이 동반되었고 자식이나 배우자에게 똑같이 하고, '자신이 성장한 환경때문'이라고 변명을 하죠.

    그런데 60세 할머니는 척박한 성장 환경이었음에도 대물림을 안하셨습니다.

    결국, 성장환경 보다 본인의 의지가 더 중요하다는 결론이 나오죠.

    불우한 성장 환경때문에 배우자나 자녀에게 폭력을 썼다? 개소리입니다.
  • 레벨 하사 3 가딘 26.09.06 09:28 답글 신고
    저도 대물림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내 새끼들은 그 고통을 모르게 하고 싶었습니다. 다행히도 두 녀석 다 바르고 온전히 자라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3 샤코투자증권 26.09.06 18:10 답글 신고
    닉값오진다 진짜
  • 레벨 대령 2 일렉장판 26.09.06 19:47 답글 신고
    공감은 지능인데.. 어쩌겠냐? 대물림해서..ㅉㅉ ㅉ
  • 레벨 원사 3 4주후에뵙겠습니다 26.09.06 11:44 답글 신고
    저분은 외할머니가 보호해주려고 했네요. 아들인줄 알고 낳았더니 다섯째 딸이었던 저는 왜 태어났냐고 외할머니한테까지 욕을 먹었는데. 그래서 저는 애를 안낳았습니다. 선택권도 없이 태어나야 하는 애들이 무슨죄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 레벨 대위 3 꽃아재 26.09.06 12:29 답글 신고
    도태남이라...대물림할수가 없읍니다
  • 레벨 소령 3 감동킹 26.09.06 14:46 답글 신고
    휴~~~ 자녀를 더 사랑하고 소중히 대하겠습니다.
  • 레벨 중위 2 파랑쥔 26.09.06 16:17 답글 신고
    전쟁 전에는 더 심했고 50~80년대 오락이라고는
    술과 응응응 만 있던 시절 이 땅의 여성들은 참
    불쌍했다.

    그래도 한 많은 기억 지우고 행복으로 살아야 하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고생도 안 하고 그저 불평만..
  • 레벨 대령 3 샤코투자증권 26.09.06 18:09 답글 신고
    누가 이분에게 돌을 던질수 있으랴
  • 레벨 하사 3 zingzing2 26.09.06 18:40 답글 신고
    보통은 보는대로 배우기 마련이죠 저 상황을 답습하지 않으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십니다
  • 레벨 중사 3 나그네파라다이스 26.09.06 19:19 답글 신고
    위대한 일을 하셨습니다. 자녀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09.06 19:44 답글 신고
    저러기가 참 힘드셨을텐데...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 레벨 중사 2 둥둥사마 26.09.06 20:49 답글 신고
    할머니가 엄마 결혼전까지 세숫물
    떠다줌 팬티빨래한적없음

    그리애지중지키워도 저모양더꼴
    본인이 애지중지키워도 자식은
    어찌될지모름
    잔소리할땐 해야되고 줘패야할땐 패야됨
    안그럼 본인엄마꼴 또 튀어나옴
  • 레벨 중령 1 보베일점오찍이들 26.09.06 21:06 답글 신고
    살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말중 하나가.

    낳아준 은혜..ㅋ

    낳아 달랬나..

    태어나준 고마움이 더 맞는 말 아닌가.
  • 레벨 원사 3 그날이그날이고 26.09.07 00:32 답글 신고
    보배에 진짜 이상한 사상가진 사람들이 많아졌네ㅡㅡ
  • 레벨 하사 2 발통다빼쁠라 26.09.07 07:50 답글 신고
    월욜 아침부터 큰 배움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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