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문화권에서 한자 뜻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음절언어인데 한자를 모르고서는
반쪽자리 언어이며 없어진 한글의 탁음 촉음 등을
살려야 완벽한 세종대왕님의 한글이 된다.
원래 한글이 한자를 쉽게 전 국민이 이해할 수
있게함의 목적도 있었다.
진짜 요즘애들이 문해력이 딸리는건
뜻을 모르면 사전이라도 찾아보려는
노력이 없어서도 있다.
중학교 한문선생님의 말씀이 50이 다된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한문을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대답이셨는데...
우리나라 역사의 대두분이 한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우리의 역사를 찾고, 알아가고, 지키려면 한자를 배워야 한다. 실상에서 쓰이질않고 어렵고 남의 나라글자라고 해도 역사기록을 한자로 했기 때문에 배워야 한다... 라고 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기억나내요...
꼮 한자를 써야 되냐?
안써도 충분히 대체할수 잇는 읽고 뜻도 그대로인 우리나라 한글이 잇잖아...
금일 뭐 한다라고 하지말고 오늘 이라고 하면 되고.
금주 . 이번주? 왜 굳이 이번주를 금주라고 써?
한글로 충분히 표기가 되는데 ,,, 뭐좀 유식한 티 낼려고?
중식 제공 ,, 그냥 점심 밥 준다고 해,, 다 알아 듣잖아~~
석식,,, 저녁밥이라고 하면된다니까~
필요하면 써야 겟지.,.. 하지만 저건 아니지...
금일,
조식, 중식, 석식.
금주,
사흘 나흘 닷새........
우천시 등등.,.. 그냥 한글로 써도 되는데 왜 우천시라고 해놓고 그걸 이해 못한 젋은 학부모들 무식하다고만 욕할게 아니지... 그 부모들이 어떤 사정으로 공부 못햇을수도 잇는데...
충분,대체,##주,표기,유식,필요,사정......
님도 많이 사용하네요.
우리나라 한국어는 고래부터 한자문화권이라서 한자와 뗄레야 뗄 수 없습니다.
배워서 나쁠것도 없고, 그렇다고 한자를 배우는게 나라를 팔아먹는 것도 아니고....
예전에 한문시간 일주일에 1시간 입니다.
크게 문제 될게 있나요?
못 배워서 남의 말을 못 알아듣는게 자랑은 아닐텐데,
우리나라의 문화가 한자 문화권이라서 어쩔 수 없이 한자를 쓸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물론 한자의 한글화가 많이 되었다 하지만 불가피한 상황도 상당하고,
한자가 아니면 뜻이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도 많다.
적당한 수준의 한자 공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선생들 조차 문해력이 떨어지니 큰 문제다.
요즘은 문해력만 가르치는 과외학원이 생겼더라.
이게 얼마나 심하면 그러겠냐.
한자를 적당히 배워두면 나쁠것은 없잖은가.
한자를 몰라도
국어 과정 고3 때까지 하위 0.1% 수준만 아니면 다 알죠.
왜냐하면, 국어 교과서, 시험 지문, 관련 참고서에 무궁무진 나오기에
또한, 책을 최소한 한 두권만 읽었어도(만화책 포함), 저정도 단어는 모를리가 없음
그래도 모른다.. 그 애들은 하위 0.1% 그냥 바보임
이루어진 음절언어인데 한자를 모르고서는
반쪽자리 언어이며 없어진 한글의 탁음 촉음 등을
살려야 완벽한 세종대왕님의 한글이 된다.
원래 한글이 한자를 쉽게 전 국민이 이해할 수
있게함의 목적도 있었다.
진짜 요즘애들이 문해력이 딸리는건
뜻을 모르면 사전이라도 찾아보려는
노력이 없어서도 있다.
우리나라 역사의 대두분이 한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우리의 역사를 찾고, 알아가고, 지키려면 한자를 배워야 한다. 실상에서 쓰이질않고 어렵고 남의 나라글자라고 해도 역사기록을 한자로 했기 때문에 배워야 한다... 라고 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기억나내요...
공산당이 쓰는 한자를 쓰자고? 빨갱이냐
하는 인간 나옴.
우리말을 써야지요.
차라리 역사, 윤리 교육을 강화하길...
안써도 충분히 대체할수 잇는 읽고 뜻도 그대로인 우리나라 한글이 잇잖아...
금일 뭐 한다라고 하지말고 오늘 이라고 하면 되고.
금주 . 이번주? 왜 굳이 이번주를 금주라고 써?
한글로 충분히 표기가 되는데 ,,, 뭐좀 유식한 티 낼려고?
중식 제공 ,, 그냥 점심 밥 준다고 해,, 다 알아 듣잖아~~
석식,,, 저녁밥이라고 하면된다니까~
필요하면 써야 겟지.,.. 하지만 저건 아니지...
금일,
조식, 중식, 석식.
금주,
사흘 나흘 닷새........
우천시 등등.,.. 그냥 한글로 써도 되는데 왜 우천시라고 해놓고 그걸 이해 못한 젋은 학부모들 무식하다고만 욕할게 아니지... 그 부모들이 어떤 사정으로 공부 못햇을수도 잇는데...
댓글에 최소 16개의 한자단어를 쓰셨습니다
한글을 제대로 쓰려면 한자를 어느 정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뜻인지는 알고 한글을 써야죠
님이 말한 이번 주도 한글하고 한자가 섞인 거잖아요? 점심은 한자구요
님 닉네임 마력은 자녀에게 설명할 때 뭐라고 설명 하실 거죠?
님도 많이 사용하네요.
우리나라 한국어는 고래부터 한자문화권이라서 한자와 뗄레야 뗄 수 없습니다.
배워서 나쁠것도 없고, 그렇다고 한자를 배우는게 나라를 팔아먹는 것도 아니고....
예전에 한문시간 일주일에 1시간 입니다.
크게 문제 될게 있나요?
못 배워서 남의 말을 못 알아듣는게 자랑은 아닐텐데,
서양 - 서쪽의 큰 바다 - 보통 표현하는 `물 건너왔다` 양파, 양배추,양말, 양복 등
당나라 당 - 예 그 삼국통일에 등장하는 당나라 - 당면, 당나귀 등
(반드시 당나라는 아니고 그 당시 중국계)
오랑캐 호 자- 청나라 때 유입된 것 - 호떡, 호두 등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큰바다 양 + 버선 말 = 바다 건너온 버선 -> 서양식 버선 - > 양말
글자에는 뜻이 있고 역사와 문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냥 무조건 드립다 외우기만 하는 지금의 교육문화가 원래 잘못되었던 겁니다.
일본의 주입식 명문사학의 잔재입니다.
우리는 원래 학당에서 이런식으로 이치를 가르치고 원리를 깨우처 결과를 얻었습니다.
한 중 일 중 인품과 학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저게 뭔 소린지를 모르니 당연히 이해력이 떨어지고
그에 맞는 문장을 작성하여 말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애들 하는 말 보면 솔직히 저능아인가? 지적장애가 있나 싶을 정도에요
실례로 애들 온라인에선 아주그냥 센스돋고 방구석 여포이죠
그런데 사회생활 하면서 필요한 단어 용어 는 아예 몰라요
그러니 어디서 맨날 눈탱이 처맞고 부당한 일을 당해놓고 반박, 대응을 못 합니다ㅠ
원래 문자의 힘이 그래요, 그리고 아는것은 힘이죠
제가 띄어쓰기를 좀 이상하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붙여쓰면 그게 뭔 말인지, 뭔 뜻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해당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표현이나 단어는
눈에 잘 들어오게 독립 시켜놓는 버릇이 생겼습니다ㄷㄷㄷㄷㄷ
참 박식하신 분이시네 ㅋㅋ
아직도 한국말에도 한자 표현이 많다보니 너무 몰라도 안될것 같음, 한자를 해두면 도움이 됐지 불필요 하지는 않음.
일본은 원래 선진국 이었고, 중국 역시 계속 커지고 있는 강대국 이기 때문에 제2외국어를 위해서도 한자 공부는 필요 할것 같네요.
물론 한자의 한글화가 많이 되었다 하지만 불가피한 상황도 상당하고,
한자가 아니면 뜻이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도 많다.
적당한 수준의 한자 공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선생들 조차 문해력이 떨어지니 큰 문제다.
요즘은 문해력만 가르치는 과외학원이 생겼더라.
이게 얼마나 심하면 그러겠냐.
한자를 적당히 배워두면 나쁠것은 없잖은가.
어휘력을 길러야지
또 탁상행정처하고있네
국어 과정 고3 때까지 하위 0.1% 수준만 아니면 다 알죠.
왜냐하면, 국어 교과서, 시험 지문, 관련 참고서에 무궁무진 나오기에
또한, 책을 최소한 한 두권만 읽었어도(만화책 포함), 저정도 단어는 모를리가 없음
그래도 모른다.. 그 애들은 하위 0.1% 그냥 바보임
사교육만 늘어나고
어문학회는 돈벌고
그냥 교과서에 옛날 신문처럼 한자혼용해서 쓰자니깐 금일(今日) 쓰고 책아래 뜻풀이해주면되지
어차피 보는 애들만 본다니깐
안보는애들 눈에라도 익혀야지
고뿌, 소제, 쓰메끼리 등등...
수 많은 일본식 한자어와 일본어들이 일상생활 가득했었다.
각고의 노력끝에 일본어의 흔적들이 없어지고 있다.
금일, 중식, 족보 같은 것들 얼마든지 순한글로 대체하거나 단어교육을 통해 의미를 가르칠 수 있다.
그걸 굳이 한자 병기할 필요는 전혀 없는 것이다.
그저 지들이 한자좀 안다고 꺼드럭 거리고 싶은 것들이 한자병기 해야한다고 지랄 하는 것뿐이다.
지금 본인이 한글과 한자어부터 구분을 못 하고 계세요
한글은 문자이고, 한자어는 어휘입니다.
금일을 ‘오늘’로 바꿔 쓸 수 있다고 해서
한자어 교육이 필요 없어지는 게 아니에욬ㅋㅋ
중식을 ‘점심’으로 바꾸면 된다고요?
점심(點心)부터 한자어입니다ㅋㅋ
족보를 다른 말로 풀어쓴다고 해도
가계(家系), 계보(系譜), 기록(記錄) 같은 한자어를 또 쓰게 됩니다.
이게 바로 한자 교육이 필요한 이유예요
모든 단어에 한자를 병기하자는 게 아니라
우리말 어휘가 어떤 뜻의 조각으로 만들어졌는지를 가르치자는 겁니다.
고뿌, 쓰메끼리 같은 일본어 차용어를 없애는 것과
한국어 어휘의 큰 부분을 이루는 한자어의 뜻을 배우는 건 전혀 다른 문제고요
그리고 한자 교육 얘기를 했더니..
‘지들이 한자 좀 안다고 꺼드럭거리려는 것’이라고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왜 어휘 교육이 필요한지를 몸소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대체불가 표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니 이런 소리도 할 수 있는거죠ㄷㄷㄷㄷ
세상은 원래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고 자신이 모른다고 쓸데없는것이 아닙니다.
아니...애초에 문자와 어휘 개념을 모르고 한문이면 다 중국서 온 건 줄 아는건가?
아! 요즘 애들은 그래요, 왜 중국말 씀? 이럽디다....아이고 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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