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소리내던 안내던 안줄것 같은데 테라스쪽은
그래도 면 먹으면서 소리 내는것은 듣기가 싫으네요
조회 87,283 |
추천 890 |
2026.09.07 (월)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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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거 같아서 기쁘지?
존나 더럽게 보임
면 종류의 음식은, 면을 입에 넣을때 국물이 입술에의해 빠져 나가는걸 방지과정에서 후루룩 소리가 나지요~
사실, 저도 그렇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날듯않날듯 하게 먹는걸로 아는데~
방송에서 유난을 떠니~ 그걸본 대다수 국민들이 은연중에 습관화가 된듯 하네요~~
한가지더~~
젓가락 삽질은 왜 한데~~???
어디 이태리타올보다 못한 ㅅㄲ들이...
재채기는 안되고 기침은 ok하는 미개인들이
그게 얼마나 민폐인지 모르고... 식당찾아다니는 먹방에서 특히 많이 했죠.
뭐 돼지도 아니고 그렇게 먹는 것이 무슨 자랑인 듯...
면을 긁으면서 자기 입에 쳐넣는 것은 제발 좀 안 했으면...
내용이 면치기네요?
면치기 하던 이영자를 하찮은 노비처럼 쳐다보던 양반 이정재의 모습이...ㅎㅎ
이상하게 요즘 방송에서 뭔 자랑인냥 소리 내며 먹는다.
천박하고 역겹더라.
3) 커팅 : 백인들 음식은 나이프로 죄다 잘게 부숴먹음. 라면이나 국수처럼 길게 먹는게 없음... 누가 더 미개하냐?
당신이 애초에 조용히 먹어볼 시도조차 안하는거임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잘 보여주는 댓글
조선시대 머슴이 생각나네요.
밥은 조용히 먹는거다.
젓가락 높이 맞추는것도 소리나게 밥상에 하면 안되고 자기 손바닥으로 뒤를 눌러서 맞춰야 하고
밥그릇에 숟가락 부딪히는 소리도 조심해야하는 거야.
그게 한국식 식사예절이다.
어디 상놈, 중국놈 같이 소리를 쳐내고 그러냐
지금까지 차별을 받은적이 1도 없었는데..
주문도 잘받고 자리도 좋은데 주고
다들 너무 친절해서 기분좋은 여행을 했음
특히 포지타노에서 언덕에 풀빌라 빌렸던
주인 할아버지 할머니 주변 레스토랑 추천에
여기저기 다 잘알려주고 마트 할머니
카페에서 아이스커피 시켜도 다들 친절했음..
보니깐 다 차별하고 그런거 같진 않음
2002안정환한테 보복하는거 보고 이태리는 저열한 족속으로 판명남
근데 면치기 소리보다 식당에서 코푸는 개같은 인간들이 더 많아서 진짜 너무너무 역겹다. 진짜 더러워 죽겠다. 조용히 콧물만 닦아도 되는데 이 쓰레기 짱깨같은 것들은 굉음을 내면서 코를 풀어. 그것도 남녀 늙은것들 어린것들 가리지를 않네. 내가 50대인데 이정도 예의는 자연스럽게 습득했는데 도대체 왜 아직도 이런 미개한 것들이 대한민국에 넘쳐나는거냐.
방송하죠
못받은것들이 면치기하는거임
예전엔
면치기소리 들리면
등짝 맞았음
양념 다튀고 더러움 시끄럽기도해서 안합니다 천박해 진짜ㅡ.ㅡ
저는 이게 면치기하고 똑같다고 봅니다
우리도 밥먹으면서 소리내는거 싫어합니다
근데 방송국 놈들이... 또 무식한 돼지 연예인들이 그렇게 먹으면 맛있게 잘먹는줄 그렇게 요즘 보도해서 문제가 되는거죠
우리가 언제부터 밥먹을때 소리내면서 먹었나요?
방송국놈들아 반성해라
방송에서 면치기가 많이 사라지긴했죠..
저도 어렸을적 면 뿐만이 아니라 먹을때 씹는 소리까지 지적당하고 했죠 특히 그릇에 수저로 멀 먹을때 소리나면 혼났습니다.
그런데 어느샌가 면 먹을때 면치기라고 후루룩 거리는게 맛있게 먹는거라고 하더군요ㅠ방송에서....요 저도 밥먹을때 그상대가 누구던 소리내면 정말 오만정 다 떨어 집니다.
기냥 동양인 혐오지
그리고 한국사람중에 면치기를 하는사람이 이ㅛ다면 연예인ㄷ.ㄹ밖에 없을듯.
난 살아오면서 주변사람중에 면치기하면서 먹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주둥이랑 옷에 다 튀는데 면치기해서 대체 무슨 이득이 있다고
양놈들은 면치기 안해??????????????????
그리고 우리나라도 상놈들 빼곤 안해
역겹고 토나온다니...
군대다녀온 새끼들 맞나?
뭐가 그렇게 불편하다고.
주차 좃같이 하거나
음주운전하는 것들
킥보드 보행길 한가운데 던져놓는 새끼들...
이런 것들 보고 그런 표현을 허야지.
중국집 갔는데
나 빼고 전부 면치기...
언어도 안되고 영수증 보여줘야 나옴.
타 문화를 존중 못하면 중국인 되는것!
어려운게 아님
지능 문제임
나이 구분짓기전에 예절과 개념부터 배우고 댓글써라.나이를 먹는다고 꼭 어른 아니듯이 어리다고 개념없지도 않다. 그저 배운사람과 못배운놈이 있을뿐..넌 못 배운놈 같군
원래 우리나라도 소리내서 먹지 않습니다. 개그맨 이나 먹방 하는 애들이 다 망쳐놓음. 젊으누야들 당연 소리내서 먹고. 뭐가 잘못 된지지도 모름.
혼납니다.
예의가 아니구요!
사방팔방 다 튀면서 처먹는거 아닙니다.
나오는바람에 뭐만 하면 면치기를 해버리니
진짜 상스럽게 처먹는거 보면 밥맛이 떨어지더라구요
내앞에선 어떻게 먹어도 상관없어
맛있게만 먹어
다만 흘리거나 튀지않게 깨끗하게만 먹어줘
우리나라들어와서 우리나라 법도와 예절, 도덕 지키라고 하려면 우리도 다른나라가서 조심해줘야되는게 맞는거같습니다.
하나 배웠네요..감사합니다.
ㅋㅋㅋ
진짜 무식한 행동인데.
쩝쩝, 후루룩, 냠냠. 꺼~억.... 이건.. 같은 식사자리에서 내가 제일 왕이고.. 니들은 내 발톱에 때많도 못하다고 여길때
하는 식사 예절.... 예절은 무슨.. 지킬필요가 없을 때 하는거라는 것.
상대방 무시하는 비슷한 식사 예절로는 숟가락으로 국그릇 두르려서 국물 떨구는 것. 반찬 뒤적뒤적 해서 맘에 드는 부분만 쏙 빼먹는 것. 입안에 음식 가득 넣고 밥알 튀겨가면서 말하는 것. 등등..
요즘엔 먹방이 인기가 많아 소리내는걸 부끄럽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잘 없네요. ㅎㅎ
우리나라 문화상 면치기는 불가피한 것 아닌가?
그릇을 들고 먹는 일본, 중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그릇을 놓고 밥, 국, 면을 먹는 문화라
그릇에 코박고 먹는 것 아닌 이상, 면을 후루룩 먹는 문화는 어쩔 수 없지
예의상 소리를 안내고 먹는 게 맞으나, 최소한의 후루룩 소리가 안나게 하기는 어렵지
다들 라면, 국수 먹으면서 후루룩 먹을 듯 한데, 극혐이라는 댓글은 뭐지???
과거 상스럽다라고 이야기할 기가 막힌 상황인데...
설마 해외에 나가서 스파게티 먹을 때도 젓가락으로 후루룩 하는 것일까요? ㄷㄷㄷ
갑자기 TV에서 면치기 ㅈㄹ발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어릴때 음식 소리내서 먹으면 혼나면서 컸고
면치기는 아직 이해 안 가는데
15년전에 그랬다고? 이해 할 수 없네
그리고 요즘 면치기 하는 놈들 많이 없어짐
그걸 또 면치기라고 이름붙이고
방송에서 다 버려놔서,
또 아정재가 나와 뭐라하니 아무도 안하고
이런게 연예인이라고, 웃길것도 없어 더러운것만 헤 대는 연예인들
면치기는 국내에서도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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